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원리 RPM 중학 수학 3-1 (2027년) 표지
중3 수학 · 유형서 · 리뷰

RPM 중3-1 리뷰 — 개념원리로 배운 뒤 교과서 문제부터 유형까지 고르게 다지는 책

개념원리 · 개념원리 RPM 중학 수학 3-1 (2027년)
책세는 쌤 · 2026. 10. 25

3-1 개념을 막 배운 아이가 교과서 기본 문제부터 시험 유형까지 고르게 다지는 책이에요. 같은 학기 쎈(1,398문제)과 크기도 구성도 비슷하지만, 어려운 문제가 단원마다 3문제뿐이라 한 계단 낮아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536문제, 1,106문제, 1,294문제 중에서 골라 쓰세요.

쌤 한마디 후기 402건에서 가장 흔한 짝은 같은 출판사 개념원리로 먼저 배우고 RPM으로 유형을 푸는 순서였어요(81건). «RPM 풀고 쎈», «체크체크 → RPM → 쎈» 순서도 많았어요. 어려운 «실력 UP»이 27문제(2%)뿐이라, 학교 시험의 마지막 어려운 문제까지 노리면 이 책 다음에 쎈이나 심화서를 이어 가세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학교 수업이나 개념서(특히 개념원리 3-1)로 개념을 한 번 배운 아이
  • 교과서 수준 기본 문제를 충분히 풀고 나서 유형으로 넘어가야 마음이 놓이는 아이
  • 쎈 B단계가 아직 버겁거나, 쎈 전에 한 권을 먼저 두고 싶은 아이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3-1을 처음 배우는 아이 —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16쪽이고, 왜 그런지 풀어 주는 설명은 짧아요. 개념서를 먼저 하고 오세요
  • 심화 연습이 목적인 아이 — 고난도 «실력 UP»은 책 전체 27문제(2%)예요. 쎈이나 심화서가 맞아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기본 문제가 넉넉해서 첫 바퀴가 덜 막혀요

단원마다 «교과서문제 정복하기»가 1~2쪽 있고, 개념을 바로 적용해 보는 짧은 문제가 한 쪽에 많게는 30문제 넘게 붙어 있어요. 책 전체 375문제(29%)라서, 유형 문제로 들어가기 전에 공식을 손에 붙일 수 있어요.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와 필수 유형에 표시가 있어요

출판사가 필수 유형과 출제율이 높은 문제에 «중요» 표시를 붙였고, 유형 안의 문제에는 «중»·«상중» 같은 난이도 표시가 붙어 있어요(출판사 설명으로는 하~상 5단계). 시간이 없을 때 무엇부터 풀지 고를 기준이 돼요.

대표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보는 부록이 있어요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161문제, 12%)는 유형마다 대표문제의 쌍둥이 문제예요. 문제 옆에 앞쪽 원래 문제 번호가 적혀 있어서, 틀리면 그 유형으로 바로 돌아가면 돼요. 유형 제목 옆에는 개념원리 3-1 개념서의 쪽 번호도 찍혀 있어요.

아쉬운 점

개념을 처음 배우는 책은 아니에요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16쪽이에요. 단원 앞에 핵심 정리가 1~2쪽씩 있을 뿐, 왜 그렇게 되는지 풀어 주는 설명은 짧아요. 출판사도 유형마다 개념원리 개념서 쪽을 찍어 두고 같이 보라고 해요.

어려운 문제는 단원마다 3문제뿐이에요

고난도 «실력 UP»은 단원마다 3문제, 책 전체 27문제(2%)예요. 같은 학기 쎈은 어려운 C단계가 128문제(9%)예요. RPM만 풀고 시험의 마지막 어려운 문제까지 대비하기는 부족해요.

쎈과 겹쳐서 둘 다 풀기엔 양이 많아요

1,294문제예요. 방학 30일에 다 풀려면 하루 43문제예요(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빼고 센 숫자). 쎈도 1,398문제로 구성이 비슷해서, 같은 학기에 두 권을 다 하면 유형 문제를 거의 두 번 푸는 셈이에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교보의 RPM 중3-1 상품 페이지(2027년판과 그 전 판)에 달린 후기 1,204건과, 네이버 블로그에서 찾은 글 226편을 읽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학원 교재라 샀어요»처럼 산 이유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 출판사 체험단·평가단·쇼핑 제휴 링크가 있는 글은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392건과 실제로 써 본 블로그 기록 10편이에요.

이야기후기많이 나온 말 (요약)
유형이 잘 정리돼 있다114가장 많이 나온 칭찬이에요. 유형별로 나뉘어 있어서 아이가 어느 유형에서 약한지 보인다는 말이 많았어요.
선행·혼자 공부111방학 선행이나 집에서 혼자 푸는 책으로 쓴다는 집이 많았어요. 과외 없이 3-1을 끝까지 푼 블로그 기록도 있었어요.
쉽다·기본 다지기103난이도가 높지 않아 개념을 배운 직후 쓰기 좋다는 평이 많았어요. 쎈보다 조금 쉽다는 말이 서점 평과 블로그에 여러 번 나왔고, 난이도 하~중이 많고 상은 가끔이라는 기록도 있었어요.
개념원리와 함께81같은 출판사 개념서 개념원리로 먼저 배우고 RPM으로 유형을 푸는 짝이 가장 흔했어요. 개념원리 쪽 번호에 맞춰 RPM 문제를 찾아 풀었다는 평도 있었어요.
시험·내신 대비64중간·기말 대비로 쓴다는 평이 많았어요.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가 들어 있다는 말이 많았지만, 산 이유로 적은 경우도 섞여 있어요.
반복·오답·다시 사기41학기마다 이 책을 산다는 집, 비슷한 유형이 많아 반복 연습하기 좋다는 평이 많았어요. 블로그엔 1-1에서 초반 오답이 너무 많아 오답노트 대신 한 권을 더 샀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다른 책과 순서26«RPM 풀고 쎈», «체크체크 → RPM → 쎈(또는 블랙라벨)» 순서가 가장 흔했어요. RPM을 한 달에 끝내고 일품으로 넘어간 선행 기록도 있었어요. 쎈과 나란히 비교한 선생님 글은, 같은 공식을 쎈이 식 변형과 반복 적용으로 더 어렵게 낸다고 봤어요.
어렵다23어려운 문제도 섞여 있다는 평, 상중 표시 문제는 꽤 어렵다는 평이 있었어요. 중학 수학을 처음 시작한 아이가 응용 문제에서 많이 틀렸다는 블로그 기록도 있었어요(1-1).
문제 양23문제가 많아서 좋다는 평이 대부분이었어요. 한편 양치기용 책은 아니라는 평, 풀이 과정을 써야 해서 아이가 투덜댄다는 평도 있었어요.
실력 UP·어려운 문제는 조금18어려운 문제는 단원 끝 실력 UP에 몇 개뿐이라는 말이 많았어요. 그래서 아이가 당황하지 않는다는 집도, 심화가 없는 게 단점이라는 선생님도 있었어요.
풀이 강의·AI 앱18문제마다 풀이 강의를 볼 수 있어 혼자 공부할 때 좋다는 평이 많았어요. 출판사 인강이 유료 사이트로 연결돼 무료 강의로 대신했다는 기록도 있었어요.
걸린 기간4블로그 기록에만 있어요. 3-1을 한 달에 끝낸 집, 3-2를 방학에 한 달에 한 권 푼 집, 1-1을 개념원리와 함께 두 달 걸린 집이 있었어요.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서점 평은 짧아서 낱말로 묶어 센 대략적인 숫자이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블로그 10편 중 5편은 같은 RPM의 다른 학기(1-1·1-2·3-2) 기록이에요. 알라딘엔 후기가 없었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2026-10-25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핵심 개념 정리 → 교과서문제 정복하기 → 유형 익히기 →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 서술형·실력 UP» 순서로 돌고, 책 뒤에 «대표문제 다시 풀기»가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단계하는 일문제묶음
교과서문제 정복하기단원 앞 핵심 정리 바로 뒤. 개념과 공식을 바로 적용해 보는 교과서 기본 문제가 짧게 이어져요. 단원마다 1~2쪽이에요.375기본
유형 익히기 (유형 UP 포함)유형 번호별로 묶은 문제. 유형 안에서는 쉬운 문제부터 나오고, 중요한 고난도 유형은 «유형 UP»으로 마지막에 따로 묶었어요. 책의 몸통이에요.546유형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단원 끝 3쪽.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를 유형을 섞어 모았어요.158평가
서술형 주관식단원 마지막 쪽 왼쪽. 풀이를 쓰는 문제 3개.27평가
실력 UP단원 마지막 쪽 오른쪽. 출판사가 «고난도»라고 밝힌 문제 3개.27심화
대표문제 다시 풀기 (부록)책 뒤 부록. 유형마다 대표문제의 쌍둥이 문제로, 원래 문제 번호가 적혀 있어요.161유형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책마다 단계 이름이 달라서(쎈은 A·B·C, RPM은 교과서문제·유형 익히기·실력 UP), 이렇게 묶어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어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실력 UP는 단원마다 3문제씩이에요.

단원쪽문제실력 UP여기서 막혀요
제곱근의 뜻과 성질8~241683교과서 기본 문제가 66문제로 단원 중 가장 많아요. 실력 UP은 √를 네 번 연속 눌렀더니 3이 나온 수 찾기, √(80−2a)−√(40+b)가 가장 큰 정수가 되는 경우처럼 근호 안을 거꾸로 따지는 문제예요.
무리수와 실수26~35803가장 작은 단원(80)이에요. 실력 UP은 √n과 √3n이 모두 무리수가 되는 n의 개수, √(x²+y²)의 정수 부분이 5인 순서쌍 세기처럼 «빠짐없이 세기»에서 막혀요.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36~541723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172)이에요. 실력 UP은 넓이의 비로 변의 길이 구하기, 정사각형을 겹쳐 붙인 도형의 둘레, 세 수의 소수 부분 대소 비교예요.
다항식의 곱셈56~711383유형 UP에 ( )( )( )( ) 꼴 전개, x²+ax±1=0에서 식의 값 구하기가 있어요. 실력 UP은 6×26×626을 곱셈 공식으로 바꾸기, 종이를 접은 도형의 넓이를 식으로 쓰기예요.
다항식의 인수분해72~901673실력 UP은 완전제곱식이 되는 조건에서 가장 큰 값, x²−x−1부터 x²−x−100까지 중 인수분해되는 식 세기, 2¹⁶⁰−1을 나누는 30~40 사이의 두 수 찾기예요.
이차방정식의 풀이92~1071383실력 UP은 두 이차방정식의 공통인 근, 해가 모두 유리수가 되는 가장 큰 자연수, 그리고 중2 일차함수 그래프 조건을 다시 쓰는 문제예요.
이차방정식의 활용108~1231263실력 UP은 이차항 계수에 문자가 있을 때 중근 조건, 값을 내리고 판매량이 늘어 매출이 같아지는 문장제, 직사각형 안 넓이 조건으로 길이 구하기예요.
이차함수의 그래프 (1)126~1441573실력 UP은 두 포물선이 서로의 꼭짓점을 지나는 조건, y=x²과 y=4x² 위에 꼭짓점이 있는 정사각형, 평행이동한 두 그래프 사이의 넓이예요.
이차함수의 그래프 (2)146~1641483실력 UP은 그래프가 제1사분면을 지나지 않을 때 다른 이차함수의 모양 고르기, 두 포물선 사이에 내접하는 직사각형 둘레의 최댓값이에요. 그래프로 a·b·c의 부호를 읽는 힘이 필요해요.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 문제 수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의 그 단원 몫도 넣었어요. 실력 UP은 단원마다 3문제라서, 고비는 그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이 책은 블로그 실사용 기록이 3-1 기준 5편뿐이라, 특정 단원에서 막혔다는 후기는 모으지 못했어요. 이 책 실물을 세어 보면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은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172)과 제곱근의 뜻과 성질(168, 교과서 기본 문제 66문제로 단원 중 가장 많음)이에요. 이차함수의 그래프 (2)는 그래프로 a·b·c의 부호를 읽어야 풀리는 실력 UP이 나오니, 그래프 읽기를 먼저 손에 붙이세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코스문제방학 6주학기 중 12주
시간이 없을 때교과서문제 정복하기 +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유형마다 대표 문제 한 번씩)536하루 18하루 9
내신 대비교과서문제 + 유형 익히기 +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 서술형1,106하루 37하루 18
전부실력 UP과 대표문제 다시 풀기까지 전부1,294하루 43하루 22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단원마다 교과서문제 정복하기 → 유형 익히기 순서로 가세요. 교과서문제에서 절반 넘게 틀리면 유형으로 넘어가지 말고 개념서로 돌아가요.
  • 유형 익히기는 «중요» 표시가 붙은 유형부터 풀어요. 시간이 없으면 유형마다 첫 문제(대표문제)만 풀어도 돼요.
  • 단원 끝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는 유형이 섞여 나와요. 시험 2~3주 전에 시간을 재고 풀어 보세요.
  • 틀린 유형은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로 한 번 더 확인해요. 문제 옆 번호를 따라가면 원래 유형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언제 넘어가나요

처음 혼자 푼 정답률이렇게 해요
7할 이상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4할~7할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4할 미만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개념서로 돌아가요.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유형별로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는 쎈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이 책은 단원마다 «교과서문제 정복하기»가 먼저 나오는데, 여기서 절반 넘게 틀리면 유형으로 넘어가지 말고 개념서로 돌아가는 게 이 리뷰의 기준이에요. 교과서문제를 건너뛰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적은 블로그 기록도 있어요. 유형 익히기에서 틀린 문제는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161문제)로 한 번 더 풀어 보고, 그것도 틀리면 옆에 적힌 번호를 따라 원래 유형으로 돌아가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막히면 5~10분은 혼자 붙잡아 보게 하세요.
  • 그래도 안 되면 해설을 통째로 읽지 말고 한 줄씩만 보고, 풀 수 있을 것 같으면 덮고 다시 풀어요.
  • 유형 문제에서 막히면 유형 제목 옆에 적힌 개념원리 개념서 쪽을 먼저 다시 읽어 보세요.
  • 혼자 못 푼 문제는 표시해 두고, 일주일에 한 번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대표문제라면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의 쌍둥이 문제로 확인해요.

RPM이냐 쎈이냐

같은 중3-1 유형서 세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중3-1 책문제구성 (%)이런 아이에게
RPM1,294기본 29 · 유형 55 · 심화 2 · 평가 14기본 문제를 충분히 풀고 유형으로 넘어가고 싶은 아이, 개념원리 개념서와 짝지어 쓰고 싶은 아이
쎈1,398기본 28 · 유형 58 · 심화 9 · 평가 6유형을 다 만난 뒤, 단원 끝 어려운 문제(C단계)로 심화 맛까지 한 권에서 보고 싶은 아이
자이스토리1,672개념 8 · 유형 63 · 심화 9 · 평가 20세 권 중 문제가 가장 많아요. 시험 대비 문제(20%)로 실전 연습을 더 많이 하고 싶은 아이

같은 중3-1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RPM과 쎈은 크기도, 기본 3할·유형 5~6할 구성도 거의 같아요. 갈리는 건 단원 끝이에요. RPM은 시험 대비 문제를 3쪽 두고 어려운 문제는 3개만 뒀고, 쎈은 어려운 C단계를 9% 뒀어요. 둘은 겹치는 문제가 많아서 같은 학기에 둘 다 풀 필요는 없어요. 서점 후기에는 RPM을 먼저 끝내고 쎈이나 심화서로 가는 순서가 여러 번 나왔어요.

앞뒤로 볼 책

이럴 때책왜
교과서문제부터 막힌다면 (먼저)개념원리 중학 수학 3-1같은 출판사 개념서예요. RPM 유형 제목 옆에 이 책의 쪽 번호가 찍혀 있어서 짝으로 쓰기 좋아요. 북보고는 아직 이 책을 세지 않았어요.
실력 UP을 혼자 꽤 푼다면 (다음)쎈 3-11,398문제. 구성은 비슷하고 어려운 C단계가 128문제(9%) 더 있어요. «RPM 풀고 쎈»으로 가는 순서가 서점 후기에 여러 번 나왔어요. 겹치는 유형은 건너뛰고 C단계 위주로 써도 돼요.
쎈 C단계까지 쉽다면 (그다음)최상위 라이트 3-1722문제. 디딤돌 체계도에서 «개념 응용» 칸의 책이에요. 심화로 가기 전 한 계단이에요.

이 책 전체 1,294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것

RPM 중3-1은 문제가 몇 개인가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보니 1,294문항이에요(정답·해설 제외). 본문 1,133문항에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 161문항이 더해진 수예요.

RPM과 쎈은 뭐가 달라요?
같은 중3-1을 세어 보면 RPM은 1,294문항(기본 29%·유형 55%·심화 2%), 쎈은 1,398문항(기본 28%·유형 58%·심화 9%)이에요. 구성은 많이 닮았고, 어려운 문제는 쎈 쪽이 훨씬 많아요(쎈 C단계 128문항, RPM 실력 UP 27문항).

RPM만 풀어도 되나요?
교과서 기본 문제와 시험 유형은 한 권으로 충분히 만나요. 다만 출판사가 고난도라고 밝힌 «실력 UP»은 단원마다 3문항뿐이라, 시험의 마지막 어려운 문제까지 노린다면 쎈 C단계나 심화서를 한 권 더 두세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실력 UP»)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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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리뷰해 줬으면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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