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M 중3-1 리뷰 — 개념원리로 배운 뒤 교과서 문제부터 유형까지 고르게 다지는 책
3-1 개념을 막 배운 아이가 교과서 기본 문제부터 시험 유형까지 고르게 다지는 책이에요. 같은 학기 쎈(1,398문제)과 크기도 구성도 비슷하지만, 어려운 문제가 단원마다 3문제뿐이라 한 계단 낮아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536문제, 1,106문제, 1,294문제 중에서 골라 쓰세요.
쌤 한마디 후기 402건에서 가장 흔한 짝은 같은 출판사 개념원리로 먼저 배우고 RPM으로 유형을 푸는 순서였어요(81건). «RPM 풀고 쎈», «체크체크 → RPM → 쎈» 순서도 많았어요. 어려운 «실력 UP»이 27문제(2%)뿐이라, 학교 시험의 마지막 어려운 문제까지 노리면 이 책 다음에 쎈이나 심화서를 이어 가세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학교 수업이나 개념서(특히 개념원리 3-1)로 개념을 한 번 배운 아이
- 교과서 수준 기본 문제를 충분히 풀고 나서 유형으로 넘어가야 마음이 놓이는 아이
- 쎈 B단계가 아직 버겁거나, 쎈 전에 한 권을 먼저 두고 싶은 아이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3-1을 처음 배우는 아이 —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16쪽이고, 왜 그런지 풀어 주는 설명은 짧아요. 개념서를 먼저 하고 오세요
- 심화 연습이 목적인 아이 — 고난도 «실력 UP»은 책 전체 27문제(2%)예요. 쎈이나 심화서가 맞아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단원마다 «교과서문제 정복하기»가 1~2쪽 있고, 개념을 바로 적용해 보는 짧은 문제가 한 쪽에 많게는 30문제 넘게 붙어 있어요. 책 전체 375문제(29%)라서, 유형 문제로 들어가기 전에 공식을 손에 붙일 수 있어요.
출판사가 필수 유형과 출제율이 높은 문제에 «중요» 표시를 붙였고, 유형 안의 문제에는 «중»·«상중» 같은 난이도 표시가 붙어 있어요(출판사 설명으로는 하~상 5단계). 시간이 없을 때 무엇부터 풀지 고를 기준이 돼요.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161문제, 12%)는 유형마다 대표문제의 쌍둥이 문제예요. 문제 옆에 앞쪽 원래 문제 번호가 적혀 있어서, 틀리면 그 유형으로 바로 돌아가면 돼요. 유형 제목 옆에는 개념원리 3-1 개념서의 쪽 번호도 찍혀 있어요.
아쉬운 점
개념 설명만 있는 쪽은 16쪽이에요. 단원 앞에 핵심 정리가 1~2쪽씩 있을 뿐, 왜 그렇게 되는지 풀어 주는 설명은 짧아요. 출판사도 유형마다 개념원리 개념서 쪽을 찍어 두고 같이 보라고 해요.
고난도 «실력 UP»은 단원마다 3문제, 책 전체 27문제(2%)예요. 같은 학기 쎈은 어려운 C단계가 128문제(9%)예요. RPM만 풀고 시험의 마지막 어려운 문제까지 대비하기는 부족해요.
1,294문제예요. 방학 30일에 다 풀려면 하루 43문제예요(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빼고 센 숫자). 쎈도 1,398문제로 구성이 비슷해서, 같은 학기에 두 권을 다 하면 유형 문제를 거의 두 번 푸는 셈이에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교보의 RPM 중3-1 상품 페이지(2027년판과 그 전 판)에 달린 후기 1,204건과, 네이버 블로그에서 찾은 글 226편을 읽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학원 교재라 샀어요»처럼 산 이유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 출판사 체험단·평가단·쇼핑 제휴 링크가 있는 글은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392건과 실제로 써 본 블로그 기록 10편이에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유형이 잘 정리돼 있다 | 114 | 가장 많이 나온 칭찬이에요. 유형별로 나뉘어 있어서 아이가 어느 유형에서 약한지 보인다는 말이 많았어요. |
| 선행·혼자 공부 | 111 | 방학 선행이나 집에서 혼자 푸는 책으로 쓴다는 집이 많았어요. 과외 없이 3-1을 끝까지 푼 블로그 기록도 있었어요. |
| 쉽다·기본 다지기 | 103 | 난이도가 높지 않아 개념을 배운 직후 쓰기 좋다는 평이 많았어요. 쎈보다 조금 쉽다는 말이 서점 평과 블로그에 여러 번 나왔고, 난이도 하~중이 많고 상은 가끔이라는 기록도 있었어요. |
| 개념원리와 함께 | 81 | 같은 출판사 개념서 개념원리로 먼저 배우고 RPM으로 유형을 푸는 짝이 가장 흔했어요. 개념원리 쪽 번호에 맞춰 RPM 문제를 찾아 풀었다는 평도 있었어요. |
| 시험·내신 대비 | 64 | 중간·기말 대비로 쓴다는 평이 많았어요.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가 들어 있다는 말이 많았지만, 산 이유로 적은 경우도 섞여 있어요. |
| 반복·오답·다시 사기 | 41 | 학기마다 이 책을 산다는 집, 비슷한 유형이 많아 반복 연습하기 좋다는 평이 많았어요. 블로그엔 1-1에서 초반 오답이 너무 많아 오답노트 대신 한 권을 더 샀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
| 다른 책과 순서 | 26 | «RPM 풀고 쎈», «체크체크 → RPM → 쎈(또는 블랙라벨)» 순서가 가장 흔했어요. RPM을 한 달에 끝내고 일품으로 넘어간 선행 기록도 있었어요. 쎈과 나란히 비교한 선생님 글은, 같은 공식을 쎈이 식 변형과 반복 적용으로 더 어렵게 낸다고 봤어요. |
| 어렵다 | 23 | 어려운 문제도 섞여 있다는 평, 상중 표시 문제는 꽤 어렵다는 평이 있었어요. 중학 수학을 처음 시작한 아이가 응용 문제에서 많이 틀렸다는 블로그 기록도 있었어요(1-1). |
| 문제 양 | 23 | 문제가 많아서 좋다는 평이 대부분이었어요. 한편 양치기용 책은 아니라는 평, 풀이 과정을 써야 해서 아이가 투덜댄다는 평도 있었어요. |
| 실력 UP·어려운 문제는 조금 | 18 | 어려운 문제는 단원 끝 실력 UP에 몇 개뿐이라는 말이 많았어요. 그래서 아이가 당황하지 않는다는 집도, 심화가 없는 게 단점이라는 선생님도 있었어요. |
| 풀이 강의·AI 앱 | 18 | 문제마다 풀이 강의를 볼 수 있어 혼자 공부할 때 좋다는 평이 많았어요. 출판사 인강이 유료 사이트로 연결돼 무료 강의로 대신했다는 기록도 있었어요. |
| 걸린 기간 | 4 | 블로그 기록에만 있어요. 3-1을 한 달에 끝낸 집, 3-2를 방학에 한 달에 한 권 푼 집, 1-1을 개념원리와 함께 두 달 걸린 집이 있었어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서점 평은 짧아서 낱말로 묶어 센 대략적인 숫자이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블로그 10편 중 5편은 같은 RPM의 다른 학기(1-1·1-2·3-2) 기록이에요. 알라딘엔 후기가 없었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2026-10-25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 선행 중인 초등생이 3-1을 한 달에, 다음은 일품 (학부모)
- 체크체크로 개념 → RPM → 쎈, 유형 UP과 쎈 C단계 비교 (학부모)
- 교과서문제를 건너뛰지 말아야 하는 이유, 실력 UP 난이도 (학부모)
- 인수분해·이차방정식을 쎈과 나란히 비교 (선생님)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핵심 개념 정리 → 교과서문제 정복하기 → 유형 익히기 →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 서술형·실력 UP» 순서로 돌고, 책 뒤에 «대표문제 다시 풀기»가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교과서문제 정복하기 | 단원 앞 핵심 정리 바로 뒤. 개념과 공식을 바로 적용해 보는 교과서 기본 문제가 짧게 이어져요. 단원마다 1~2쪽이에요. | 375 | 기본 |
| 유형 익히기 (유형 UP 포함) | 유형 번호별로 묶은 문제. 유형 안에서는 쉬운 문제부터 나오고, 중요한 고난도 유형은 «유형 UP»으로 마지막에 따로 묶었어요. 책의 몸통이에요. | 546 | 유형 |
|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 단원 끝 3쪽.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를 유형을 섞어 모았어요. | 158 | 평가 |
| 서술형 주관식 | 단원 마지막 쪽 왼쪽. 풀이를 쓰는 문제 3개. | 27 | 평가 |
| 실력 UP | 단원 마지막 쪽 오른쪽. 출판사가 «고난도»라고 밝힌 문제 3개. | 27 | 심화 |
| 대표문제 다시 풀기 (부록) | 책 뒤 부록. 유형마다 대표문제의 쌍둥이 문제로, 원래 문제 번호가 적혀 있어요. | 161 | 유형 |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책마다 단계 이름이 달라서(쎈은 A·B·C, RPM은 교과서문제·유형 익히기·실력 UP), 이렇게 묶어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어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실력 UP는 단원마다 3문제씩이에요.
| 단원 | 쪽 | 문제 | 실력 UP | 여기서 막혀요 |
|---|---|---|---|---|
| 제곱근의 뜻과 성질 | 8~24 | 168 | 3 | 교과서 기본 문제가 66문제로 단원 중 가장 많아요. 실력 UP은 √를 네 번 연속 눌렀더니 3이 나온 수 찾기, √(80−2a)−√(40+b)가 가장 큰 정수가 되는 경우처럼 근호 안을 거꾸로 따지는 문제예요. |
| 무리수와 실수 | 26~35 | 80 | 3 | 가장 작은 단원(80)이에요. 실력 UP은 √n과 √3n이 모두 무리수가 되는 n의 개수, √(x²+y²)의 정수 부분이 5인 순서쌍 세기처럼 «빠짐없이 세기»에서 막혀요. |
|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 | 36~54 | 172 | 3 |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172)이에요. 실력 UP은 넓이의 비로 변의 길이 구하기, 정사각형을 겹쳐 붙인 도형의 둘레, 세 수의 소수 부분 대소 비교예요. |
| 다항식의 곱셈 | 56~71 | 138 | 3 | 유형 UP에 ( )( )( )( ) 꼴 전개, x²+ax±1=0에서 식의 값 구하기가 있어요. 실력 UP은 6×26×626을 곱셈 공식으로 바꾸기, 종이를 접은 도형의 넓이를 식으로 쓰기예요. |
| 다항식의 인수분해 | 72~90 | 167 | 3 | 실력 UP은 완전제곱식이 되는 조건에서 가장 큰 값, x²−x−1부터 x²−x−100까지 중 인수분해되는 식 세기, 2¹⁶⁰−1을 나누는 30~40 사이의 두 수 찾기예요. |
| 이차방정식의 풀이 | 92~107 | 138 | 3 | 실력 UP은 두 이차방정식의 공통인 근, 해가 모두 유리수가 되는 가장 큰 자연수, 그리고 중2 일차함수 그래프 조건을 다시 쓰는 문제예요. |
| 이차방정식의 활용 | 108~123 | 126 | 3 | 실력 UP은 이차항 계수에 문자가 있을 때 중근 조건, 값을 내리고 판매량이 늘어 매출이 같아지는 문장제, 직사각형 안 넓이 조건으로 길이 구하기예요. |
| 이차함수의 그래프 (1) | 126~144 | 157 | 3 | 실력 UP은 두 포물선이 서로의 꼭짓점을 지나는 조건, y=x²과 y=4x² 위에 꼭짓점이 있는 정사각형, 평행이동한 두 그래프 사이의 넓이예요. |
| 이차함수의 그래프 (2) | 146~164 | 148 | 3 | 실력 UP은 그래프가 제1사분면을 지나지 않을 때 다른 이차함수의 모양 고르기, 두 포물선 사이에 내접하는 직사각형 둘레의 최댓값이에요. 그래프로 a·b·c의 부호를 읽는 힘이 필요해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 문제 수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의 그 단원 몫도 넣었어요. 실력 UP은 단원마다 3문제라서, 고비는 그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이 책은 블로그 실사용 기록이 3-1 기준 5편뿐이라, 특정 단원에서 막혔다는 후기는 모으지 못했어요. 이 책 실물을 세어 보면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은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계산(172)과 제곱근의 뜻과 성질(168, 교과서 기본 문제 66문제로 단원 중 가장 많음)이에요. 이차함수의 그래프 (2)는 그래프로 a·b·c의 부호를 읽어야 풀리는 실력 UP이 나오니, 그래프 읽기를 먼저 손에 붙이세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시간이 없을 때교과서문제 정복하기 +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유형마다 대표 문제 한 번씩) | 536 | 하루 18 | 하루 9 |
| 내신 대비교과서문제 + 유형 익히기 +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 서술형 | 1,106 | 하루 37 | 하루 18 |
| 전부실력 UP과 대표문제 다시 풀기까지 전부 | 1,294 | 하루 43 | 하루 22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단원마다 교과서문제 정복하기 → 유형 익히기 순서로 가세요. 교과서문제에서 절반 넘게 틀리면 유형으로 넘어가지 말고 개념서로 돌아가요.
- 유형 익히기는 «중요» 표시가 붙은 유형부터 풀어요. 시간이 없으면 유형마다 첫 문제(대표문제)만 풀어도 돼요.
- 단원 끝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는 유형이 섞여 나와요. 시험 2~3주 전에 시간을 재고 풀어 보세요.
- 틀린 유형은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로 한 번 더 확인해요. 문제 옆 번호를 따라가면 원래 유형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개념서로 돌아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유형별로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는 쎈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이 책은 단원마다 «교과서문제 정복하기»가 먼저 나오는데, 여기서 절반 넘게 틀리면 유형으로 넘어가지 말고 개념서로 돌아가는 게 이 리뷰의 기준이에요. 교과서문제를 건너뛰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적은 블로그 기록도 있어요. 유형 익히기에서 틀린 문제는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161문제)로 한 번 더 풀어 보고, 그것도 틀리면 옆에 적힌 번호를 따라 원래 유형으로 돌아가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막히면 5~10분은 혼자 붙잡아 보게 하세요.
- 그래도 안 되면 해설을 통째로 읽지 말고 한 줄씩만 보고, 풀 수 있을 것 같으면 덮고 다시 풀어요.
- 유형 문제에서 막히면 유형 제목 옆에 적힌 개념원리 개념서 쪽을 먼저 다시 읽어 보세요.
- 혼자 못 푼 문제는 표시해 두고, 일주일에 한 번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대표문제라면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의 쌍둥이 문제로 확인해요.
RPM이냐 쎈이냐
같은 중3-1 유형서 세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 중3-1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RPM | 1,294 | 기본 29 · 유형 55 · 심화 2 · 평가 14 | 기본 문제를 충분히 풀고 유형으로 넘어가고 싶은 아이, 개념원리 개념서와 짝지어 쓰고 싶은 아이 |
| 쎈 | 1,398 | 기본 28 · 유형 58 · 심화 9 · 평가 6 | 유형을 다 만난 뒤, 단원 끝 어려운 문제(C단계)로 심화 맛까지 한 권에서 보고 싶은 아이 |
| 자이스토리 | 1,672 | 개념 8 · 유형 63 · 심화 9 · 평가 20 | 세 권 중 문제가 가장 많아요. 시험 대비 문제(20%)로 실전 연습을 더 많이 하고 싶은 아이 |
같은 중3-1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RPM과 쎈은 크기도, 기본 3할·유형 5~6할 구성도 거의 같아요. 갈리는 건 단원 끝이에요. RPM은 시험 대비 문제를 3쪽 두고 어려운 문제는 3개만 뒀고, 쎈은 어려운 C단계를 9% 뒀어요. 둘은 겹치는 문제가 많아서 같은 학기에 둘 다 풀 필요는 없어요. 서점 후기에는 RPM을 먼저 끝내고 쎈이나 심화서로 가는 순서가 여러 번 나왔어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교과서문제부터 막힌다면 (먼저) | 개념원리 중학 수학 3-1 | 같은 출판사 개념서예요. RPM 유형 제목 옆에 이 책의 쪽 번호가 찍혀 있어서 짝으로 쓰기 좋아요. 북보고는 아직 이 책을 세지 않았어요. |
| 실력 UP을 혼자 꽤 푼다면 (다음) | 쎈 3-1 | 1,398문제. 구성은 비슷하고 어려운 C단계가 128문제(9%) 더 있어요. «RPM 풀고 쎈»으로 가는 순서가 서점 후기에 여러 번 나왔어요. 겹치는 유형은 건너뛰고 C단계 위주로 써도 돼요. |
| 쎈 C단계까지 쉽다면 (그다음) | 최상위 라이트 3-1 | 722문제. 디딤돌 체계도에서 «개념 응용» 칸의 책이에요. 심화로 가기 전 한 계단이에요. |
이 책 전체 1,294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것
RPM 중3-1은 문제가 몇 개인가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보니 1,294문항이에요(정답·해설 제외). 본문 1,133문항에 책 뒤 «대표문제 다시 풀기» 161문항이 더해진 수예요.
RPM과 쎈은 뭐가 달라요?
같은 중3-1을 세어 보면 RPM은 1,294문항(기본 29%·유형 55%·심화 2%), 쎈은 1,398문항(기본 28%·유형 58%·심화 9%)이에요. 구성은 많이 닮았고, 어려운 문제는 쎈 쪽이 훨씬 많아요(쎈 C단계 128문항, RPM 실력 UP 27문항).
RPM만 풀어도 되나요?
교과서 기본 문제와 시험 유형은 한 권으로 충분히 만나요. 다만 출판사가 고난도라고 밝힌 «실력 UP»은 단원마다 3문항뿐이라, 시험의 마지막 어려운 문제까지 노린다면 쎈 C단계나 심화서를 한 권 더 두세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실력 UP»)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상품 정보 (서명·정가·출간일·ISBN) · 2026-10-25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5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이 리뷰가 고르는 데 도움이 됐나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