자이스토리 중등 수학 2-2 (2026년) 표지
중2 수학 · 유형서 · 리뷰

자이스토리 중2-2 리뷰 — 삼각형·사각형·닮음·피타고라스·확률을 유형별로 쪼개 풀고 서술형까지 가는 유형서

수경출판사 · 자이스토리 중등 수학 2-2 (2026년)
책세는 쌤 · 2026. 10. 29

2-2를 개념서나 학원 수업으로 한 번 배운 아이가 시험 유형을 익히는 책이에요. 문제는 1,434개로 많은 편이고, 절반이 넘는 738문제가 «학교 시험 유형 익히기», 서술형 110문제와 모의고사 155문제가 뒤를 받쳐요.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264쪽 중 20쪽이라 처음 배우는 아이의 첫 책으로는 맞지 않아요. 시험 직전 점검은 325문제(잘 틀리는 유형 + 모의고사), 기본 코스는 1,037문제, 다 풀면 1,434문제예요.

쌤 한마디 후기 202건 중 가장 많은 쓰임은 학원·과외 수업 교재(59건)였고, 중간·기말 내신 대비(19건)와 선행·예습·방학용(11건)이 그다음이에요. 학교 수업을 복습하거나 보충하는 용도(10건)와, 개념서를 한 뒤에 유형 연습으로 쓴다는 평(4건)도 있었어요. 난이도 평은 엇갈려서, «쉽다»는 평 6건(전부 바로 전 판 후기), «쉽지 않다·어렵다» 3건, 둘 다 말한 평 1건(«유형다지기는 쉽고 최고수준은 조금 어렵습니다»)이었어요. 현행판(2022 개정, 2026년) 후기는 38건뿐이라 후기 대부분은 바로 전 판(2015 개정 «2(하)») 이야기예요.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이 20쪽뿐이라 처음 배우는 아이의 첫 책으로는 맞지 않아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2-2(삼각형·사각형·닮음·피타고라스 정리·확률)를 한 번 배우고, 학교 시험에 나오는 유형을 익히려는 아이 — 문제의 51%(738문제)가 유형별로 대표 문제 → 비슷한 문제로 짜여 있어요
  • 서술형이 약한 아이 — 서술형 다지기가 단원마다 있고(110문제), 첫 쪽 4문제는 1st·2nd·3rd 단계 힌트를 따라 쓰고 둘째 쪽 6문제는 스스로 쓰는 순서예요(20·21쪽 확인)
  • 기말 직전에 점검하고 싶은 아이 — 단원마다 «잘 틀리는 유형 훈련»(170문제)이 있고, 책 뒤에 11단원 모의고사(155문항)가 DAY 30으로 잡혀 있어요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2-2를 처음 배우는 아이 —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264쪽 중 20쪽이고, 유형 칸마다 2~3줄 요약 상자가 붙은 정도예요. 개념서나 수업으로 개념을 먼저 잡으세요
  • 계산을 많이 반복시켜야 하는 아이 — 쪽당 평균 6.4문제(그림이 큰 도형 문제가 많아요)라 반복량이 모자라요. 연산 위주 책은 따로 필요해요
  • 고난도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하는 아이 — 가장 어려운 «고난도 도전 문제»는 117문제(8%)뿐이에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유형별로 대표 문제부터 풀어요

«학교 시험 유형 익히기»(738문제)는 유형마다 짧은 개념 요약 상자 → «대표 문제» → 비슷한 문제 순서예요(12쪽: «유형 01 이등변삼각형의 성질(1) — 밑각의 크기» → A14 대표 문제). 문제 옆에 기본·중급·중상급 3단계 꽃 표시가 있고, 책 앞(2쪽)에 «중요»(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고난도»(여러 개념을 복합으로 묻는 유형)·«서술형»(서술형으로도 나올 수 있는 유형) 표시가 있다고 적혀 있어요. 문제마다 QR코드로 전문항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이번에 QR 강의는 열어 보지 않았어요).

30일 진도가 책에 찍혀 있어요

앞쪽 학습계획표(6쪽)와 쪽 옆에 DAY 01~30이 인쇄돼 있어요(21쪽 «02 DAY», 241쪽 «30 DAY»). 단원마다 사흘 안팎(개념 확인 → 유형 익히기 → 서술형~잘 틀리는 유형)이고, DAY 30이 모의고사 A~K 단원이에요. «틀린 문제 / 헷갈리는 문제 번호 적기» 칸과 학습 날짜·복습 날짜 칸이 있어서 다시 풀 문제를 모아 두기 좋아요.

서술형을 단계로 배워요

«서술형 다지기»는 단원마다 쪽 2장(10문제)이에요. 첫 쪽 4문제는 «1st·2nd·3rd» 단계 힌트와 풀이 칸이 붙은 «단계별로 서술하기»(20쪽 A61~A64), 둘째 쪽 6문제는 단계 힌트 없이 풀이 칸만 있는 «스스로 서술하기»(21쪽 A65~A70)예요. 모의고사에도 서술형이 쪽 끝에 1~2문제씩 붙어요(241쪽 A13·A14 확인).

아쉬운 점

개념 설명이 짧아요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264쪽 중 20쪽이고, 나머지는 유형 상자에 든 2~3줄 요약이에요.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30~45쪽)·여러 가지 사각형(72~87쪽) 같은 곳은 개념 상자와 문제가 한 쪽에 같이 있어요. 개념을 처음부터 배우려면 개념서가 따로 필요해요.

하루 분량이 들쑥날쑥해요

30일로 나누면 하루 평균 48문제인데, DAY마다 차이가 커요. 80문제가 넘는 날이 DAY 9(87)·22(94)·28(81)이고, DAY 30은 모의고사 11단원 155문제(240~261쪽 22쪽)를 하루에 몰아 둬요. 반대로 단원 첫날(개념 확인)인 DAY 11·14·21은 11~13문제예요. 80문제가 넘는 날은 이틀로 나누는 게 좋아요.

어려운 문제는 많지 않아요

«고난도 도전 문제»는 단원마다 9~12문제로 모두 117문제(8%)예요. «잘 틀리는 유형 훈련» 170문제는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실수가 잦은 유형을 모은 칸이에요. 시험에서 한 문제 차이로 갈리는 최상위권 문제까지 풀려면 심화서가 따로 필요해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교보·예스24의 자이스토리 중2-2 상품 페이지(2026년 판 54건과 바로 전 판 «중등 수학 2(하)» 195건)에 달린 후기 249건에서, 출시 직후 서평 문체 긴 글 14건과 책 이야기가 없는 평(배송·구매 혜택 이야기, 8자 안팎의 인사·바람, 같은 문장 반복, 같은 글 두 번) 33건을 뺐어요. 남은 후기는 202건이고, 그중 164건은 바로 전 판(2015 개정) 후기, 현행판(2022 개정, 2026년) 후기는 38건이에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이 책을 쓴 글을 찾았지만, 체험단·출판사 제공·학원 홍보 글을 빼니 사용 기록은 남지 않았어요.

이야기후기많이 나온 말 (요약)
학원·과외 교재로59가장 많이 나온 말이에요. 학원이나 과외에서 교재로 쓰게 돼서 샀다, 학원이 추천해서 샀다, 학기마다 학원 교재로 정해진다는 평이 대부분이고 책 내용 이야기는 거의 없어요.
시험·내신 대비19중간·기말고사 대비로 샀다는 평이에요. 내신 바짝 풀기에 좋다, 시험 대비 심화 과정으로 샀다, 2학기 시험 대비와 서술형 공부가 같이 된다는 말이 있었어요.
선행·예습·방학112학년 2학기 과정을 미리 해 두는 예습·선행용이에요. 방학에 풀려고 샀다, 어렵지 않게 선행하기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복습·보충·병행10학교 수업과 같이 풀거나 수업 뒤 복습·보충으로 쓴다는 평이에요. 도형 부분을 채우려고 샀다는 말, 복습할 때 문제 양을 늘리려고 샀다는 말, 한 번 푼 책을 다시 풀려고 다시 샀다는 말이 있었어요.
문제 수·양12문제가 많아서 좋다는 평이 많아요. 풀이 양을 늘리려고 샀다, 시험 준비에 문제 수가 넉넉하다는 말이 있었고, 한 건은 «문제가 많지 않아 좋다»고 반대로 적었어요.
유형 문제11유형별로 연습하기 좋다, 기본 유형이 적절하다, 유형이 많아 아이가 쉽게 풀린다는 평이에요. 한 건은 유형별 풀이보다 시험 대비용에 가깝다고 적었어요.
난이도 이야기23평이 엇갈려요. «쉽다»는 말이 6건(전부 바로 전 판 후기), «쉽지 않다·어렵다·딱딱하다»가 3건, 유형 다지기는 쉽고 최고 수준은 어렵다는 한 건이에요. 여러 난이도가 고루 있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책이 필요해서 샀다는 말도 있었어요.
개념 이해·개념서6개념 잡기에 좋다, 개념서로 적당하다는 평이에요. 한 건은 개념 정리는 잘돼 있지만 어렵고 딱딱해서 풀기 싫어진다고 적었어요.
구성·하루 분량7구성이 깔끔하고 알차다, 하루 분량이 나뉘어 있어 좋다, 문제가 풀기 편하게 배치돼 있다는 평이에요.
다음 학기·시리즈로 이어 사요7매 학기 사는 수학 교재다, 학기마다 잘 쓴다, 다음 수업 교재를 이어서 주문했다, 단계별 마무리 교재로 쓴다는 평이에요.
강의·QR 인강과 함께5강의용으로 좋다는 짧은 평이 많고, 인터넷 강의와 같이 쓰기 좋다는 평도 있었어요. 강의를 어느 쪽(학원·인강)으로 가리킨 건지는 후기마다 달라 확인하지 못했어요.
혼자·집에서 공부4아이가 혼자 공부하기 좋다, 스스로 푼다는 평이에요.
해설·답지2현행판(2022 개정) 후기에서 답지가 훌륭하다, 문제마다 해설이 상세하다는 평이 있었어요. 출시 직후 서평 문체 글에도 해설이 자세하다는 말이 있었지만 집계에서 뺐어요.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서점 평은 짧아서 한 건씩 읽고 주제로 묶은 대략적인 숫자이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후기 202건 중 현행판은 38건뿐이라 대부분 바로 전 판(2015 개정 «2(하)») 후기예요. 단원 이야기는 서점 후기에 2건뿐이라 단원별 후기는 싣지 않았어요. 책을 어떻게 쓰는지(순서·기준)를 적은 후기는 거의 없었어요. 2026-10-29 기준.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단원마다 «개념 다지기 + 개념 확인 문제 → 학교 시험 유형 익히기 → 서술형 다지기 → 고난도 도전 문제 → 잘 틀리는 유형 훈련» 순서로 돌고(A~K 11단원), 책 뒤에 «단원별 모의고사»가 있어요. 문제가 있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단계하는 일문제묶음
«개념 다지기 + 개념 확인 문제»단원마다 맨 앞 2~4쪽. 개념을 정리한 쪽과 바로 옆 «개념 확인 문제»(1:1로 연결)가 있어요.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책 전체에 20쪽이에요.144개념
«학교 시험 유형 익히기»책의 몸통(738문제). 유형마다 개념 요약 상자 → 대표 문제 → 비슷한 문제 순서이고, 문제마다 3단계 꽃 표시와 «중요»·«고난도»·«서술형» 표시가 붙어요.738유형
«서술형 다지기»단원마다 쪽 2장, 10문제. 첫 쪽 4문제는 «단계별로 서술하기»(1st·2nd·3rd 힌트), 둘째 쪽 6문제는 «스스로 서술하기»예요.110평가
«고난도 도전 문제»단원마다 쪽 2장, 9~12문제. 여러 개념을 묶어 묻는 문제(유형 번호 «08+12» 표시)가 들어 있어요.117심화
«잘 틀리는 유형 훈련»단원 끝 쪽 2장, 14~16문제. 실수가 잦은 유형을 모아 같은 유형·다른 상황으로 반복해요.170유형
«학교 시험 대비 단원별 모의고사»책 뒤 240~261쪽, 단원마다 쪽 2장(11~15문항). 쪽 머리에 문항 수와 제한시간이 인쇄돼 있고, 끝에 서술형이 1~2문제 붙어요.155평가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차례 4·5쪽).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책마다 단계 이름이 달라서(쎈은 A·B·C, 최상위는 STEP 1·2·3), 이렇게 묶어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어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고난도 도전 문제는 단원마다 9~12문제예요.

단원쪽문제고난도 도전 문제여기서 막혀요
삼각형의 성질8~25, 240~2411101022쪽 고난도 첫 쪽(A71~A75): 이등변삼각형 밑변의 중점에서 두 변에 내린 수선으로 넓이 구하기(A71), 직각삼각형에서 ∠B의 이등분선이 AC와 만나는 점까지의 길이(A72), 외각의 이등분선의 교점이 나오는 AD의 길이(A73)와 △APC의 넓이(A74), 지름이 AB인 원에서 ∠DOE(A75). 문제 옆에 «유형 09»·«유형 11» 같은 유형 번호가 붙어요.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26~45, 242~2431271042쪽 고난도 첫 쪽(B89~B94): 외심 O와 내심 I가 같이 나오는 ∠A 구하기(B90), 내심을 지나는 DE∥BC에서 △ADE의 내접원 넓이(B91, «유형 08+12»), 내접원 반지름이 2인 직각삼각형의 넓이(B92), 내심으로 △ABC와 △IBC의 넓이의 비(B93), □DBCE의 넓이(B94). 본문 113문제로 11단원 중 세 번째로 길어요(본문 쪽 가운데 개념+문제 쪽이 많아요).
평행사변형48~67, 244~2451211164쪽 고난도 첫 쪽(C80~C85): AB=AC=CE인 평행사변형에서 ∠DAE(C80), 중점과 대각선이 만드는 □BNFE의 넓이(C81), AB=½BC일 때 ∠x+∠y(C82), 변의 점들을 이은 □PQRS의 넓이(C83), □ABCD가 △PEQ의 몇 배인지(C84), 이등분선에 수직인 선으로 AE의 길이(C85). 평행사변형 넓이 문제가 줄줄이 나와요.
여러 가지 사각형68~93, 246~2471551290쪽 고난도 첫 쪽(D114~D119): 세 정삼각형을 그려 만든 □DBCF가 어떤 사각형인지(D114), □ABCD와 넓이가 같도록 점 E 잡기(D115), □MBND가 마름모일 때 ∠BMD(D116), 각 변의 중점을 이은 □EFGH의 넓이(D117), △DFE의 넓이(D118), 마름모 안의 점에서 내린 수선의 길이 비 AE/FG(D119). 본문 140문제, 11단원 중 가장 큰 단원이에요(모의고사까지 155).
도형의 닮음96~117, 248~24913310114쪽 고난도 첫 쪽(E95~E99): 닮음인 두 삼각형에서 DF의 길이(E95, △ABC∽△DCE), 직각삼각형에서 수선을 내려 만든 △AHG의 넓이(E96), 평행사변형의 두 이등분선의 교점 G에서 GE의 길이(E97), 정사각형의 중점을 이은 선에서 BE의 길이(E98), 이등변삼각형에서 AD=68일 때 BC의 길이(E99). 한 쪽에 5문제뿐이고 다 «유형 12~18» 번호예요.
평행선 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118~137, 250~2511309134쪽 고난도 첫 쪽(F92~F95, 4문제): 두 각의 이등분선의 교점 F로 △ABF의 넓이(F92), 정사면체 위의 두 점 P·Q를 잇는 세 면을 지나는 최단 거리(F93, «유형 05+06»), △AFE의 넓이(F94), 사다리꼴에서 AE : EB의 비(F95). 고난도가 9문제로 11단원 중 가장 적어요.
삼각형의 무게중심138~153, 252~25310910150쪽 고난도 첫 쪽(G70~G74): 직각삼각형에서 중점을 이은 △EDF의 둘레(G70), ∠B=2∠C일 때 DE의 길이(G71), 무게중심 G, G₁, G₂로 만든 □AG₁GG₂의 넓이에서 △ABC의 넓이(G72), 두 무게중심 G, G′와 M으로 만든 △G′MG의 둘레(G73), 무게중심과 평행선 FD+BQ(G74). «유형 01+02»처럼 유형이 묶인 문제가 있어요.
닮음의 활용154~167, 254~255919164쪽 고난도 첫 쪽(H58~H62): 평행선 사이에서 넓이 S₂ 구하기(H58), 사다리꼴에서 PQ²의 값(H59), AD : AB=3 : 2인 평행사변형의 넓이(H60), 정삼각형에서 △APC의 넓이(H61), 넓이가 같은 9영역으로 나뉜 세 원의 반지름의 비(H62). 모두 넓이의 비 문제예요. 본문 80문제로 11단원 중 가장 작아요.
피타고라스 정리170~193, 256~25716012190쪽 고난도 첫 쪽(I118~I123): 이등변삼각형의 무게중심에서 GD의 길이(I118), 직육면체에서 △AEG의 둘레(I119), 정사각형에서 △EFA의 둘레(I120), 각 이등분으로 정한 점 E로 △ABE의 넓이(I121), 원기둥을 감는 실의 최단 길이 l²(I122), 직사각형 종이를 접었을 때 BP/CP(I123). 입체도형과 접기 문제가 섞여요. 본문 145문제로 11단원 중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경우의 수196~215, 258~25914412212쪽 고난도 첫 쪽(J103~J108): 튤립 6송이를 세 명에게 1송이 이상씩 나누는 방법(J103), 한 걸음에 1~3계단을 올라 5계단을 오르는 방법(J104), 가위바위보에서 비기는 경우(J105), 남학생·여학생을 번갈아 세우는 경우의 합 a+b(J106), 사진 줄에서 회장·부회장이 이웃하는 경우(J107), 7명 중 대표 2명에 여학생이 적어도 1명 들어가는 경우(J108). 그림 없이 글로만 된 문제예요.
확률216~237, 260~26115412234쪽 고난도 첫 쪽(K113~K118): 명중률이 다른 세 사람 중 두 사람 이상이 맞힐 확률(K113), 동전 여섯 번으로 점 P가 2에 올 확률(K114), 비가 온 다음 날 확률로 월요일 → 수요일 확률(K115), 눈이 0·1·1·1·−1·−1인 정육면체를 두 번 던져 합이 0일 확률(K116), ○× 문제 5개에서 적어도 두 문제를 맞힐 확률(K117), 6명이 휴대폰을 바꿔 들고 갈 때 2명만 자기 것일 확률(K118). 본문 140문제로 11단원 중 가장 길어요(I·D와 같은 급).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뒤의 두 쪽은 단원별 모의고사). 문제 수는 단원 본문과 그 단원 모의고사를 합친 값이고,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고난도 도전 문제» 수는 단원마다 쪽 2장이에요. 고비는 단원마다 고난도 도전 문제의 첫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둘째 쪽은 열어 보지 않았어요).

쌤 한마디 서점 후기에는 단원 이야기가 2건뿐이에요(«도형부분을 보충하려고 샀어요», 그리고 «중등 수학 2-2 과정은 도형의 성질·도형의 닮음·피타고라스의 정리·확률»을 소개한 글). 어느 단원이 어렵다는 말은 후기에서 찾지 못했어요. 이번 판의 쪽 그림으로는 고난도 문제가 12문제인 단원이 «여러 가지 사각형»·«피타고라스 정리»·«경우의 수»·«확률» 넷이고, 본문이 가장 긴 단원은 «피타고라스 정리»(145문제)예요. 후기에 근거가 없으니 «이 단원이 제일 어렵다»는 결론으로 쓰지는 마세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코스문제방학 6주학기 중 12주
시험 직전 점검잘 틀리는 유형 훈련(단원 끝) + 단원별 모의고사(DAY 30), 틀린 유형만 유형 익히기로 돌아가기325하루 11하루 5
기본 코스개념 확인 + 학교 시험 유형 익히기 + 모의고사 — DAY 1·3·4·6·8·9·11·12·14·15·17·19·21·22·24·25·27·28·301,037하루 35하루 17
다 풀기DAY 01~30 — 서술형 다지기·고난도·잘 틀리는 유형까지 전부1,434하루 48하루 24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책에 찍힌 DAY 순서대로 가세요. 다만 DAY마다 11~155문항으로 차이가 커서, 80문항이 넘는 날(DAY 9·22·28)은 이틀로 나누고 개념 확인만 있는 날(DAY 3·8·11·14·21·24·27은 11~21문항)은 앞뒤 날과 합쳐도 돼요.
  • 단원 첫날은 개념 다지기를 읽고 바로 옆 «개념 확인 문제»를 1:1로 풀어요. 확인 문제에서 막히면 유형 익히기로 가지 말고 개념 쪽으로 돌아가게 하세요.
  • 유형 익히기는 유형마다 맨 앞 «대표 문제»를 먼저 풀고, 틀리면 위의 유형 요약 상자를 읽고 다시 풀어요. 별 표시가 중급 이상인 문제는 시간이 걸려도 한 번은 혼자 붙잡아 보게 하세요.
  • 서술형 다지기는 첫 쪽의 단계 힌트(1st·2nd·3rd)를 따라 채운 뒤, 둘째 쪽 «스스로 서술하기»를 아무것도 보지 않고 써 보게 하세요. 모의고사의 서술형 1~2문제도 같은 틀로 써요.
  • 모의고사(DAY 30)는 단원마다 쪽 머리에 인쇄된 문항 수·제한시간(삼각형의 성질 14문항 40분, 240쪽)대로 시험처럼 풀어요. 11단원 155문항을 하루에 다 풀면 22쪽이니, 단원 끝날 때마다 한 단원씩 나눠 풀고 틀린 문제 번호를 학습계획표 칸에 적어 두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처음 혼자 푼 정답률이렇게 해요
7할 이상다음 단원(또는 다음 책)으로 가요.
4할~7할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4할 미만그 단원 개념 쪽과 유형 익히기를 한 번 더 돌아요.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유형 익히기는 같은 유형을 몰아 풀어서 정답률이 높게 나오기 쉬워요. 단원별 모의고사와 잘 틀리는 유형 훈련의 정답률로 보세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처음 혼자 푼 정답률로 보세요. 유형 익히기(738문제)는 대표 문제와 같은 유형을 몰아 풀어서 정답률이 높게 나오기 쉬워요. 그래서 단원별 모의고사(155문제)와 «잘 틀리는 유형 훈련»(170문제)의 첫 정답률이 7할 이상이면 다음으로, 4할~7할이면 틀린 유형만 일주일 안에 다시 풀기로 잡으면 돼요. 후기에는 «매 학기 구입», «학원 교재로 다음 수업 교재를 이어서 주문»이라는 말은 있지만, 이 책을 끝낸 뒤 어떤 책으로 가는지는 적힌 후기가 없었어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쪽 아래에 «정답 및 해설 NN쪽» 위치가 인쇄돼 있어요(21쪽 → 18~20쪽, 241쪽 → 208~209쪽). 책 앞(3쪽)에는 해설에 «다른 풀이»·«오답 피하기»·«내신 100점 비법» 칸이 있고 단계별로 풀이를 나눠 보여 준다고 적혀 있어요. 이번에 해설 쪽은 열어 보지 못했어요.
  • 유형 익히기에서 막히면 해설보다 위의 유형 요약 상자와 대표 문제 풀이를 먼저 다시 보게 하세요. 고난도와 모의고사에서 막히면 5~10분은 혼자 붙잡아 본 뒤, 해설을 한 줄씩만 보고 덮고 다시 풀어요.
  • 혼자 못 푼 문제는 학습계획표 «틀린 문제 / 헷갈리는 문제 번호 적기» 칸에 번호를 적어 두고, 복습 날짜 칸에 날짜를 쓰며 일주일에 한 번 적어 둔 문제만 다시 풀어요.

중2-2 책 네 권 중 어느 책?

같은 중2-2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중2-2 책문제구성 (%)이런 아이에게
자이스토리1,434개념 10 · 유형 63 · 심화 8 · 평가 182-2를 한 번 배웠고, 유형을 쪼개 풀면서 서술형과 단원별 모의고사까지 한 권에서 하고 싶은 아이. 학원·과외 수업에서 이 교재를 쓰는 경우(후기에서 가장 많은 쓰임)
수력충전1,604기본 82 · 평가 18문제 수(1,604)를 더 많이 풀며 기본을 반복하고 싶은 아이 — 처음 배우는 아이도 개념 상자 밑에서 바로 풀 수 있어요 (북보고 실측표 값)
디딤돌 개념기본1,310개념 10 · 기본 81 · 심화 4 · 평가 5기본 문제(81%)로 2-2 개념부터 잡고 싶은 아이 — 문제 수(1,310)가 자이스토리보다 적어요
최상위 수학 라이트719유형 84 · 심화 2 · 평가 14문제 수(719)를 줄이고 유형 문제(84%)만 가볍게 풀고 싶은 아이

같은 중2-2를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자이스토리·수력충전·최상위 수학 라이트는 각 리뷰를 쓰면서 다시 센 값이고, 디딤돌 개념기본은 북보고 실측표 값이에요(다시 세지 않았어요).

자이스토리는 문제 수가 1,434개로 수력충전(1,604)보다 적지만, 절반 넘게가 유형별로 짜인 유형 문제(63%)예요. 수력충전은 개념 상자 바로 밑에서 기초 문제를 반복하는 책(기본 82%)이고, 디딤돌 개념기본(1,310)은 기본 문제(81%)가 대부분이라 개념을 처음 익히는 책이에요. 최상위 수학 라이트(719)는 유형 문제가 84%인데 문제 수가 가장 적어요. 개념서를 한 번 끝낸 뒤에 시험 유형을 익히는 자리에 놓는 책이에요. 같은 칸의 책을 두 권 겹치기보다, 한 권을 끝내고 다른 칸으로 넘어가세요.

앞뒤로 볼 책

이럴 때책왜
2-2가 처음이라 개념이 먼저 필요하다면 (먼저)디딤돌 개념기본 2-21,310문제. 기본 문제(81%)가 대부분인 개념서예요. 자이스토리는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이 20쪽뿐이라 이 책 앞에 개념서를 한 권 두는 순서예요.
같은 시리즈의 앞 학기를 하지 않았다면 (앞 권)자이스토리 중등 수학 2-1북보고 실측표 기준 1,488문제(다시 세기 전). 유형 문제가 65%이고 심화가 8%인, 같은 짜임의 2-1 권이에요. 후기에는 «매 학기 구입하는 수학교재», «매학년마다 학원 교재로 선정되네요», «매학기마다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라는 평이 있었어요.
다음 학기로 이어 간다면 (다음 권)자이스토리 중등 수학 3-1북보고 실측표 기준 1,672문제(다시 세기 전). 같은 짜임의 3-1 권이에요. 3학년 2학기 권은 «자이스토리 중3-2 리뷰»에서 문제 900개로 다시 센 값이 따로 있어요.

이 책 전체 1,434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것

자이스토리 중2-2는 문제가 몇 개인가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보니 1,434문항이에요(정답·해설 제외). 단원 본문 11단원이 1,279문항, 책 뒤 단원별 모의고사가 155문항이고, 문제가 있는 224쪽에서 쪽마다 평균 6.4문항이에요.

자이스토리와 수력충전은 뭐가 달라요?
자이스토리 2-2는 문제 1,434개 중 63%가 시험 유형을 쪼개 풀게 한 유형 문제이고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20쪽뿐이에요. 수력충전 2-2는 북보고 실측표 기준 1,604문항이고 82%가 개념 상자 바로 밑의 기초 문제예요. 같은 출판사(수경출판사)의 책이라 두 책을 겹치기보다 한 권을 고르는 쪽이 맞아요.

바로 전 판(2015 개정 «2(하)»)과 내용이 같은가요?
문제가 얼마나 같은지는 전 판 쪽 그림을 보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어요. 후기 중에는 «22개정되고난후에 더좋아졌네요. 답지가훌륭합니다»라는 평 1건이 있었고, 단원 구성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후기에도 없었어요.

후기는 현행판 것인가요?
대부분 아니에요. 서점 후기 202건 중 현행판(2022 개정, 2026년)은 38건이고 164건은 바로 전 판(2015 개정 «2(하)») 후기예요. 출시 직후(2025년 10~12월)의 서평 문체 글은 집계에서 뺐고, 같은 출판사의 다른 상품인 «심플 자이스토리 2(하)»(후기 27건)도 뺐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고난도 도전 문제»)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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