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유형 개념편 중1-1 리뷰 — 라이트·파워 세트에 똑같이 든 502문제짜리 개념책
중학 수학을 처음 배우는 아이가 개념을 한 바퀴 도는 책이에요. 서점 세 곳에서 개념편만 파는 상품은 못 찾았고, «기초탄탄 라이트»(개념편+유형편 라이트)와 «실력향상 파워»(개념편+유형편 파워) 두 세트에 이 개념편이 똑같이 들어 있어요. 개념편은 502문제로 얇아서, 이 책 하나로 끝내기보다 같이 든 유형편으로 이어 가도록 만든 책이에요. 아이 상황에 따라 349문제, 466문제, 502문제 중에서 골라 쓰세요.
쌤 한마디 후기를 보면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중학 수학 첫 기본서로 개념을 잡으려는 것(247건)과 입학 전 선행(138건)이 가장 많았고, 서점 평도 라이트 세트(262건)가 파워 세트(93건)보다 훨씬 많았어요. 개념편은 두 세트에 똑같이 들어 있고 개념편 안의 ●●● 문제는 10문제뿐이라, 두 세트의 차이는 유형편에서 나요. 처음 배우는 아이는 라이트 세트로 시작하고, 개념은 수업으로·유형은 숙제로 나눠 쓰기 좋다는 평(52건)처럼 개념편으로 단원을 먼저 연 뒤 유형편으로 넘어가세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초5·초6 방학이나 중1 입학 무렵, 중학 수학 개념을 처음 배우는 아이
- 두꺼운 개념서를 보면 겁부터 내는 아이 — 문제가 있는 122쪽에 쪽마다 평균 4.1문제라 지면이 성겨요
- 학원이나 집에서 개념은 수업으로 듣고, 개념마다 바로 몇 문제씩 확인하고 싶은 아이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개념책 한 권으로 문제까지 넉넉히 풀고 싶은 아이 — 개념편은 502문제예요. 같은 1-1 개념서인 수력충전(1,940)·디딤돌 개념기본(1,397)보다 훨씬 적어서, 세트의 유형편까지 풀어야 연습량이 차요
- 설명을 길게 읽으며 혼자 개념을 깨치는 아이 — 개념 상자는 정의·성질을 짧게 정리한 칸이에요. 후기에도 설명이 적다는 말이 4건 있었어요.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면 교과서나 인강을 같이 보세요
- 어려운 문제까지 노리는 아이 — 단원 끝 «단원 다지기»의 ●●● 문제가 여섯 단원 다 합쳐 10문제예요. 심화는 다른 책이 필요해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개념 상자 바로 밑 «필수 문제»가 204문제(41%)로 책의 몸통이에요. 번호 문제 하나를 풀고 나면 1-1, 1-2처럼 같은 개념을 한 번 더 확인하는 문제가 이어져요. 단원 맨 앞엔 초5~6에서 배운 약수·배수 같은 내용을 다시 보는 «준비 학습»이 있어요.
대단원 끝 «STEP 2 탄탄 단원 다지기»가 117문제예요. 문제마다 ●○○(33문제)·●●○(74문제)·●●●(10문제) 난이도 점이 인쇄돼 있고,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엔 «중요» 별 표시가 붙어 있어요. 아이가 어느 칸까지 혼자 푸는지 보면 다음 책을 고르기 쉬워요.
«STEP 3 쓱쓱 서술형 완성하기»는 풀이가 단계별로 다 적힌 예제를 보고 옆의 유제를 같은 순서로 써 보는 쪽(단원마다 2문제)과, 혼자 쓰는 «연습해 보자»(단원마다 4문제)로 되어 있어요. 합쳐서 36문제예요.
아쉬운 점
개념편은 502문제예요. 같은 1-1 개념서인 수력충전은 1,940문제, 디딤돌 개념기본은 1,397문제였어요. 개념편은 처음부터 유형편과 짝으로 만든 책이라(책 앞 구성 쪽에 «개념편 학습 후 유형편»이라고 적혀 있어요), 세트로 샀다면 유형편까지 이어 가야 연습량이 차요.
개념 상자는 정의와 성질, 예, «참고»를 몇 줄로 정리하고 «개념 확인» 한 문제를 붙인 모양이에요. 후기에도 개념 부분이 적다, 설명이 더 충분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4건 있었고, 혼자 선행하는 집에선 개념원리보다 설명이 짧다고 견준 기록이 있었어요. 많지는 않지만, 설명을 읽으며 혼자 깨치는 아이라면 미리 알고 고르세요.
이 책엔 따로 «심화» 단계가 없어요. 가장 어려운 문제는 단원 다지기의 ●●● 문제로, 여섯 단원 합쳐 10문제(2%)예요. 후기에도 심화는 다른 책으로 따로 해야 한다는 말이 12건 있었어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개념편은 따로 팔지 않아서, 개념편이 들어 있는 «기초탄탄 라이트»·«실력향상 파워» 세트의 예스24·교보 상품 페이지(2025~2027년 판, 2022 개정 + 바로 전 판 2015 개정 라이트) 후기 612건과,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 책을 실제로 써 본 기록 2편을 읽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학원 교재로 샀어요»처럼 산 이유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 출판사 학습단·체험단 기간에 몰린 평과 제공 고지가 있는 글은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355건과 블로그 2편이에요. 세트 평이라 유형편 이야기도 섞여 있어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기본·개념 잡기 | 247 |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중학 수학 첫 기본서로 개념을 잡기 좋다는 짧은 평이 대부분이었고, 개념 정리 뒤 바로 문제로 확인하는 짜임이 좋다는 말이 많았어요. |
| 예습·선행 | 138 | 중학교 입학 전 방학이나 학기 시작 전에 미리 풀려고 샀다는 집이 많았어요. 첫 선행 교재로 골랐다는 평이 흔했어요. |
| 학원·공부방 교재로 쓴다 | 70 | 학원이나 공부방, 과외 선생님이 정해 준 교재라는 평이에요. 산 이유만 적은 평은 빼고, 수업에서 어떻게 쓰는지나 책 이야기가 함께 있는 평만 셌어요. |
| 쉽다·난이도가 적당하다 | 55 | 처음 중학 수학을 만나는 아이가 겁먹지 않을 정도로 쉽고 문제 수도 부담스럽지 않다는 평이에요. 라이트 세트 평에서 특히 많이 나왔어요. |
| 개념편·유형편이 나뉘어 있다 | 52 | 개념책과 유형책, 해설이 따로 분리돼 들고 다니기 가볍고, 개념은 수업으로·유형은 숙제로 나눠 쓰기 좋다는 평이에요. |
| 반복·재구매·형제가 이어 씀 | 35 | 초등 때부터 같은 출판사 개념+유형 시리즈를 써 와서 중등도 이어 샀다는 집, 큰아이에 이어 둘째나 조카도 이 책으로 푼다는 집이 있었어요. |
| 깔끔한 지면 | 30 | 편집이 깔끔하고 글씨가 눈에 잘 들어와 아이가 덜 지친다는 평이에요. |
| 초등 고학년이 미리 시작 | 30 | 초5·초6이 중학 과정을 처음 시작하는 책으로 썼다는 후기예요. 학원에서 선행용으로 준비하라고 했다는 집이 여럿이었어요. |
| 혼자·집에서 풀 수 있다 | 30 | 학원 없이 집에서 엄마와, 또는 인강을 들으며 혼자 푼다는 평이에요. 설명이 잘 돼 있어 혼자 하기 좋다는 말과 함께, 풀이 과정은 어렵다고 했다는 집도 있었어요. |
| 문제 양 | 22 | 문제가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아 지치지 않는다는 평과, 문제가 많고 다양하다는 평이 함께 있었어요. 세트 전체(개념편+유형편)를 두고 한 말이 대부분이에요. |
| 시험·내신 대비 | 14 | 유형 문제로 시험 대비에도 쓴다는 평이에요. 파워 세트 평에서 많이 나왔고, 시험 대비로는 어려운 문제집이 더 필요하다는 말도 있었어요. |
| 다른 책과 같이 쓰기·순서 | 14 | 연산 문제집과 같이 풀다가 응용서로 가겠다는 집, 학원 개념서와 함께 푼다는 집이 있었어요. 블로그에선 개념서·유형서 세 권을 같은 단원씩 번갈아 풀렸다가 아이가 지쳐 주교재 한 권 중심으로 바꾸기로 한 기록이 있었어요. |
| 심화는 따로·다음 책으로 | 12 | 이 책으로 기본을 잡고 응용·심화 문제집은 따로 해야 한다는 평이에요. 혼자 선행하는 집에선 라이트만 풀고 쎈으로 가면 응용문제에서 막힐 수 있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
| 라이트·파워 고르기 | 5 | 라이트와 파워 중 고를 수 있어 좋다는 평, 파워도 풀어 보니 라이트가 쉬웠다는 평이 있었어요. 라이트를 끝내고 파워를 샀더니 개념편이 같은 책이라 복습으로 삼았다는 집도 있었어요. |
| 어렵다는 말도 | 5 | 문제는 쉬워 보이는데 풀이 과정이 어렵다고 했다는 집, 유리수와 음수 빼기를 헷갈려 했다는 집, 파워 유형편 뒤쪽이 점점 어려워 진도가 더디다는 집이 있었어요. |
| 개념 설명이 짧다는 말 | 4 | 개념 부분이 적어 설명이 부족하게 느껴졌다는 평, 개념을 스스로 정리하는 쪽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평이 있었어요. 블로그에선 개념원리보다 설명이 짧다고 견준 기록이 있었어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서점 평 355건은 라이트 세트 262건(그중 바로 전 판 2015 개정 42건)과 파워 세트 93건이에요. 예스24 회원리뷰 중 출판사 «예비중 수학 학습단» 활동 기간(2025년 2월·8월)에 몰린 평과 교재 제공 고지가 있는 평, 합쳐서 50건은 광고일 수 있어 뺐어요. 알라딘 후기는 받지 못했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2026-10-25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 개념원리·개념+유형 라이트·쎈 1-1을 같은 단원씩 번갈아 풀렸다가 주교재 한 권으로 바꾸기로 한 기록 (학부모)
- 혼자 선행할 개념서를 숨마쿰라우데·개념원리·개념플러스유형 라이트로 견준 기록 (학부모)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여섯 단원이 모두 같은 순서예요 — 준비 학습, 소단원마다 개념 상자·필수 문제·STEP 1, 대단원 끝에 STEP 2 단원 다지기와 STEP 3 서술형, 마지막에 개념 리뷰(빈칸 채우기)와 마인드맵. 단계별로 무엇을 하고 몇 문제인지 정리했어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준비 학습 | 대단원 맨 앞, 초등에서 배운 내용(약수와 배수 등)을 다시 보는 2~4문제. 답이 같은 쪽 아래에 거꾸로 적혀 있어요. | 17 | 기본 |
| 필수 문제 | 개념 상자 바로 밑 번호 문제(95)와, 이어서 같은 개념을 한 번 더 푸는 1-1·1-2 문제(109). 책의 몸통이에요. | 204 | 기본 |
| 한 번 더 연습 | 계산 연습만 모은 쪽. 「정수와 유리수」의 수의 혼합 계산(52쪽)과 「일차방정식」의 일차방정식의 풀이(91쪽) 두 곳에 있어요. | 9 | 기본 |
| STEP 1 쏙쏙 개념 익히기 | 소단원 끝, 배운 개념을 객관식·단답형으로 확인하는 문제. 조금 까다로운 문제 뒤엔 쌍둥이 문제 «한 번 더»가 붙어요. | 119 | 기본 |
| STEP 2 탄탄 단원 다지기 | 대단원 끝 3쪽, 기출문제로 낸 단원 마무리(단원마다 17~21문제). 난이도 점 ●○○·●●○·●●●과 «중요» 별 표시가 붙어 있어요. | 117 | 평가 |
| STEP 3 쓱쓱 서술형 완성하기 | 풀이가 다 적힌 예제를 보고 유제를 따라 쓰는 2문제 + 혼자 쓰는 «연습해 보자» 4문제. 예제는 본보기라 세지 않았어요. | 36 | 평가 |
왼쪽 이름은 책에 인쇄된 단계 이름 그대로이고,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붙였어요. 이 책엔 «심화» 단계가 따로 없어서, 단원 마무리와 서술형을 «평가»로 묶었어요. 대단원 맨 끝 «개념 리뷰»(빈칸 채우기)와 «마인드맵»은 번호 문제가 아니라 세지 않았어요. 다른 책은 같은 칸을 «학교시험 Preview»·«단원 마무리 평가»처럼 부르는 이름이 제각각이라, 기본·유형·심화·평가 네 칸으로 다시 묶어야 아래 비교표에서 나란히 볼 수 있어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단원 다지기 ●●●는 단원마다 1~2문제예요.
| 단원 | 쪽 | 문제 | 단원 다지기 ●●● | 여기서 막혀요 |
|---|---|---|---|---|
| 1. 소인수분해 | 7~27 | 80 | 1 | ●●● 문제는 하나 — 두 자연수 144와 □×3³×5³의 최소공배수가 주어졌을 때 □에 들어갈 수 있는 수를 모두 찾는 문제예요. ●●○ 중에서는 1×2×3×…×10을 소인수분해해 지수 더하기, 24에 곱해 제곱수 만들기, 최대공약수·최소공배수가 주어질 때 지수 네 개 찾기, 최대공약수 14·최소공배수 84로 모르는 수 N 찾기에서 막히기 쉬워요. |
| 2. 정수와 유리수 | 29~61 | 119 | 2 | 가장 큰 단원이에요(119문제). ●●● 문제는 네 유리수 중 서로 다른 세 수를 골라 곱한 값의 최댓값·최솟값, 정육면체 전개도에서 마주 보는 두 면의 곱이 1이 되게 빈칸 채우기예요. (−1)+(−1)²+…+(−1)¹⁰⁰, 빼야 할 수를 잘못 더한 계산 되짚기, 맞히면 더하고 틀리면 빼는 퀴즈 점수 계산이 ●●○로 나와요. 후기에 유리수부터 헷갈려 하고 음수 빼기를 특히 어려워했다는 집이 있었어요. 수의 혼합 계산만 모은 «한 번 더 연습» 4문제가 이 단원에 있어요. |
| 3. 문자의 사용과 식 | 63~81 | 72 | 2 | ●●● 문제는 바둑돌로 만든 정사각형 모양에서 n번째 바둑돌 수를 n으로 나타내기, 직사각형 안 색칠한 부분의 넓이를 x로 나타내기예요. 작년보다 b% 늘어난 학생 수를 식으로 쓰기, 빼야 할 식을 잘못 더한 결과에서 바른 식 되찾기, 조건 두 개로 일차식 A, B 찾기가 ●●○로 나와요. |
| 4. 일차방정식 | 83~107 | 102 | 2 | 단원 다지기 21문제 중 뒤쪽 8문제(14~21번)가 문장제예요. ●●● 문제는 x의 계수를 잘못 보고 푼 방정식에서 잘못 본 수 찾기, 호스 A(8시간)로 2시간 받고 나머지를 호스 B(12시간)로 채우는 시간이에요. 남학생 5% 감소·여학생 7% 증가로 전체가 2% 늘었을 때 작년 남학생 수, 1.2km 떨어진 두 집에서 마주 보고 걸어 만나는 시각, 피타고라스의 제자 수가 ●●○로 나와요. 일차방정식의 풀이만 모은 «한 번 더 연습» 5문제가 있어요. |
| 5. 좌표와 그래프 | 109~125 | 55 | 1 | 가장 작은 단원이에요(55문제). ●●● 문제는 a/b<0, b−a<0일 때 점 (a−b, a)가 어느 사분면에 있는지예요. 물 높이 그래프를 보고 그릇 모양 고르기, 로봇 왕복 그래프와 두 사람 마라톤 그래프 읽기처럼 그래프를 말로 해석하는 문제가 ●●○로 이어져요. |
| 6. 정비례와 반비례 | 127~147 | 74 | 2 | ●●● 문제는 훌라후프·줄넘기 두 그래프로 30분 동안 쓰는 열량 차 구하기, 반비례 그래프 위에서 x좌표·y좌표가 모두 정수인 점 세기예요. 두 정비례 그래프와 삼각형 넓이, 반비례 그래프 위 직사각형 넓이, 정비례·반비례 그래프가 만나는 점처럼 그래프와 도형을 같이 보는 문제가 ●●○로 나와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 문제 수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이 책은 «심화» 단계가 없어서 단원 다지기에서 난이도 점 ●●●이 찍힌 문제 수를 적었어요. 고비는 단원마다 단원 다지기 3쪽을 직접 보고 골랐고, 후기에서 나온 말은 «집이 있었어요»로 적었어요.
쌤 한마디 실물을 세어 보면 가장 큰 단원은 정수와 유리수(119문제)이고, 계산만 모은 «한 번 더 연습»도 이 단원(52쪽)과 일차방정식(91쪽)에만 있어요. 후기에서 단원 이름이 나온 고비도 유리수와 음수 빼기였어요. 일차방정식은 단원 다지기 21문제 중 뒤쪽 8문제가 문장제이고 ●●● 2문제도 계수를 잘못 본 방정식과 호스 문장제라, 앞의 방정식 풀이(필수 문제·STEP 1)를 7할 넘게 맞힌 뒤 단원 다지기로 들어가세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개념만 먼저 한 바퀴준비 학습·필수 문제·한 번 더 연습·STEP 1까지. 세트의 유형편으로 바로 이어 갈 때 | 349 | 하루 12 | 하루 6 |
| 단원 다지기까지위에 대단원 끝 STEP 2 단원 다지기 117문제를 더해서 | 466 | 하루 16 | 하루 8 |
| 개념편 한 권 전부서술형(STEP 3)까지 개념편 전부. 유형편은 따로예요 | 502 | 하루 17 | 하루 8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소단원 하나를 이 순서로 도세요 — 개념 상자를 읽고 «개념 확인»으로 손을 푼 뒤, 필수 문제(번호 문제 → 1-1·1-2), 소단원 끝 STEP 1. 대단원이 끝나면 STEP 2 단원 다지기와 STEP 3 서술형으로 마무리하고, 개념 리뷰 빈칸을 채워 보며 정리해요.
- 세트로 샀다면 개념편 대단원 하나를 끝낼 때마다 유형편 같은 단원으로 넘어가세요. 책 앞 구성 쪽에도 «개념편 학습 후 유형편» 순서로 적혀 있어요.
- STEP 2 단원 다지기는 난이도 점으로 나눠 보세요. ●○○·●●○ 107문제를 먼저 풀고, ●●● 10문제는 첫 바퀴에서 비워 둬도 돼요. «중요» 별이 붙은 문제는 시험 2주 전에 다시 펴 보세요.
- 「정수와 유리수」와 「일차방정식」에는 계산만 모은 «한 번 더 연습» 쪽이 있어요(52쪽·91쪽). 부호 실수가 잦은 아이는 이 쪽을 두 번 풀고 다음으로 가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개념 상자부터 다시 읽어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개념 문제를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책 앞 구성 쪽의 순서는 «개념편 학습 후 유형편»이고, 실물을 세어 보면 개념편은 대단원마다 STEP 2 단원 다지기(17~21문제)와 STEP 3 서술형(6문제)으로 끝나서 대단원 하나 단위로 유형편과 번갈아 가기 좋은 짜임이에요. 후기에는 개념서·유형서 세 권을 같은 단원씩 번갈아 풀리다 아이가 지쳐 주교재 한 권 중심으로 바꿨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번갈아 가는 건 이 세트 두 권까지만 하고, 다른 출판사 유형서는 개념편을 끝낸 뒤에 붙이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쪽마다 오른쪽 위에 «정답과 해설 몇 쪽»이 적혀 있어서 해설을 바로 찾을 수 있어요. 필수 문제에서 막히면 해설보다 바로 위 개념 상자로 먼저 돌아가 보세요.
- STEP 3 서술형은 예제 풀이가 바로 옆에 다 적혀 있어요. 유제는 예제를 보며 따라 쓰고, «연습해 보자»는 예제를 덮고 혼자 써 본 뒤 해설과 단계별로 맞춰 보세요.
- 단원 다지기 ●●● 문제는 해설을 펴기 전에 «무엇을 x로 놓을지»나 «어떤 공식을 쓸지»까지만 혼자 정해 보게 하세요. 5~10분 붙잡아도 안 되면 그때 해설을 봐요.
- 계산 문제는 해설을 읽기보다 답만 맞춰 보고, 틀린 문제를 처음부터 다시 계산하게 하세요. 부호 실수는 해설을 읽어도 안 고쳐져요.
중1-1 개념서 세 권과 다음 유형서, 어느 책?
같은 중1-1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 중1-1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개념+유형 개념편 | 502 | 기본 70 · 평가 30 | 개념은 짧게 보고 문제 몇 개로 바로 확인하고 싶은 아이 — 세트의 유형편까지 이어 갈 때 |
| 수력충전 | 1,940 | 기본 84 · 평가 16 | 음수·문자식 계산이 손에 안 붙어서 같은 계산을 많이 반복해야 하는 아이 — 네 권 중 문제가 가장 많아요(1,940) |
| 디딤돌 개념기본 | 1,397 | 개념 22 · 기본 64 · 심화 3 · 평가 10 | 개념 확인 문제(22%)를 넉넉히 풀며 개념책 한 권 안에서 기본 문제까지 끝내고 싶은 아이 |
| 라이트쎈 | 1,237 | 기본 38 · 유형 47 · 심화 2 · 평가 13 | 개념을 한 번 배운 뒤 유형을 한 바퀴 도는 아이 — 이 책 다음 순서예요 |
같은 중1-1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개념+유형 개념편은 2022 개정 지금 판 실물을 코드로 다시 센 값, 수력충전·라이트쎈은 리뷰 때 쪽 그림으로 다시 센 값이고, 디딤돌 개념기본은 북보고 실측표 값이에요. 개념+유형은 세트 중 개념편만 센 값이에요(유형편 제외).
앞의 세 권은 중1-1 개념을 처음 익히는 책이고, 라이트쎈은 그다음에 오는 유형서예요. 개념+유형 개념편은 세 개념서 중 문제가 가장 적고(502), 단원 다지기·서술형 같은 시험형 문제 비중(30%)은 가장 커요. 수력충전은 개념 바로 밑 계산 문제를 많이 반복하고, 디딤돌 개념기본은 개념 확인 문제(22%)와 기본 문제를 섞었어요. 후기에도 개념서와 유형서 세 권을 같은 단원씩 번갈아 풀렸다가 아이가 지쳐 주교재 한 권 중심으로 바꾼 집이 있었어요. 개념서는 한 권을 끝내고 유형서로 넘어가세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필수 문제의 계산부터 자주 틀린다면 (먼저, 또는 같이) | 수력충전 1-1 | 1,940문제 중 84%가 개념 바로 밑 기초 계산 문제인 책이에요. 계산을 여기서 손에 붙이고 오면 개념편 진도가 빨라져요. |
| STEP 1까지 7할 넘게 맞힌다면 (같이) | 개념+유형 유형편 (라이트 또는 파워) | 세트로 샀다면 이미 들어 있는 책이에요. 라이트 세트엔 유형편 라이트, 파워 세트엔 유형편 파워가 들어 있어요. 후기에도 라이트를 끝내고 파워를 샀더니 두 권 중 한 권(개념편)이 같은 책이었다는 집이 있었어요. 유형편 라이트·파워는 북보고가 지금 판으로 아직 세지 않았어요. |
| 단원 다지기를 7할 넘게 맞힌다면 (다음) | 라이트쎈 1-1 | 1,237문제. 유형별로 묶은 유형서예요(유형 47%). 출판사가 다른 책이라 두 책의 순서를 따로 정해 두진 않았어요. |
이 책 전체 502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것
개념+유형 개념편 중1-1은 문제가 몇 개인가요?
2022 개정 지금 판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보니 번호가 붙은 문제가 502문항이에요(정답·해설, 개념 상자 안 «개념 확인», 서술형 예제 풀이, 개념 리뷰 빈칸은 세지 않았어요). 문제가 있는 122쪽에 쪽마다 평균 4.1문항이에요. 세트에 같이 든 유형편 문제는 이 숫자에 안 들어 있어요.
라이트 세트와 파워 세트의 개념편은 같은 책인가요?
네. 서점 상품 설명에 두 세트 모두 [개념편]+[유형편 라이트], [개념편]+[유형편 파워]로 적혀 있고, 개념편 앞 구성 쪽에도 «개념편 학습 후» 유형편 라이트나 유형편 파워로 가라고 나와 있어요. 후기에도 라이트를 끝내고 파워를 샀더니 개념편이 같은 책이었다는 집이 있었어요. 두 세트의 차이는 유형편이에요.
개념편만 따로 살 수 있나요?
예스24·교보·알라딘 검색에서 개념편만 파는 상품은 못 찾았어요. 유형편 라이트와 유형편 파워는 따로 팔아요. 그래서 라이트 세트로 개념편을 끝낸 뒤 더 풀고 싶으면 유형편 파워만 따로 사는 방법이 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단원 다지기 ●●●»)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개념 + 유형 기초탄탄 라이트 중학 수학 1-1» 상품 (개념편이 든 세트 · 2026-10-25 확인
- 알라딘 «개념 + 유형 실력향상 파워 중학 수학 1-1» 상품 (개념편이 든 세트·표지 · 2026-10-25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5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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