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유형 개념편 중등 수학 1-1 표지
중1 수학 · 개념서 · 리뷰

개념+유형 개념편 중1-1 리뷰 — 라이트·파워 세트에 똑같이 든 502문제짜리 개념책

비상교육 · 개념+유형 개념편 중등 수학 1-1
책세는 쌤 · 2026. 10. 25

중학 수학을 처음 배우는 아이가 개념을 한 바퀴 도는 책이에요. 서점 세 곳에서 개념편만 파는 상품은 못 찾았고, «기초탄탄 라이트»(개념편+유형편 라이트)와 «실력향상 파워»(개념편+유형편 파워) 두 세트에 이 개념편이 똑같이 들어 있어요. 개념편은 502문제로 얇아서, 이 책 하나로 끝내기보다 같이 든 유형편으로 이어 가도록 만든 책이에요. 아이 상황에 따라 349문제, 466문제, 502문제 중에서 골라 쓰세요.

쌤 한마디 후기를 보면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중학 수학 첫 기본서로 개념을 잡으려는 것(247건)과 입학 전 선행(138건)이 가장 많았고, 서점 평도 라이트 세트(262건)가 파워 세트(93건)보다 훨씬 많았어요. 개념편은 두 세트에 똑같이 들어 있고 개념편 안의 ●●● 문제는 10문제뿐이라, 두 세트의 차이는 유형편에서 나요. 처음 배우는 아이는 라이트 세트로 시작하고, 개념은 수업으로·유형은 숙제로 나눠 쓰기 좋다는 평(52건)처럼 개념편으로 단원을 먼저 연 뒤 유형편으로 넘어가세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초5·초6 방학이나 중1 입학 무렵, 중학 수학 개념을 처음 배우는 아이
  • 두꺼운 개념서를 보면 겁부터 내는 아이 — 문제가 있는 122쪽에 쪽마다 평균 4.1문제라 지면이 성겨요
  • 학원이나 집에서 개념은 수업으로 듣고, 개념마다 바로 몇 문제씩 확인하고 싶은 아이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개념책 한 권으로 문제까지 넉넉히 풀고 싶은 아이 — 개념편은 502문제예요. 같은 1-1 개념서인 수력충전(1,940)·디딤돌 개념기본(1,397)보다 훨씬 적어서, 세트의 유형편까지 풀어야 연습량이 차요
  • 설명을 길게 읽으며 혼자 개념을 깨치는 아이 — 개념 상자는 정의·성질을 짧게 정리한 칸이에요. 후기에도 설명이 적다는 말이 4건 있었어요.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면 교과서나 인강을 같이 보세요
  • 어려운 문제까지 노리는 아이 — 단원 끝 «단원 다지기»의 ●●● 문제가 여섯 단원 다 합쳐 10문제예요. 심화는 다른 책이 필요해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개념 하나에 문제가 바로 붙어 있어요

개념 상자 바로 밑 «필수 문제»가 204문제(41%)로 책의 몸통이에요. 번호 문제 하나를 풀고 나면 1-1, 1-2처럼 같은 개념을 한 번 더 확인하는 문제가 이어져요. 단원 맨 앞엔 초5~6에서 배운 약수·배수 같은 내용을 다시 보는 «준비 학습»이 있어요.

단원 끝 시험형 문제에 난이도 점이 찍혀 있어요

대단원 끝 «STEP 2 탄탄 단원 다지기»가 117문제예요. 문제마다 ●○○(33문제)·●●○(74문제)·●●●(10문제) 난이도 점이 인쇄돼 있고,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엔 «중요» 별 표시가 붙어 있어요. 아이가 어느 칸까지 혼자 푸는지 보면 다음 책을 고르기 쉬워요.

서술형을 따라 쓰기부터 시작해요

«STEP 3 쓱쓱 서술형 완성하기»는 풀이가 단계별로 다 적힌 예제를 보고 옆의 유제를 같은 순서로 써 보는 쪽(단원마다 2문제)과, 혼자 쓰는 «연습해 보자»(단원마다 4문제)로 되어 있어요. 합쳐서 36문제예요.

아쉬운 점

이 한 권만으로는 문제가 적어요

개념편은 502문제예요. 같은 1-1 개념서인 수력충전은 1,940문제, 디딤돌 개념기본은 1,397문제였어요. 개념편은 처음부터 유형편과 짝으로 만든 책이라(책 앞 구성 쪽에 «개념편 학습 후 유형편»이라고 적혀 있어요), 세트로 샀다면 유형편까지 이어 가야 연습량이 차요.

개념 설명이 짧다는 후기가 있어요

개념 상자는 정의와 성질, 예, «참고»를 몇 줄로 정리하고 «개념 확인» 한 문제를 붙인 모양이에요. 후기에도 개념 부분이 적다, 설명이 더 충분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4건 있었고, 혼자 선행하는 집에선 개념원리보다 설명이 짧다고 견준 기록이 있었어요. 많지는 않지만, 설명을 읽으며 혼자 깨치는 아이라면 미리 알고 고르세요.

어려운 문제는 단원마다 1~2문제예요

이 책엔 따로 «심화» 단계가 없어요. 가장 어려운 문제는 단원 다지기의 ●●● 문제로, 여섯 단원 합쳐 10문제(2%)예요. 후기에도 심화는 다른 책으로 따로 해야 한다는 말이 12건 있었어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개념편은 따로 팔지 않아서, 개념편이 들어 있는 «기초탄탄 라이트»·«실력향상 파워» 세트의 예스24·교보 상품 페이지(2025~2027년 판, 2022 개정 + 바로 전 판 2015 개정 라이트) 후기 612건과,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 책을 실제로 써 본 기록 2편을 읽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학원 교재로 샀어요»처럼 산 이유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 출판사 학습단·체험단 기간에 몰린 평과 제공 고지가 있는 글은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355건과 블로그 2편이에요. 세트 평이라 유형편 이야기도 섞여 있어요.

이야기후기많이 나온 말 (요약)
기본·개념 잡기247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중학 수학 첫 기본서로 개념을 잡기 좋다는 짧은 평이 대부분이었고, 개념 정리 뒤 바로 문제로 확인하는 짜임이 좋다는 말이 많았어요.
예습·선행138중학교 입학 전 방학이나 학기 시작 전에 미리 풀려고 샀다는 집이 많았어요. 첫 선행 교재로 골랐다는 평이 흔했어요.
학원·공부방 교재로 쓴다70학원이나 공부방, 과외 선생님이 정해 준 교재라는 평이에요. 산 이유만 적은 평은 빼고, 수업에서 어떻게 쓰는지나 책 이야기가 함께 있는 평만 셌어요.
쉽다·난이도가 적당하다55처음 중학 수학을 만나는 아이가 겁먹지 않을 정도로 쉽고 문제 수도 부담스럽지 않다는 평이에요. 라이트 세트 평에서 특히 많이 나왔어요.
개념편·유형편이 나뉘어 있다52개념책과 유형책, 해설이 따로 분리돼 들고 다니기 가볍고, 개념은 수업으로·유형은 숙제로 나눠 쓰기 좋다는 평이에요.
반복·재구매·형제가 이어 씀35초등 때부터 같은 출판사 개념+유형 시리즈를 써 와서 중등도 이어 샀다는 집, 큰아이에 이어 둘째나 조카도 이 책으로 푼다는 집이 있었어요.
깔끔한 지면30편집이 깔끔하고 글씨가 눈에 잘 들어와 아이가 덜 지친다는 평이에요.
초등 고학년이 미리 시작30초5·초6이 중학 과정을 처음 시작하는 책으로 썼다는 후기예요. 학원에서 선행용으로 준비하라고 했다는 집이 여럿이었어요.
혼자·집에서 풀 수 있다30학원 없이 집에서 엄마와, 또는 인강을 들으며 혼자 푼다는 평이에요. 설명이 잘 돼 있어 혼자 하기 좋다는 말과 함께, 풀이 과정은 어렵다고 했다는 집도 있었어요.
문제 양22문제가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아 지치지 않는다는 평과, 문제가 많고 다양하다는 평이 함께 있었어요. 세트 전체(개념편+유형편)를 두고 한 말이 대부분이에요.
시험·내신 대비14유형 문제로 시험 대비에도 쓴다는 평이에요. 파워 세트 평에서 많이 나왔고, 시험 대비로는 어려운 문제집이 더 필요하다는 말도 있었어요.
다른 책과 같이 쓰기·순서14연산 문제집과 같이 풀다가 응용서로 가겠다는 집, 학원 개념서와 함께 푼다는 집이 있었어요. 블로그에선 개념서·유형서 세 권을 같은 단원씩 번갈아 풀렸다가 아이가 지쳐 주교재 한 권 중심으로 바꾸기로 한 기록이 있었어요.
심화는 따로·다음 책으로12이 책으로 기본을 잡고 응용·심화 문제집은 따로 해야 한다는 평이에요. 혼자 선행하는 집에선 라이트만 풀고 쎈으로 가면 응용문제에서 막힐 수 있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라이트·파워 고르기5라이트와 파워 중 고를 수 있어 좋다는 평, 파워도 풀어 보니 라이트가 쉬웠다는 평이 있었어요. 라이트를 끝내고 파워를 샀더니 개념편이 같은 책이라 복습으로 삼았다는 집도 있었어요.
어렵다는 말도5문제는 쉬워 보이는데 풀이 과정이 어렵다고 했다는 집, 유리수와 음수 빼기를 헷갈려 했다는 집, 파워 유형편 뒤쪽이 점점 어려워 진도가 더디다는 집이 있었어요.
개념 설명이 짧다는 말4개념 부분이 적어 설명이 부족하게 느껴졌다는 평, 개념을 스스로 정리하는 쪽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평이 있었어요. 블로그에선 개념원리보다 설명이 짧다고 견준 기록이 있었어요.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서점 평 355건은 라이트 세트 262건(그중 바로 전 판 2015 개정 42건)과 파워 세트 93건이에요. 예스24 회원리뷰 중 출판사 «예비중 수학 학습단» 활동 기간(2025년 2월·8월)에 몰린 평과 교재 제공 고지가 있는 평, 합쳐서 50건은 광고일 수 있어 뺐어요. 알라딘 후기는 받지 못했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2026-10-25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여섯 단원이 모두 같은 순서예요 — 준비 학습, 소단원마다 개념 상자·필수 문제·STEP 1, 대단원 끝에 STEP 2 단원 다지기와 STEP 3 서술형, 마지막에 개념 리뷰(빈칸 채우기)와 마인드맵. 단계별로 무엇을 하고 몇 문제인지 정리했어요.

단계하는 일문제묶음
준비 학습대단원 맨 앞, 초등에서 배운 내용(약수와 배수 등)을 다시 보는 2~4문제. 답이 같은 쪽 아래에 거꾸로 적혀 있어요.17기본
필수 문제개념 상자 바로 밑 번호 문제(95)와, 이어서 같은 개념을 한 번 더 푸는 1-1·1-2 문제(109). 책의 몸통이에요.204기본
한 번 더 연습계산 연습만 모은 쪽. 「정수와 유리수」의 수의 혼합 계산(52쪽)과 「일차방정식」의 일차방정식의 풀이(91쪽) 두 곳에 있어요.9기본
STEP 1 쏙쏙 개념 익히기소단원 끝, 배운 개념을 객관식·단답형으로 확인하는 문제. 조금 까다로운 문제 뒤엔 쌍둥이 문제 «한 번 더»가 붙어요.119기본
STEP 2 탄탄 단원 다지기대단원 끝 3쪽, 기출문제로 낸 단원 마무리(단원마다 17~21문제). 난이도 점 ●○○·●●○·●●●과 «중요» 별 표시가 붙어 있어요.117평가
STEP 3 쓱쓱 서술형 완성하기풀이가 다 적힌 예제를 보고 유제를 따라 쓰는 2문제 + 혼자 쓰는 «연습해 보자» 4문제. 예제는 본보기라 세지 않았어요.36평가

왼쪽 이름은 책에 인쇄된 단계 이름 그대로이고,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붙였어요. 이 책엔 «심화» 단계가 따로 없어서, 단원 마무리와 서술형을 «평가»로 묶었어요. 대단원 맨 끝 «개념 리뷰»(빈칸 채우기)와 «마인드맵»은 번호 문제가 아니라 세지 않았어요. 다른 책은 같은 칸을 «학교시험 Preview»·«단원 마무리 평가»처럼 부르는 이름이 제각각이라, 기본·유형·심화·평가 네 칸으로 다시 묶어야 아래 비교표에서 나란히 볼 수 있어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단원 다지기 ●●●는 단원마다 1~2문제예요.

단원쪽문제단원 다지기 ●●●여기서 막혀요
1. 소인수분해7~27801●●● 문제는 하나 — 두 자연수 144와 □×3³×5³의 최소공배수가 주어졌을 때 □에 들어갈 수 있는 수를 모두 찾는 문제예요. ●●○ 중에서는 1×2×3×…×10을 소인수분해해 지수 더하기, 24에 곱해 제곱수 만들기, 최대공약수·최소공배수가 주어질 때 지수 네 개 찾기, 최대공약수 14·최소공배수 84로 모르는 수 N 찾기에서 막히기 쉬워요.
2. 정수와 유리수29~611192가장 큰 단원이에요(119문제). ●●● 문제는 네 유리수 중 서로 다른 세 수를 골라 곱한 값의 최댓값·최솟값, 정육면체 전개도에서 마주 보는 두 면의 곱이 1이 되게 빈칸 채우기예요. (−1)+(−1)²+…+(−1)¹⁰⁰, 빼야 할 수를 잘못 더한 계산 되짚기, 맞히면 더하고 틀리면 빼는 퀴즈 점수 계산이 ●●○로 나와요. 후기에 유리수부터 헷갈려 하고 음수 빼기를 특히 어려워했다는 집이 있었어요. 수의 혼합 계산만 모은 «한 번 더 연습» 4문제가 이 단원에 있어요.
3. 문자의 사용과 식63~81722●●● 문제는 바둑돌로 만든 정사각형 모양에서 n번째 바둑돌 수를 n으로 나타내기, 직사각형 안 색칠한 부분의 넓이를 x로 나타내기예요. 작년보다 b% 늘어난 학생 수를 식으로 쓰기, 빼야 할 식을 잘못 더한 결과에서 바른 식 되찾기, 조건 두 개로 일차식 A, B 찾기가 ●●○로 나와요.
4. 일차방정식83~1071022단원 다지기 21문제 중 뒤쪽 8문제(14~21번)가 문장제예요. ●●● 문제는 x의 계수를 잘못 보고 푼 방정식에서 잘못 본 수 찾기, 호스 A(8시간)로 2시간 받고 나머지를 호스 B(12시간)로 채우는 시간이에요. 남학생 5% 감소·여학생 7% 증가로 전체가 2% 늘었을 때 작년 남학생 수, 1.2km 떨어진 두 집에서 마주 보고 걸어 만나는 시각, 피타고라스의 제자 수가 ●●○로 나와요. 일차방정식의 풀이만 모은 «한 번 더 연습» 5문제가 있어요.
5. 좌표와 그래프109~125551가장 작은 단원이에요(55문제). ●●● 문제는 a/b<0, b−a<0일 때 점 (a−b, a)가 어느 사분면에 있는지예요. 물 높이 그래프를 보고 그릇 모양 고르기, 로봇 왕복 그래프와 두 사람 마라톤 그래프 읽기처럼 그래프를 말로 해석하는 문제가 ●●○로 이어져요.
6. 정비례와 반비례127~147742●●● 문제는 훌라후프·줄넘기 두 그래프로 30분 동안 쓰는 열량 차 구하기, 반비례 그래프 위에서 x좌표·y좌표가 모두 정수인 점 세기예요. 두 정비례 그래프와 삼각형 넓이, 반비례 그래프 위 직사각형 넓이, 정비례·반비례 그래프가 만나는 점처럼 그래프와 도형을 같이 보는 문제가 ●●○로 나와요.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 문제 수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이 책은 «심화» 단계가 없어서 단원 다지기에서 난이도 점 ●●●이 찍힌 문제 수를 적었어요. 고비는 단원마다 단원 다지기 3쪽을 직접 보고 골랐고, 후기에서 나온 말은 «집이 있었어요»로 적었어요.

쌤 한마디 실물을 세어 보면 가장 큰 단원은 정수와 유리수(119문제)이고, 계산만 모은 «한 번 더 연습»도 이 단원(52쪽)과 일차방정식(91쪽)에만 있어요. 후기에서 단원 이름이 나온 고비도 유리수와 음수 빼기였어요. 일차방정식은 단원 다지기 21문제 중 뒤쪽 8문제가 문장제이고 ●●● 2문제도 계수를 잘못 본 방정식과 호스 문장제라, 앞의 방정식 풀이(필수 문제·STEP 1)를 7할 넘게 맞힌 뒤 단원 다지기로 들어가세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코스문제방학 6주학기 중 12주
개념만 먼저 한 바퀴준비 학습·필수 문제·한 번 더 연습·STEP 1까지. 세트의 유형편으로 바로 이어 갈 때349하루 12하루 6
단원 다지기까지위에 대단원 끝 STEP 2 단원 다지기 117문제를 더해서466하루 16하루 8
개념편 한 권 전부서술형(STEP 3)까지 개념편 전부. 유형편은 따로예요502하루 17하루 8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소단원 하나를 이 순서로 도세요 — 개념 상자를 읽고 «개념 확인»으로 손을 푼 뒤, 필수 문제(번호 문제 → 1-1·1-2), 소단원 끝 STEP 1. 대단원이 끝나면 STEP 2 단원 다지기와 STEP 3 서술형으로 마무리하고, 개념 리뷰 빈칸을 채워 보며 정리해요.
  • 세트로 샀다면 개념편 대단원 하나를 끝낼 때마다 유형편 같은 단원으로 넘어가세요. 책 앞 구성 쪽에도 «개념편 학습 후 유형편» 순서로 적혀 있어요.
  • STEP 2 단원 다지기는 난이도 점으로 나눠 보세요. ●○○·●●○ 107문제를 먼저 풀고, ●●● 10문제는 첫 바퀴에서 비워 둬도 돼요. «중요» 별이 붙은 문제는 시험 2주 전에 다시 펴 보세요.
  • 「정수와 유리수」와 「일차방정식」에는 계산만 모은 «한 번 더 연습» 쪽이 있어요(52쪽·91쪽). 부호 실수가 잦은 아이는 이 쪽을 두 번 풀고 다음으로 가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처음 혼자 푼 정답률이렇게 해요
7할 이상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4할~7할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4할 미만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개념 상자부터 다시 읽어요.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개념 문제를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책 앞 구성 쪽의 순서는 «개념편 학습 후 유형편»이고, 실물을 세어 보면 개념편은 대단원마다 STEP 2 단원 다지기(17~21문제)와 STEP 3 서술형(6문제)으로 끝나서 대단원 하나 단위로 유형편과 번갈아 가기 좋은 짜임이에요. 후기에는 개념서·유형서 세 권을 같은 단원씩 번갈아 풀리다 아이가 지쳐 주교재 한 권 중심으로 바꿨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번갈아 가는 건 이 세트 두 권까지만 하고, 다른 출판사 유형서는 개념편을 끝낸 뒤에 붙이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쪽마다 오른쪽 위에 «정답과 해설 몇 쪽»이 적혀 있어서 해설을 바로 찾을 수 있어요. 필수 문제에서 막히면 해설보다 바로 위 개념 상자로 먼저 돌아가 보세요.
  • STEP 3 서술형은 예제 풀이가 바로 옆에 다 적혀 있어요. 유제는 예제를 보며 따라 쓰고, «연습해 보자»는 예제를 덮고 혼자 써 본 뒤 해설과 단계별로 맞춰 보세요.
  • 단원 다지기 ●●● 문제는 해설을 펴기 전에 «무엇을 x로 놓을지»나 «어떤 공식을 쓸지»까지만 혼자 정해 보게 하세요. 5~10분 붙잡아도 안 되면 그때 해설을 봐요.
  • 계산 문제는 해설을 읽기보다 답만 맞춰 보고, 틀린 문제를 처음부터 다시 계산하게 하세요. 부호 실수는 해설을 읽어도 안 고쳐져요.

중1-1 개념서 세 권과 다음 유형서, 어느 책?

같은 중1-1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중1-1 책문제구성 (%)이런 아이에게
개념+유형 개념편502기본 70 · 평가 30개념은 짧게 보고 문제 몇 개로 바로 확인하고 싶은 아이 — 세트의 유형편까지 이어 갈 때
수력충전1,940기본 84 · 평가 16음수·문자식 계산이 손에 안 붙어서 같은 계산을 많이 반복해야 하는 아이 — 네 권 중 문제가 가장 많아요(1,940)
디딤돌 개념기본1,397개념 22 · 기본 64 · 심화 3 · 평가 10개념 확인 문제(22%)를 넉넉히 풀며 개념책 한 권 안에서 기본 문제까지 끝내고 싶은 아이
라이트쎈1,237기본 38 · 유형 47 · 심화 2 · 평가 13개념을 한 번 배운 뒤 유형을 한 바퀴 도는 아이 — 이 책 다음 순서예요

같은 중1-1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개념+유형 개념편은 2022 개정 지금 판 실물을 코드로 다시 센 값, 수력충전·라이트쎈은 리뷰 때 쪽 그림으로 다시 센 값이고, 디딤돌 개념기본은 북보고 실측표 값이에요. 개념+유형은 세트 중 개념편만 센 값이에요(유형편 제외).

앞의 세 권은 중1-1 개념을 처음 익히는 책이고, 라이트쎈은 그다음에 오는 유형서예요. 개념+유형 개념편은 세 개념서 중 문제가 가장 적고(502), 단원 다지기·서술형 같은 시험형 문제 비중(30%)은 가장 커요. 수력충전은 개념 바로 밑 계산 문제를 많이 반복하고, 디딤돌 개념기본은 개념 확인 문제(22%)와 기본 문제를 섞었어요. 후기에도 개념서와 유형서 세 권을 같은 단원씩 번갈아 풀렸다가 아이가 지쳐 주교재 한 권 중심으로 바꾼 집이 있었어요. 개념서는 한 권을 끝내고 유형서로 넘어가세요.

앞뒤로 볼 책

이럴 때책왜
필수 문제의 계산부터 자주 틀린다면 (먼저, 또는 같이)수력충전 1-11,940문제 중 84%가 개념 바로 밑 기초 계산 문제인 책이에요. 계산을 여기서 손에 붙이고 오면 개념편 진도가 빨라져요.
STEP 1까지 7할 넘게 맞힌다면 (같이)개념+유형 유형편 (라이트 또는 파워)세트로 샀다면 이미 들어 있는 책이에요. 라이트 세트엔 유형편 라이트, 파워 세트엔 유형편 파워가 들어 있어요. 후기에도 라이트를 끝내고 파워를 샀더니 두 권 중 한 권(개념편)이 같은 책이었다는 집이 있었어요. 유형편 라이트·파워는 북보고가 지금 판으로 아직 세지 않았어요.
단원 다지기를 7할 넘게 맞힌다면 (다음)라이트쎈 1-11,237문제. 유형별로 묶은 유형서예요(유형 47%). 출판사가 다른 책이라 두 책의 순서를 따로 정해 두진 않았어요.

이 책 전체 502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것

개념+유형 개념편 중1-1은 문제가 몇 개인가요?
2022 개정 지금 판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보니 번호가 붙은 문제가 502문항이에요(정답·해설, 개념 상자 안 «개념 확인», 서술형 예제 풀이, 개념 리뷰 빈칸은 세지 않았어요). 문제가 있는 122쪽에 쪽마다 평균 4.1문항이에요. 세트에 같이 든 유형편 문제는 이 숫자에 안 들어 있어요.

라이트 세트와 파워 세트의 개념편은 같은 책인가요?
네. 서점 상품 설명에 두 세트 모두 [개념편]+[유형편 라이트], [개념편]+[유형편 파워]로 적혀 있고, 개념편 앞 구성 쪽에도 «개념편 학습 후» 유형편 라이트나 유형편 파워로 가라고 나와 있어요. 후기에도 라이트를 끝내고 파워를 샀더니 개념편이 같은 책이었다는 집이 있었어요. 두 세트의 차이는 유형편이에요.

개념편만 따로 살 수 있나요?
예스24·교보·알라딘 검색에서 개념편만 파는 상품은 못 찾았어요. 유형편 라이트와 유형편 파워는 따로 팔아요. 그래서 라이트 세트로 개념편을 끝낸 뒤 더 풀고 싶으면 유형편 파워만 따로 사는 방법이 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단원 다지기 ●●●»)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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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리뷰해 줬으면 하는 책

신청이 많은 책부터 리뷰해요. 이름·메일 같은 건 받지 않고, 내용은 공개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