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보고는 이렇게 잽니다
이름에 담은 뜻
북보고는 두 가지로 읽힙니다. 하나는 「책(book)을 보고 고른다」입니다. 다른 하나는 「책의 보고(寶庫)」, 곧 좋은 책이 모여 있는 보물 창고입니다. 사기 전에 한 번 더 보고, 고를 만한 책을 모아 두는 곳이 되려고 합니다.
네 가지를 봅니다
- 출판사가 밝힌 구성. 단계, 단원, 해설 구성을 출판사 소개와 미리보기에서 옮깁니다.
- 교육과정 대조. 책의 단원이 현행 교육과정의 어느 학년 내용에 해당하는지 교육부 고시 원문과 맞춰 봅니다.
- 산 사람들의 후기. 서점 후기를 읽고 반복되는 이야기를 묶어 몇 건인지 셉니다.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습니다.
- 실물 측정. 책을 직접 펴서 문항 수와 단계별 비율을 셉니다. 아직 재지 못한 책은 그렇다고 적습니다.
숫자에는 출처가 붙습니다
쪽수, 가격, 후기 수 같은 숫자는 확인한 곳과 날짜를 페이지 아래에 적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칸은 「확인 중」으로 비워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