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기본+유형 5-1 리뷰 — 유형 칸이 364문제, 어려운 «상위권 도전 유형»은 119문제인 유형서
5학년 1학기 여섯 단원을 «교과 개념 → 꼭 나오는 유형 → 실수하기 쉬운 유형 → 상위권 도전 유형 → 수시 평가 대비» 순서로 도는 유형서예요. 개념 바로 뒤에 같은 유형을 두 칸에 걸쳐 364문제나 반복시키고, 어려운 «상위권 도전 유형»은 119문제(11%)뿐이에요.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까지 1,116문제를 다 풀 필요는 없어요. 아이 상황에 따라 567문제, 836문제, 1,116문제 중에서 골라 쓰세요.
쌤 한마디 후기에서 이 책은 5학년 1학기를 처음 훑는 방학 예습이나 현행 진도용으로 쓰였어요. 2026년 블로그에는 4학년이 겨울방학에 예습으로 시작해 3·4단계(실수하기 쉬운·상위권 도전 유형)를 어려워한 집, 같은 단원을 이 책과 최상위S·최상위로 나란히 푼 집이 있었고, 옛 판 기록에는 겨울방학에 3단원까지 예습한 집, 본책을 끝내고 자료집으로 단원평가를 대비한 집이 있었어요. 서점 평에도 5학년 1학기가 어렵다고 해서 한 번 더 복습용으로 쓴다는 말이 있었어요. 이 책 실물로는 567문제(개념 + 꼭 나오는 유형 + 실수하기 쉬운 유형 + 본책 수시 평가 Level 1)가 학교 진도 길이고, 도전 유형은 한 바퀴 돈 뒤에 얹는 쪽이 후기와 맞아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학교 진도에 맞춰, 또는 방학에 5-1을 미리 보면서 개념 쪽 바로 뒤에 같은 유형을 여러 번 풀어 익히려는 아이
- 단원마다 20문제짜리 수시 평가 대비로 점검하고, 학교 단원평가 전에 별책 자료집을 한 번 더 풀고 싶은 아이
- 개념 쪽을 읽고 확인 문제까지 혼자 풀 수 있는 아이(집공부) — 후기에서도 개념 설명이 간결해 혼자 예습하기 좋다는 말이 있었어요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개념이 낯설어 개념 쪽 확인 문제부터 막히는 아이 — 개념 칸은 113문제(10%)로 얇아요. 후기에도 «개념 다지기 문제가 조금 부족했다»는 글이 있었어요(옛 판). 더 가벼운 디딤돌 「기본」(751문제)으로 먼저 다지고 오세요
- 응용·심화를 많이 풀리고 싶은 아이 — 상위권 도전 유형이 단원마다 18~24문제예요. 2026년 블로그 글 중엔 이 책과 최상위S·최상위를 같은 단원에 나란히 푼 집이 있었어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단원마다 «STEP 2 꼭 나오는 유형»(256문제) 다음에 «STEP 3 실수하기 쉬운 유형»(108문제)이 이어져 유형 칸만 364문제예요. 실수하기 쉬운 유형 쪽은 맨 위에 «( ) 안에서도 혼합 계산의 계산 순서를 지켜야 함에 주의하자!»(21쪽)처럼 어디서 틀리는지부터 적어 놓아요. 후기에서도 «유형이 정말 다양하다», «쉽게 틀리기 쉬운 유형을 반복 연습할 때 좋다»는 말이 나왔어요.
단원마다 «수시 평가 대비» Level 1·2(각 15문제)와 서술형(16~20번)이 본책에 한 번,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에 «다시 점검하는» 이름으로 한 번 더 있어요. 여기에 3개 단원씩 묶은 «서술형 50% 단원 평가»(1~3단원·4~6단원 각 20문제)까지 합치면 시험 문제가 520문제예요. 블로그 기록 중엔 본책을 끝낸 뒤 자료집으로 단원평가를 대비해 100점을 받았다는 집(옛 판)이 있었어요.
«상위권 도전 유형» 쪽은 도전마다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가 있어요. 예를 들어 25쪽 «계산 순서가 달라지도록 적당한 곳에 ( )를 넣어 계산해 보고 …», 62쪽 «어떤 수로 ■를 나누었을 때 나머지가 ●이면 어떤 수는 (■−●)의 약수입니다»처럼 어디서부터 풀지를 알려 줘요. 후기에서 3·4단계를 어려워한 집도 있었으니 이 줄부터 같이 읽혀 보세요.
아쉬운 점
«상위권 도전 유형»은 단원마다 23·18·18·24·18·18문제, 모두 119문제예요. 도전마다 대표 문제와 같은 유형 몇 문제로 끝나서 응용을 넓게 연습하기엔 적어요. 2026년 블로그 글(2·4·6단원)에는 이 책과 최상위S·최상위를 같이 풀었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다만 옛 판 후기엔 도전 유형에서 나온 문제가 수시 평가에도 1~2문제 나오니 도전 유형까지 풀고 오는 게 좋다는 말이 있어서, 건너뛰기만 할 수도 없어요.
3단원 «대응 관계»엔 «내가 만드는 문제»(77쪽 14번 등)가 있어요. 아이가 변의 수를 정하고 대각선 수를 구하는 식이라 정답이 하나가 아니에요. 블로그 기록(옛 판)에도 «답이 한정적이라 부모가 꼭 확인해 줘야 한다»는 말이 있었어요. 해설만 보고 채점하기 어려우니 정답률을 셀 때는 빼고 세세요.
개념을 설명한 쪽마다 확인 문제가 2~5개(30쪽 중 22쪽이 4개)이고, 개념 칸은 모두 113문제(10%)예요. 블로그 기록(옛 판)에는 개념 다지기 문제가 부족해 다른 교재를 병행하면 좋겠다는 글이 있었어요. 반대로 서점 평(2026년판 상품 페이지) 한 건은 약분부터 혼란을 겪던 아이에게 앞서 풀던 책보다 개념이 더 세분화된 이 책이 한 단계 낮게 느껴져 좋았다고 했어요. 개념이 약하면 디딤돌 「기본」부터 보세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 2027·2026·2025년판 상품 페이지에 달린 후기 20건, 교보 2027년판 1건과 네이버 블로그 사용 글(검색 217편 중 5-1 기본+유형 글 27편)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알라딘엔 2027년판 후기가 없었고 교보 2026년판 상품은 찾지 못했어요. 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나 «학원 교재로 쓴다»만 있는 평, 출판사 활동·교재 제공 글과 답지 글은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17건과 블로그 사용 기록 10편이에요. 서점 평이 적어 숫자는 참고만 하세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난이도 | 14 |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문제가 살짝 어렵지만 꾸준히 풀면 실력이 는다는 평, 유형 뒤쪽으로 갈수록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평이 있었어요. 블로그에서는 3·4단계(실수하기 쉬운·상위권 도전 유형)를 어려워한 집이 여럿이었고, 단원으로는 약수와 배수 낱말, 약분과 통분 개념, 다각형 넓이가 어려웠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
| 문제 양·구성 | 9 | 유형이 다양하고 구성이 알차다는 칭찬이 가장 많았어요. 글자가 커서 읽기 편하다는 말, 평가 대비 문제가 레벨별로 많다는 말도 있었어요. 반대로 블로그에서는 개념 다지기 문제가 조금 부족했다는 아쉬움과, «내가 만드는 문제»는 답이 한정돼 부모가 확인해 줘야 한다는 말이 있었어요(옛 판). |
| 다른 책과 순서·병행 | 9 | 개념서를 한 번 돌고 이 책으로 온 집, 다른 교재를 풀다 개념이 부족해 이 책을 산 집, 빨리 풀고 응용으로 가려는 집이 있었어요. 2026년 블로그 글 중엔 이 책으로 먼저 개념을 잡고 최상위S·최상위를 같은 단원에 같이 푼 집이 있었고, 그 집은 이 책은 잘 푸는데 최상위는 힘들어했어요. 서점 평엔 기본+유형과 응용 두 권을 같이 풀며 최상위 수업은 어려워 이쪽을 택했다는 집도 있었어요. |
| 개념 설명·강의·해설 | 6 | 개념 설명이 간결해서 훑어 읽고 바로 확인 문제를 풀기 좋다는 말이 있었어요. 5학년 약분부터 아이가 혼란을 겪어 개념이 더 세분화된 이 책으로 바꿨다는 글도 있었어요. 한편 이 책 기반 강의는 엘리하이에 없다는 정보를 준 후기도 있었어요. |
| 예습·선행용 | 6 | 선행·예습용으로 샀다는 짧은 평이 가장 많았어요. 5학년 수학이 어렵다고 해서 방학에 미리 푼다는 집, 겨울방학에 3단원까지 예습한 집, 난이도 조절이 부드러워 선행에 적당하다는 평이 있었어요. |
| 단원 평가·서술형·수시 평가 자료집 | 5 | 시험 대비 이야기가 많았어요.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에 서술형 50% 평가가 있어 중간·기말 시험을 보는 학교에 유용하다는 말, 본책을 끝내고 자료집으로 학교 단원평가를 대비해 100점을 받았다는 기록(옛 판)이 있었어요. 쉽게 틀리기 쉬운 유형을 반복 연습하기 좋다는 평도 있었어요. |
| 매 학기 꾸준히 | 3 | 1학년 때부터 디딤돌로 공부해 와서 학기마다 이 시리즈를 산다는 집이 있었어요. 5학년부터 수학이 어려워진다고 해서 개념서를 한 번 돌고 이 책으로 올라왔다는 집도 있었어요. |
| 편집·가격·판 | 3 | 글자 크기와 디자인이 깔끔하고 가독성이 좋다는 말이 있었어요. 개정판이 자주 나와 미리 사 두지 못한다는 이야기, 책이 오면 아이는 싫어하지만 엄마는 좋다는 말도 있었어요. |
| 하루 분량·걸린 기간 | 3 | 블로그 기록으로는 8주 만에 완북한 집이 둘(2020·2022)이었고, 겨울방학 동안 3단원까지 예습한 집이 있었어요. 휴일이 많았던 학기에도 학습일기를 쓰며 8주를 맞췄다는 말이 있었어요. |
| 혼자·집에서 공부 | 2 | 개념 설명이 쉬워 혼자 예습·복습하기 좋다고 한 집, 단원 첫 쪽의 핵심 개념을 옆에서 한 번씩만 살피고 대개 혼자 푼다는 집이 있었어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서점 평은 짧아서 낱말로 묶어 센 대략적인 숫자이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서점 평 17건 중 10건은 예스24 2025년판 상품 페이지(새 교육과정 이전 판)에 달린 거예요. 블로그 10편 중 3편이 2026년 글(2022 개정 판 추정)이고 7편은 옛 판이에요. 2026-10-29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 4학년이 방학에 5-1 예습으로 시작해 3·4단계(실수하기 쉬운·상위권 도전 유형)를 어려워한 기록 (학부모, 2026)
- 5학년 1학기 2단원 약수와 배수를 이 책과 최상위S·최상위로 푼 기록 — 이 책은 잘 풀고 최상위는 힘들어함 (학부모, 2026)
- 기본+유형 5-1 장단점 후기 — 개념 문제가 적고 «내가 만드는 문제»는 부모 확인이 필요 (학부모, 옛 판)
- 본책을 끝낸 뒤 수시 평가 자료집으로 학교 단원평가를 대비해 100점을 받은 기록 (학부모, 옛 판)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STEP 1 교과 개념 → 2 꼭 나오는 유형 → 3 실수하기 쉬운 유형 → 4 상위권 도전 유형 → 수시 평가 대비 Level 1·2» 순서로 돌아요. 책 뒤에 따로 엮인 «수시 평가 자료집»에 시험이 두 번 더 있고, 3개 단원씩 묶은 «서술형 50% 단원 평가»도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교과 개념 (STEP 1) | 개념을 한 쪽에 정리하고, 바로 뒤 쪽에 확인 문제 2~5개를 붙인 칸. 개념 쪽에는 «개념 자세히 보기» 같은 보충 설명이 달려 있어요. | 113 | 개념 |
| 꼭 나오는 유형 (STEP 2) | 소단원별로 시험에 자주 나오는 유형을 묶어 푸는 칸. 쪽마다 5~8문제씩 이어져요. 이 책에서 가장 커요. | 256 | 유형 |
| 실수하기 쉬운 유형 (STEP 3) | 쪽 맨 위에 «주의하자!» 문장을 달고 틀리기 쉬운 지점만 모아 푸는 칸. 단원마다 12~24문제예요. | 108 | 유형 |
| 상위권 도전 유형 (STEP 4) | 도전1·도전2… 이름을 붙인 어려운 칸. 도전마다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가 있고 같은 유형 문제가 이어져요. | 119 | 심화 |
| 수시 평가 대비 Level 1 | 단원 마무리 시험(1~15번). 본책 90문제 + 별책 «다시 점검하는 수시 평가 대비» 90문제예요. | 180 | 평가 |
| 수시 평가 대비 Level 2 | Level 1과 같은 모양의 한 벌 더. 본책 90 + 별책 90문제예요. | 180 | 평가 |
| 서술형 문제 | 각 Level 시험의 16~20번.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예요. 본책 60 + 별책 60문제. | 120 | 평가 |
| 서술형 50% 단원 평가 |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에만 있어요. 1~3단원, 4~6단원을 묶은 20문제짜리 시험이 두 번. | 40 | 평가 |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책마다 단계 이름이 달라서(이 책은 «꼭 나오는 유형», 기본은 «개념 적용», 기본+응용은 «기본기 다지기»), 이렇게 묶어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어요. 본책 836문제 +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 280문제 = 1,116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빨간 숫자는 상위권 도전 유형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 단원 | 쪽 | 문제 | 상위권 도전 유형 | 여기서 막혀요 |
|---|---|---|---|---|
| 자연수의 혼합 계산 | 5~34 · 보강 2~7 | 183 | 23 | 도전 문제에서 막혀요. 식이 성립하도록 ( )로 묶기(25쪽 1번), 기호 약속대로 계산하기(26쪽 «가★나=105÷(가−나)×나»), 수 카드로 식 완성하기(27쪽 15번), 겹쳐 붙인 색 테이프의 길이(27쪽 13번)처럼 한 식 안에서 여러 단계를 거쳐요. |
| 약수와 배수 | 35~68 · 보강 8~13 | 190 | 18 | «9로 나누어도 나머지가 4이고 21로 나누어도 나머지가 4인 가장 작은 수»(61쪽 7번), 최대공약수·최소공배수로 두 수 구하기(61쪽 10번), 두 수의 곱 960과 최소공배수 120으로 공약수 구하기(62쪽 16번)가 고비예요. 블로그 기록(2026)에서도 약수·배수·공약수·공배수·최대공약수·최소공배수 낱말을 익히는 데 오래 걸렸다고 했어요. |
| 대응 관계 | 69~92 · 보강 14~23 | 172 | 18 | 규칙을 찾아 식으로 바꾸는 문제가 몰려요. 색 테이프를 15번 자르면 몇 도막인지(84쪽 7번), 20째 모양에서 두 색 사각형의 수 차(84쪽 12번), 서울·파리 시각 대응으로 «12월 4일 오전 6시»일 때 파리 시각(85쪽 15번), 성냥개비로 정오각형 20개 만들기(85쪽 17번). 보강 쪽에 «서술형 50% 단원 평가»(1~3단원) 20문제가 붙어요. |
| 약분과 통분 | 93~124 · 보강 24~29 | 185 | 24 | 단원 중 도전 문제가 가장 많아요(24문제). «3/5와 크기가 같고 분모와 분자의 합이 32인 분수»(116쪽 7번), «분모에 6을 더하고 7로 약분하였더니 2/5»를 거꾸로 되돌리기(116쪽 10번), «0.6 > □/7»에서 □에 들어갈 자연수 모두 구하기(118쪽 22번). 블로그 기록에서도 개념 이해에 시간이 걸린 단원(2026), 분수와 소수 크기 비교에서 오답이 나온 단원(옛 판)이었어요. |
| 분수의 덧셈과 뺄셈 | 125~152 · 보강 30~35 | 174 | 18 | 수 카드로 가장 큰·작은 대분수를 만들어 합과 차 구하기(145쪽 7·8번), 파인애플 3개의 무게로 6개의 무게를 구한 뒤 빈 상자 무게 구하기(145쪽 10번), 1과 2/5시간과 1과 5/6시간의 차를 «분»으로 나타내기(146쪽 13번), 규칙에 따라 늘어놓은 분수의 일곱째·여덟째 차 구하기(146쪽 16번)예요. 계산에 한 단계가 더 붙는 문장 문제들이에요. |
|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153~184 · 보강 36~45 | 212 | 18 | 도형을 쪼개 넓이를 구하는 문제가 고비예요. 다각형 넓이(177쪽 7~9번), 색칠한 부분의 넓이(177쪽 10~12번), 삼각형 넓이를 두 방법으로 이용해 모르는 길이 구하기(178쪽 13번), 높이가 주어지지 않은 사다리꼴 넓이(178쪽 16~18번). 블로그 기록(옛 판)에서도 «오답이 가장 많은 단원»이었고 도형을 어떻게 쪼갤지 낯설어했어요. 보강 쪽에 «서술형 50% 단원 평가»(4~6단원) 20문제가 붙어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보강»은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 쪽). 문제 수는 본책과 자료집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3·6단원은 «서술형 50% 단원 평가» 20문제 포함), 고비는 단원마다 상위권 도전 유형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에서 막힌 곳은 세 군데였어요. 약수와 배수에서 약수·배수·공약수·공배수·최대공약수·최소공배수 낱말을 익히는 데 오래 걸렸다는 집(2026), 약분과 통분에서 개념 이해에 시간이 걸렸다는 집(2026)과 분수·소수 크기 비교와 «기약분수로 나타내기»에서 오답이 났다는 집(옛 판),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가 오답이 가장 많은 단원이었다는 집(옛 판)이에요. 이 책 도전 유형 쪽으로 보면 4단원이 24문제로 가장 많고(118쪽 «0.6 > □/7»), 6단원은 도형을 쪼개 넓이를 구하는 문제(177쪽 7~12번)예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 개념 + 꼭 나오는 유형 + 실수하기 쉬운 유형 + 본책 수시 평가 Level 1 | 567 | 하루 19 | 하루 9 |
| 본책 끝까지위에 상위권 도전 유형, 본책 수시 평가 Level 2, 서술형까지 | 836 | 하루 28 | 하루 14 |
| 시험 대비까지본책 전부 +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다시 점검하는 수시 평가 두 번·서술형 50% 단원 평가) | 1,116 | 하루 37 | 하루 19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단원마다 교과 개념 → 꼭 나오는 유형 → 실수하기 쉬운 유형 → 본책 수시 평가 Level 1을 먼저 끝내세요.
- 상위권 도전 유형은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를 같이 읽고, 이어지는 같은 유형 문제는 혼자 풀게 하세요. 막히면 표시해 두고 넘어가도 돼요.
- 수시 평가 대비 Level 2와 서술형(16~20번)은 시험 보듯 한 번에 풀게 하세요.
-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은 본책을 다 끝낸 뒤 학교 단원평가 직전에 해당 단원만 꺼내 쓰세요. «서술형 50% 단원 평가»는 1~3단원, 4~6단원을 다 마친 뒤에 풀어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에는 본책을 끝낸 뒤 수시 평가 자료집을 풀어 학교 단원평가 100점을 받은 집(2021), 수시 평가 대비 첫 번째 100점·두 번째 90점이 나온 집(2022), 8주 만에 완북한 집 둘(2020·2022)이 있었어요. 별책 자료집은 학교 단원평가 직전에 단원별로 꺼내 쓰는 쪽이 후기와 맞아요. 위 기준표를 단원 평가 20문제(1~15번 + 서술형 16~20번)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가는 선이에요. «내가 만드는 문제»는 답이 정해져 있지 않으니 정답률을 셀 때는 빼고 세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막히면 5~10분은 혼자 붙잡아 보게 하세요.
- 그래도 안 되면 해설을 통째로 읽지 말고 한 줄씩만 보고, 풀 수 있을 것 같으면 덮고 다시 풀어요.
- 상위권 도전 유형은 해설지보다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를 먼저 보는 게 빨라요. 해설 위치는 쪽 위에 «정답과 풀이 ○쪽»으로 인쇄돼 있어요.
- 혼자 못 푼 문제는 표시해 두고, 일주일에 한 번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표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로 줄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기본+응용·기본+유형 중 어느 책?
같은 초5-1 디딤돌 책 세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 초5-1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기본+유형 | 1,116 | 개념 10 · 기본 0 · 유형 33 · 심화 11 · 평가 46 | 개념은 한 번 본 뒤 비슷한 문제를 유형별로 여러 번 풀며 실수를 줄이고 싶은 아이 — «꼭 나오는 유형»·«실수하기 쉬운 유형»이 364문제예요 |
| 기본+응용 | 1,114 | 개념 22 · 기본 24 · 유형 0 · 심화 4 · 평가 50 | 개념부터 단원 평가까지 한 권에서 끝내고, 단원마다 시험을 두 번 보고 싶은 아이 — 개념·기본 문제가 두꺼워요(46%) |
| 기본 | 751 | 개념 11 · 기본 38 · 유형 0 · 심화 15 · 평가 36 | 5-1을 처음 배우면서 양 부담이 적은 책이 필요한 아이 — 셋 중 문제가 가장 적어요(751) |
같은 초5-1 디딤돌 기본서 세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소수점을 맞추느라 합이 100이 되게 반올림했어요).
세 권 모두 단원 평가·수시 평가가 3~5할을 차지하는 기본서예요. 갈리는 건 나머지예요. 기본+유형은 «꼭 나오는 유형»·«실수하기 쉬운 유형» 칸(유형 33%)이 따로 있고 개념 칸은 얇아요(10%). 기본+응용은 개념·기본 문제가 46%로 두껍고 «응용력 기르기»(4%)가 있어요. 기본은 751문제로 가장 가볍고 «개념 적용»(38%)이 몸통이에요. 셋 다 같은 학기 기본서라 두 권을 같이 풀기보다 아이에게 맞는 한 권을 끝까지 가세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개념 쪽 확인 문제부터 막힌다면 (먼저) | 디딤돌 기본 5-1 | 751문제. «개념 적용»이 38%로 가장 큰 책이에요. 후기에도 개념서를 한 번 돌고 이 책으로 올라왔다는 집이 있었어요. |
| 도전 유형을 혼자 꽤 푼다면 (다음) | 디딤돌 응용 5-1 | 916문제. «기본에서 응용으로»·«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있고, 북보고 묶음으로 심화가 32%예요(이 책은 11%). |
| 5-1을 끝냈다면 (다음 학기) | 디딤돌 기본+유형 5-2 | 1,132문제(북보고 실측표 값, 다시 세지 않았어요). 같은 시리즈라 구성이 같아 아이가 낯설어하지 않아요. |
이 책 전체 1,116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상위권 도전 유형»)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상품 정보 (서명·정가·출간일·쪽수 · 2026-10-29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9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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