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문제유형 4-2 리뷰 — 필수 유형이 몸통, 어려운 «응용 유형»은 127문제인 유형서
4학년 2학기 여섯 단원을 «교과 개념 → 필수 유형 → 자주 틀리는 유형 → 응용 유형 → 단원 평가» 순서로 도는 유형서예요. 몸통은 교과서·익힘책 수준을 유형별로 묶은 «필수 유형»(264문제)이고, 개념 칸은 33문제(4%)뿐이라 4-2 개념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겐 얇아요. 어려운 칸인 «응용 유형»은 단원마다 12~25문제, 모두 127문제(14%)예요. 책 뒤 «유형탄탄북»에 «꼭 나오는 유형»·«자주 틀리는 유형»·«수시 평가 대비»가 234문제 더 있어요.
쌤 한마디 후기를 보면 문제유형은 기본서를 끝낸 뒤에 푸는 책으로 나왔어요. 교보 후기에는 디딤돌 기본을 끝내고 아이들이 유형을 돌아볼 수 있게 샀다는 평과, 기본·응용으로는 아직 부족한 것 같아 더 풀릴 책으로 골랐다는 평이 있었어요. 예스24 후기에는 원리·기본·응용까지 한 뒤 문제유형을 골랐고 다양한 유형이라 아이가 고민을 많이 한다, 쉬운 편은 아니었다는 평과, 기본을 풀고 나서 다양한 유형을 풀 시간을 가지려고 주문했다는 평이 있었어요. 이 책 실물은 개념 칸이 33문제(4%)뿐이라, 4-2 개념이 처음인 아이는 기본서가 먼저예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4-2 개념을 기본이나 기본+응용으로 한 번 본 뒤, 비슷한 유형을 반복해 익숙해지고 싶은 아이
- 개념은 아는데 시험에서 같은 종류의 실수가 반복되는 아이 — «자주 틀리는 유형»이 본책 98문제 + 유형탄탄북 22문제예요
- 학교 단원 평가를 여러 번 풀며 점검하고 싶은 아이 — 단원마다 20문제 시험이 본책(단원 평가)과 유형탄탄북(수시 평가 대비)에 한 번씩 있어요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4학년 2학기 개념이 처음인 아이 — 개념 칸은 33문제(4%)예요. 디딤돌 「기본」(768문제)으로 먼저 한 바퀴 돌고 오세요
-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고 싶은 아이 — 응용 유형은 127문제(14%)예요. 그 칸이 더 필요하면 「응용」(964문제, 북보고 묶음 심화 35%)으로 넘어가세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필수 유형»이 264문제(30%)로 단원당 33~60문제예요. 쪽 위에 소단원 이름(예: p100 «5 꺾은선그래프 해석하기»)을 붙여 같은 유형 문제를 한 쪽에 6~8개씩 묶어 놓았어요. 후기에도 «다양한 문제 유형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다», «비슷한 유형을 반복해서 풀기 좋다», «기본을 끝내고 유형을 돌아보기에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단원 평가(20문제)가 본책에 한 번, 책 뒤 유형탄탄북의 «수시 평가 대비»(20문제)에 한 번 더 있어요. 모두 12세트 240문제예요(1~18번 216 + 19~20번 서술형 24). 서술형은 쪽에 «풀이»·«답» 칸이 있어요. 후기에도 틀린 문제를 다시 풀며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기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자주 틀리는 유형»은 본책에 98문제, 유형탄탄북에 22문제예요. p16은 «자연수를 그대로 두고 계산한 것은 아닌지?»처럼 ✕와 ○ 풀이를 나란히 보여 줘요. 응용 유형 쪽 아래에는 «개념 KEY» 상자(예: 사각형 네 각의 크기의 합 = 360°)가 내가 본 13쪽 모두에 붙어 있어 풀이의 열쇠를 짚어 줘요.
아쉬운 점
교과 개념은 단원마다 4~7문제, 모두 33문제(4%)예요. 개념 설명 쪽이 단원 첫머리에 한 장 있지만 문제 위주 책이라 개념이 흔들리면 이 책에서 메우기 어려워요. 후기에는 «개념 잡는 데 도움이 돼요»라는 평도 있지만 «기본을 풀고 나서 유형을 푸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아 주문했다»는 순서가 더 많이 적혀 있었어요.
어려운 칸은 단원 끝 3~4쪽, 단원당 12~25문제, 모두 127문제(14%)예요(5단원은 3쪽 12문제뿐). 내가 본 쪽에서는 소제목 하나에 2~4문제씩 묶어 연습하는 방식이라 새로운 최상위 문제를 많이 만나는 칸은 아니에요. 후기에는 «최상위 전에 많은 문제 풀어보기로 적합해요»라는 평이 있었어요.
«난이도가 적절하다»는 평(2건)과 «기본보다는 어려운 듯하면서도 비슷한 문제도 꽤 있다», «다양한 유형이 나와 아이가 고민을 많이 한다, 쉬운 편은 아니었다»는 평이 함께 있었어요. 개념이 처음인 아이에겐 어려울 수 있다는 뜻으로 읽혀요(후기 4건 중 판 2025·2026 섞임).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교보 2026년판 상품 페이지 12건, 예스24 2026년판(5건)과 바로 전 판인 2025년판(8건) 상품 페이지 13건, 모두 25건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만 있는 8건과 학원에서 쓴다는 2건은 뺐어요). 알라딘 2026년판엔 후기가 없었어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문제유형 4-2를 쓴 글을 찾았지만 출판사 프로그램·서포터즈·모모프렌즈 계열 글과 2021~2024년 옛 판·다른 책 글은 빼서 1편만 남았어요. 후기가 많지 않은 책이라 숫자는 작아요: 서점 평 15건(뺀 것 제외)과 블로그 1편이에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다른 책과 순서·병행 | 7 | 기본을 끝내고 유형을 돌아보려고 산다는 평, 기본·응용으로는 부족해서 더 풀릴 책으로 골랐다는 평, 원리·기본·응용까지 하고 나서 문제유형을 골랐다는 평, 최상위 전에 많은 문제를 풀어 보기에 적합하다는 평이 있었어요. 블로그 학습기는 이 책과 연산 문제집을 함께 풀며 «개념과 유형은 이 책, 계산 기본기는 연산책»으로 나눠 썼어요. |
| 구성·유형 | 6 | 다양한 문제 유형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다, 비슷한 유형을 반복해서 풀기 좋다, 유형이 다양하면서도 문제 양이 부담스럽지 않다는 평이 가장 많았어요. 블로그는 개념 설명이 그림과 함께 정리돼 있고 개념 확인에서 응용, 단원 평가까지 이어져 한 권으로 시험 대비 흐름이 잡힌다고 소개했어요. |
| 개념·복습·예습 | 5 | 개념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 개념을 복습하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기 좋다, 방학 복습용으로 샀다, 현행 학습 교재로 골랐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
| 난이도 | 4 | 난이도가 적절하다는 평이 있었어요. 한편 기본보다는 어려운 듯하면서도 비슷한 문제도 꽤 있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다는 집도 있었고, 다양한 유형이 나와 아이가 고민을 많이 하는 것이 보이며 쉬운 편은 아니었다는 평도 있었어요. |
| 매 학기·재구매 | 3 | 디딤돌 시리즈를 좋아해서 문제유형은 처음 샀다, 추천을 받아 샀고 앞으로 계속 이 책으로 쓸 것 같다, 기본·응용·유형을 샀으니 이제 원리만 사면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후기를 하나하나 읽고 묶었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남은 16건 중 2026년판 9건·2025년판(바로 전 판) 7건(블로그 1편 포함)이에요. 교보에는 바로 전 판 단품 상품이 검색에 없어(4학년 세트만 있음) 2026년판만 모았어요. 책 이름에 «유형»이 들어 있어 «유형 문제가 좋다»는 말은 책 이름에서 나온 경우가 있어 구성 칸에 한데 묶었어요. 단원별 막힘·해설·강의에 대한 후기는 서점 평에서 찾지 못했어요. 2026-10-29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교과 개념 → 필수 유형 → 자주 틀리는 유형 → 응용 유형 → 단원 평가» 순서로 돌아요. 책 뒤에 따로 엮인 «유형탄탄북»에 꼭 나오는 유형·자주 틀리는 유형·수시 평가 대비가 한 번 더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교과 개념 | 단원 첫 쪽에 개념을 한 장으로 정리하고 개념마다 확인 문제를 붙인 칸이에요. 단원마다 4~7문제로 가장 얇아요. | 33 | 개념 |
| 필수 유형 | 교과서·익힘책에 나오는 유형을 소단원별로 묶어 한 쪽에 6~8문제씩 푸는 칸(단원당 33~60문제). 이 책에서 가장 커요. | 264 | 유형 |
| 꼭 나오는 유형(유형탄탄북) | 책 뒤 유형탄탄북에 개념 정리를 붙여 유형별로 다시 모은 칸이에요. 단원마다 14~16문제. | 92 | 유형 |
| 자주 틀리는 유형 | 틀린 이유를 생각하며 푸는 칸이에요. 본책 2~3쪽(98문제)과 유형탄탄북(22문제)에 있어요. | 120 | 유형 |
| 응용 유형 | 단원 끝 3~4쪽. 소제목마다 2~4문제를 묶어 풀고 쪽 아래 «개념 KEY»로 열쇠를 짚어 줘요. 모양이 나타내는 값 구하기·크고 작은 삼각형의 수·카드로 만든 소수의 합과 차·종이를 접었을 때의 각도·대각선의 수 같은 문제가 나와요. | 127 | 심화 |
| 단원 평가 | 단원 마무리 시험(20문제 중 서술형 19~20번을 뺀 1~18번). 본책에 한 번이에요. | 108 | 평가 |
| 수시 평가 대비 | 유형탄탄북에 단원마다 20문제 시험이 한 번 더(1~18번)예요. | 108 | 평가 |
| 서술형 문제 | 단원 평가·수시 평가 대비의 19~20번(본책 12 + 유형탄탄북 12). 쪽에 «풀이»·«답» 칸이 있어요. | 24 | 평가 |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책 앞 안내의 «개념 확인·기본기 다지기·실력 키우기·문제해결력 기르기·단원 마무리» 5단계 중 «기본기 다지기»가 필수 유형, «실력 키우기»가 자주 틀리는 유형, «문제해결력 기르기»가 응용 유형이에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본책 642문제 + 유형탄탄북 234문제 = 876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빨간 숫자는 응용 유형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 단원 | 쪽 | 문제 | 응용 유형 | 여기서 막혀요 |
|---|---|---|---|---|
| 분수의 덧셈과 뺄셈 | 8~25 · 탄탄북 2~9 | 150 | 25 | 응용 유형 p21은 «모양이 나타내는 값 구하기»(●+●+●=24/25처럼 같은 모양은 같은 수)와 «분수의 덧셈과 뺄셈이 섞여 있는 문제 해결하기»(색 테이프 3 5/7 m에서 상자 2개를 포장하고 남는 길이)예요. p22는 «분수로 나타낸 시간 구하기»(버스 8/12시간 + 지하철 5/12시간이 몇 시간 몇 분인지)와 «약속한 방법으로 계산하기»(가▲나 = 가+가−나)가 나와요. 응용 유형이 25문제로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쪽 아래 «개념 KEY»: 1/12시간은 시계 눈금 1칸 = 5분, 덧셈과 뺄셈이 섞여 있는 식은 앞에서부터 차례로 계산. |
| 삼각형 | 28~45 · 탄탄북 10~17 | 138 | 24 | 응용 유형 p40은 똑같은 이등변삼각형 2개를 겹치지 않게 이어 붙인 사각형의 네 변의 길이의 합 구하기(삼각형 세 변의 합 24 cm, 37 cm, 18 cm일 때)와 «삼각형을 접었을 때의 각도 구하기»(이등변삼각형·정삼각형 ㄱㄴㄷ을 접었을 때)예요. p41은 이등변삼각형·정삼각형을 이어 붙였을 때의 각 구하기와 «크고 작은 예각(둔각)삼각형의 수»(도형에서 찾을 수 있는 삼각형의 개수)가 나와요. 쪽 아래 «개념 KEY»: 삼각형 1개짜리 ①, ②, ③ · 2개짜리 ①+②, ②+③ · 3개짜리 ①+②+③. |
| 소수의 덧셈과 뺄셈 | 48~67 · 탄탄북 18~25 | 168 | 24 | 단원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필수 유형 60문제 포함 168문제). 응용 유형 p63은 «두 소수의 합과 차 구하기»(0.1이 23개, 0.01이 7개인 수와 4.7의 1/10인 수)와 «소수를 만들어 합과 차 구하기»(카드 5장 3·7·.·2·8로 만든 가장 큰 소수 두 자리 수와 가장 작은 수)예요. p64는 «한 개의 높이 구하기»(종이 300장을 쌓은 높이 3 cm일 때 1장의 두께)와 «거리 구하기»(가~라 사이 2.49 km·3.47 km·1.32 km가 겹친 그림)가 나와요. 쪽 아래 «개념 KEY»: (가~나) = ① + ② − ③. |
| 사각형 | 70~89 · 탄탄북 26~33 | 153 | 24 | 응용 유형 p84는 «사다리꼴과 평행사변형의 변의 길이 활용하기»(변 ㄱㄴ과 평행한 선분을 그었을 때 선분 ㅁㄷ의 길이)와 «크고 작은 사각형의 수 구하기»(도형에서 찾을 수 있는 평행사변형·사다리꼴의 수)예요. p85는 «종이를 접었을 때 생기는 각도 구하기»(직사각형·마름모·평행사변형 모양 종이)와 «평행선 사이에 수직인 선분을 그어 각도 구하기»(직선 가와 나가 평행할 때 ㉠의 각도)가 나와요. 쪽 아래 «개념 KEY»: 접은 각과 접힌 각의 크기는 같고, 사각형의 네 각의 크기의 합 = 360°. |
| 꺾은선그래프 | 92~109 · 탄탄북 34~40 | 129 | 12 | 응용 유형이 3쪽 12문제로 다른 단원보다 얇아요(자주 틀리는 유형도 8문제). p105는 «세로 눈금 한 칸의 크기 바꾸기»(한 칸을 4명으로 하여 그래프를 다시 그리면 눈금이 몇 칸 차이)와 «일정하게 변하는 꺾은선그래프»(양초에 불을 붙인 지 20분 뒤의 길이를 예상)예요. p106은 «판매한 금액 알아보기»(빵 한 개 1200원일 때 월~목 판매 금액)와 «찢어진 꺾은선그래프»(고구마 4달 수확량 합 155상자일 때 8월 수확량)가 나와요. 쪽 아래 «개념 KEY»: 자료의 값의 합계는 각 항목별 값을 구해 모두 더하기. |
| 다각형 | 112~128 · 탄탄북 41~48 | 138 | 18 | 응용 유형 p124는 «다각형에 그을 수 있는 대각선의 수»(칠각형·팔각형·구각형)와 «모양 조각으로 채우기»(5가지 모양 조각을 여러 번 써서 주어진 모양을 채울 때 조각 수가 가장 많게·가장 적게)예요. p125는 «대각선의 성질을 이용하여 각도 구하기»(직사각형·마름모의 대각선)와 «정다각형의 성질을 이용하여 각도 구하기»(정팔각형의 한 각, 정육각형의 한 변을 연장한 각)가 나와요. 쪽 아래 «개념 KEY»: (대각선의 수) = 한 꼭짓점에서 그을 수 있는 수 × 꼭짓점의 수 ÷ 2, 정오각형의 한 각 = 540° ÷ 5 = 108°.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탄탄북»은 유형탄탄북 쪽). 문제 수는 본책과 탄탄북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고비는 단원마다 응용 유형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단원별로 어디서 막혔는지 적은 후기는 서점 평에서는 못 찾았어요. 블로그 1편은 4단원(사각형)을 개념 설명이 그림과 함께 정리돼 있고, 처음엔 사각형 성질 찾기 같은 쉬운 문제로 시작해 뒤로 갈수록 대각선 길이 관계·각의 크기 계산 같은 응용이 나온다고 적었어요. 실물로 보면 응용 유형이 가장 많은 단원은 1단원(분수의 덧셈과 뺄셈) 25문제이고 5단원(꺾은선그래프)은 12문제로 가장 적어요. 응용 유형 쪽 아래에는 «개념 KEY» 상자가 있어 막히면 그 상자를 먼저 읽게 하는 게 좋아요. 4단원 p85는 평행선 사이에 수직인 선분을 그어 «사각형의 네 각의 합 = 360°»로 푸는 문제를 짚어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 개념 + 필수 유형 + 본책 단원 평가(서술형 포함) | 417 | 하루 14 | 하루 7 |
| 본책 끝까지위에 자주 틀리는 유형과 응용 유형까지 | 642 | 하루 21 | 하루 11 |
| 시험 대비까지본책 전부 + 유형탄탄북(꼭 나오는 유형·자주 틀리는 유형·수시 평가 대비) | 876 | 하루 29 | 하루 15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한 단원씩 교과 개념 → 필수 유형 → 자주 틀리는 유형 순서로 가세요. 같은 유형이 한 쪽에 모여 있으니, 한 쪽에서 틀린 문제는 단원 첫 쪽 개념을 다시 읽게 하세요.
- 응용 유형은 쪽 아래 «개념 KEY» 상자를 먼저 읽고 같은 묶음 문제를 풀게 하세요. 크고 작은 도형의 수·종이를 접은 각도·찢어진 그래프 문제는 그림에 직접 선을 긋거나 표시하게 하면 좋아요.
- 본책 단원 평가는 20문제를 한 번에, 시험 보듯 풀게 하세요. 유형탄탄북은 학교 단원 평가 앞에 «꼭 나오는 유형 → 자주 틀리는 유형 → 수시 평가 대비» 순서로 꺼내세요.
- 서술형 19~20번은 풀이 칸에 식과 말을 함께 쓰게 하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후기 중에는 틀린 문제를 다시 풀며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기에 좋다는 평이 있었고, 방학 복습용이나 복습·반복용으로 샀다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위 기준표(원래 중학 유형서 기준)를 단원 평가 20문제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갈 선이에요. 4할(8개) 아래면 그 단원을 한 번 더 도는 쪽으로 읽으면 돼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모르는 문제는 5~10분 붙잡아 본 다음에 해설을 펴게 하세요.
- 해설은 첫 줄만 보고 덮은 뒤 다시 풀게 하세요. 그래도 막히면 한 줄씩 더 봐요.
- 쪽 위에 «정답과 풀이 ○쪽»이 인쇄된 쪽이 많아요. 막히면 단원 첫 쪽 개념과 쪽 아래 «개념 KEY»를 먼저 보세요.
- 혼자 못 푼 문제엔 표시를 하고, 주말에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다시 풀어도 틀린 문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응용·기본+유형·문제유형 중 어느 책?
같은 초4-2 디딤돌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 초4-2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문제유형 | 876 | 개념 4 · 기본 0 · 유형 54 · 심화 14 · 평가 28 | 4-2 개념은 아는데 같은 종류의 실수가 반복되고, 유형별로 반복해 다지고 싶을 때 — 개념 칸이 4%예요 |
| 기본 | 768 | 개념 11 · 기본 38 · 유형 0 · 심화 16 · 평가 35 | 4-2를 처음 배우면서 개념 설명부터 필요한 아이 — 개념 11%·기본 38%예요(768문제) |
| 응용 | 964 | 개념 10 · 기본 0 · 유형 0 · 심화 35 · 평가 55 | 개념을 알고 어려운 문제를 더 풀며 올라가려는 아이 — 심화 35%예요(964문제) |
| 기본+유형 | 1,114 | 개념 9 · 유형 33 · 심화 11 · 평가 47 | 개념과 유형을 한 권에서 같이 다지고 싶은 아이 — 1,114문제로 가장 두꺼워요 |
같은 초4-2 디딤돌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기본+유형은 북보고 처음 측정값 그대로).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문제유형은 문제 수(876)가 기본(768)보다 많고 응용(964)·기본+유형(1,114)보다 적어요. 개념 칸이 4%로 넷 중 가장 얇고, 필수·꼭 나오는·자주 틀리는 유형 칸이 54%예요. 심화는 14%로 응용(35%)보다 작아요. 개념부터 차근차근이면 기본, 개념은 알고 유형을 반복하며 익숙해지려면 문제유형, 어려운 문제 비중을 높이려면 응용이에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4-2 개념부터 막힌다면 (먼저) | 디딤돌 기본 4-2 | 768문제. 개념 11%·기본 38%로 개념 설명과 기본 문제가 더 많아요. |
| 유형은 익숙하고 어려운 문제를 더 풀고 싶다면 (다음) | 디딤돌 응용 4-2 | 964문제. 북보고 묶음으로 심화가 35%예요. 후기에 «기응으로는 부족한 것 같아서 더 풀리니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
| 응용 문제도 쉽게 느껴진다면 (그다음) | 최상위 4-2 | 북보고가 아직 세지 않은 디딤돌 책이에요. 후기에 «최상위 전에 많은 문제 풀어보기로 적합해요»라는 평이 있었어요. |
이 책 전체 876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응용 유형»)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상품 정보 (서명·정가·출간일·ISBN · 2026-10-29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9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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