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유형 4-1 (2027년) 표지
초4 수학 · 유형서 · 리뷰

디딤돌 기본+유형 4-1 리뷰 — 유형 칸이 356문제, 어려운 «상위권 도전 유형»은 135문제인 유형서

디딤돌 ·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유형 4-1 (2027년)
책세는 쌤 · 2026. 10. 29

4학년 1학기 여섯 단원을 «교과 개념 → 꼭 나오는 유형 → 실수하기 쉬운 유형 → 상위권 도전 유형 → 수시 평가 대비» 순서로 도는 유형서예요. 개념 바로 뒤에 같은 유형을 두 칸에 걸쳐 356문제나 반복시켜요. 어려운 «상위권 도전 유형»은 135문제(12%)이고, 시험 문제가 520문제(47%)로 절반 가까워요.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까지 1,109문제를 다 풀 필요는 없어요. 아이 상황에 따라 544문제, 829문제, 1,109문제 중에서 골라 쓰세요.

쌤 한마디 후기에서 이 책은 4학년 1학기 기본서로 쓰였어요. 2026년판에는 예비 초4 예습용으로 샀다가 기본응용과 난이도 차가 거의 없다고 본 집, 학교 진도에 맞춰 쓴다는 집, 긴 문제를 어려워하는 아이의 복습용이라는 집, 기본과 심화 사이 중위권에 맞다는 집이 있었고, 2025년판에는 겨울방학에 한 학기를 천천히 예습하며 틀리는 유형을 여러 번 푼다는 집, 기본응용 대신 이 책으로 골랐다는 집, 중상위권에 충분하다는 집이 있었어요. 이 책 실물로는 544문제(개념 + 꼭 나오는 유형 + 실수하기 쉬운 유형 + 본책 수시 평가 Level 1)가 학교 진도 길이이고, 도전 유형은 한 바퀴 돈 뒤에 얹는 쪽이 후기와 맞아요. 블로그 2026년판 기록에도 예습 때는 «꼭 나오는 유형»까지, 복습 때 상위권 도전 문제를 푸는 식으로 나눠 쓴다는 글이 있었어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학교 진도에 맞춰, 또는 방학에 4-1을 미리 보면서 개념 쪽 바로 뒤에 같은 유형을 여러 번 풀어 익히려는 아이 — 서점 평에도 개념을 익힌 뒤 유형별로 반복 연습하기 좋다는 말, 방학에 한 학기를 천천히 예습하면서 계속 틀리는 유형을 여러 번 풀 수 있어 좋다는 말이 있었어요(2026·2025년판)
  • 응용책이 부담스러워 한 단계 낮춰 고르려는 아이, 또는 «기본기만 하기엔 아쉽고 심화는 부담스러운» 중위권 아이 — 2026년판 후기에 이런 학생에게 «딱»이라는 말, 기본·심화보다 살짝 쉬운 단계라 중위권에 추천한다는 말이 있었어요
  • 단원마다 20문제짜리 수시 평가 대비로 점검하고, 학교 단원평가 전에 별책 자료집을 한 번 더 풀고 싶은 아이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개념이 낯설어 개념 쪽 확인 문제부터 막히는 아이 — 개념 칸은 98문제(9%)로 얇아요. 5단원 «막대그래프»는 개념 칸이 6문제뿐이에요. 2025년판 후기에도 개념 확인 문제가 적어 더 쉬운 보조 교재를 병행하라는 말이 있었어요. 더 가벼운 디딤돌 「기본」(756문제)으로 먼저 다지고 오세요
  • 응용·심화를 많이 풀리고 싶은 아이 — 상위권 도전 유형은 단원마다 16~30문제예요. 이 책을 끝낸 뒤 디딤돌 응용 4-1처럼 한 단계 위 책을 이어 붙이세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개념 바로 뒤에 같은 유형을 두 칸에 걸쳐 반복해요

단원마다 «STEP 2 꼭 나오는 유형»(246문제) 다음에 «STEP 3 실수하기 쉬운 유형»(110문제)이 이어져 유형 칸만 356문제예요. 책 첫머리(2쪽)는 이 칸을 «문제를 이해하고 실수를 줄이는 연습», 꼭 나오는 유형을 «필수 문제를 반복 연습»한다고 소개해요. 후기에서도 개념을 익힌 뒤 유형별로 반복 연습하기 좋다는 말(2026년판), 실수하기 쉬운 문제로 실수하는 유형을 연습하기 좋다는 말(2025년판), 단계별로 서서히 올라가 아이가 재밌게 공부했다는 말(2025년판)이 나왔어요.

시험 문제가 절반 가까이이고, 시험지가 책 안과 별책에 두 번 있어요

단원마다 «수시 평가 대비» Level 1·2(각 15문제)와 서술형(16~20번)이 본책에 한 번,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에 «다시 점검하는» 이름으로 한 번 더 있어요. 여기에 3개 단원씩 묶은 «서술형 50% 단원 평가»(1~3단원·4~6단원 각 20문제)까지 합치면 시험 문제가 520문제(47%)예요. 후기에도 단원평가 준비용으로 사서 100점을 맞았다는 말(2026년판), 단원평가가 수록돼 시험 전에 정리하기 좋다는 말(2025년판), 수시평가 자료집이 따로 있어 반복하기 좋다는 말(2025년판)이 있었어요.

어려운 문제마다 풀이 방향 한 줄이 붙어요

«상위권 도전 유형» 쪽은 도전마다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가 있어요. 예를 들어 30쪽 «뛰어 세기 한 수의 처음 수를 구하려면 거꾸로 뛰어 세기를 합니다», 61쪽 «삼각형의 세 각의 크기의 합이 180°임을 이용하여 한 각의 크기를 구합니다», 94쪽 «몫이 가장 큰 나눗셈식을 만들려면 나누어지는 수는 가장 크게, 나누는 수는 가장 작게 해야 합니다»처럼 어디서부터 풀지를 알려 줘요. 쪽 위에는 «정답과 풀이 ○쪽»도 인쇄돼 있어요.

아쉬운 점

어려운 문제는 135문제(12%)예요

«상위권 도전 유형»은 단원마다 24·23·24·30·16·18문제, 모두 135문제예요. 도전마다 대표 문제와 같은 유형 몇 문제로 끝나서 응용을 넓게 연습하기엔 적어요. 5단원 «막대그래프»는 16문제로 가장 적어요. 서점 평(2025년판)에도 개념 확인 문제가 적으니 쉬운 보조 교재를 병행하라는 말, 중상위권에 알맞다는 말이 있어서 심화 위주로 쓰려면 한 권이 더 필요해요.

개념 칸이 얇아요

개념을 설명한 쪽마다 확인 문제가 2~4개이고, 개념 칸은 모두 98문제(9%)예요. 5단원은 확인 문제가 6문제뿐이에요(135·137·139쪽 각 2개). 개념 설명이 상세하고 체계적이라는 평(2025년판)이 있지만 «개념 확인 문제의 양은 다소 적다»는 평도 같은 판에 있었어요. 2026년판 후기 한 건은 기본응용과 난이도 차가 거의 없다고 봐서 기본 교재를 따로 샀다고 했어요. 개념이 약하면 디딤돌 「기본」부터 보세요.

서술형이 시험마다 있어 풀이를 직접 써야 해요

각 수시 평가 대비의 16~20번은 서술형이라 «풀이» 칸에 풀이 과정을 써야 해요(183쪽 19·20번, 자료집 229쪽 17~20번). 본책 60 + 별책 60 = 120문제(11%)예요. 정답지만 보고 채점하기 어려우니 서술형은 풀이까지 같이 봐 주세요. 후기에는 서술형 맛보기 문제까지 풀어 볼 수 있어 긴 문제 유형을 어려워하는 아이의 복습용으로 좋다는 말이 있었어요(2026년판).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 2026년판 상품 페이지 후기 13건과 2025년판 후기 15건, 네이버 블로그 사용 글(검색 238편 중 4-1 기본+유형 언급 18편)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알라딘엔 후기가 없었고, 교보 2027년판과 예스24 2027년판 상품도 후기 0건이었어요(교보에는 2026년판 상품이 안 보였어요). 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배송 이야기만 있는 서점 평 2건과 같은 글이 두 번 올라온 2건은 뺐어요. 블로그는 2025·2026년 글만 봤고(그 이전 글은 2015 개정 옛 판이라 뺐어요) 이 책 사용 기록 3편을 아래에 실었어요. 남은 건 서점 평 24건이에요. 숫자가 작으니 참고만 하세요.

이야기후기많이 나온 말 (요약)
문제 양·구성15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개념 뒤에 유형별로 반복하기 좋다는 말, 단계별·유형별로 정리돼 있다는 말, 틀리는 유형을 여러 번 풀 수 있다는 말, 서술형 맛보기 문제가 같이 있다는 말이 있었어요. 개념 확인 문제는 적은 편이라는 평(2025년판)도 있었어요.
예습·복습·학교 공부용8겨울방학에 한 학기를 미리 보려고 샀다는 집, 학교 진도에 맞춰 쓴다는 집, 학교 수업 복습과 기본기 다지기용이라는 집이 있었어요. 긴 문제를 어려워하는 아이의 복습용으로 좋다는 글도 있었어요.
난이도·수준8기본과 심화 사이라 «딱»이라는 평, 중위권에 맞는 단계라는 평, 너무 어렵지 않아 아이가 재밌게 풀었다는 평이 있었어요. 기본응용과 난이도 차가 거의 없다고 본 집도 있었고, 중상위권에 충분하다는 평도 있었어요.
매 학기 꾸준히4매 학기마다 사는 기본서라는 집이 여럿이에요. 새 단원을 배울 때마다 꾸준히 구매한다는 말, 3학년부터 디딤돌을 이어서 쓴다는 말이 있었어요.
개념 설명·해설3개념 설명이 핵심만 정리돼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았다는 평, 개념 설명은 상세하고 체계적이지만 확인 문제가 적다는 평(2025년판), 해설이 자세하다는 평이 있었어요.
다른 책과 순서·병행33학년 때 기본응용을 쓰다가 이번엔 기본+유형으로 바꿨다는 집, 기본응용과 난이도 차가 적어 기본 교재를 따로 다시 샀다는 집, 이것저것 돌려가며 푼다는 집이 있었어요.
단원 평가·수시 평가3단원평가 준비용으로 사서 100점을 받았다는 글(2026년판), 단원평가가 수록돼 시험 전에 정리하기 좋다는 글, 수시평가 자료집이 따로 있어 반복하기 좋다는 글(둘 다 2025년판)이 있었어요.
판·교육과정12025년으로 교육과정 개정이 반영됐다는 안내가 한 건 있었어요(2025년판).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서점 평은 짧아서 직접 읽고 묶었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서점 평 24건 중 11건이 예스24 2026년판, 13건이 예스24 2025년판 상품 페이지에 달린 거예요. 블로그 3편은 모두 한 블로그의 2026년 학습 기록이에요. 2026-10-29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STEP 1 교과 개념 → 2 꼭 나오는 유형 → 3 실수하기 쉬운 유형 → 4 상위권 도전 유형 → 수시 평가 대비 Level 1·2» 순서로 돌아요. 책 뒤에 따로 엮인 «수시 평가 자료집»에 시험이 두 번 더 있고, 3개 단원씩 묶은 «서술형 50% 단원 평가»도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단계하는 일문제묶음
교과 개념 (STEP 1)개념을 한 쪽에 정리하고, 바로 뒤 쪽에 확인 문제 2~4개를 붙인 칸이에요.98개념
꼭 나오는 유형 (STEP 2)소단원별로 시험에 자주 나오는 유형을 묶어 푸는 칸. 쪽마다 대체로 6~8문제씩 이어져요. 이 책에서 가장 커요.246유형
실수하기 쉬운 유형 (STEP 3)틀리기 쉬운 지점만 모아 푸는 칸. 단원마다 8~24문제예요.110유형
상위권 도전 유형 (STEP 4)도전1·도전2… 이름을 붙인 어려운 칸. 도전마다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가 있고 같은 유형 문제가 이어져요.135심화
수시 평가 대비 Level 1단원 마무리 시험(1~15번). 본책 90문제 + 별책 «다시 점검하는 수시 평가 대비» 90문제예요.180평가
수시 평가 대비 Level 2Level 1과 같은 모양의 한 벌 더. 본책 90 + 별책 90문제예요.180평가
서술형 문제각 Level 시험의 16~20번. 풀이 과정을 쓰는 문제예요. 본책 60 + 별책 60문제.120평가
서술형 50% 단원 평가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에만 있어요. 1~3단원, 4~6단원을 묶은 20문제짜리 시험이 두 번.40평가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책마다 단계 이름이 달라서(이 책은 «꼭 나오는 유형», 기본은 «개념 적용», 기본+응용은 «기본기 다지기»), 이렇게 묶어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어요. 책 첫머리는 교과서 핵심 개념을 «1단계», 실수하기 쉬운 유형을 «문제를 이해하고 실수를 줄이는 2단계», 꼭 나오는 유형을 «필수 문제를 반복 연습»으로 소개해요(2쪽). 각 단원 끝의 «사고력이 반짝»(132·184쪽)은 퍼즐 쪽이라 문제 수에 넣지 않았어요. 본책 829문제 +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 280문제 = 1,109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빨간 숫자는 상위권 도전 유형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단원쪽문제상위권 도전 유형여기서 막혀요
큰 수5~38 · 보강 2~720324개념 칸이 24문제로 단원 중 가장 두꺼운데, 도전 문제 24문제는 계산보다 조건을 읽는 문제가 고비예요. 뛰어 세기를 거꾸로 해서 처음 수 구하기(30쪽 7~9번 «300만씩 10번 뛰어 세었더니 6385만»), □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수를 크기 비교로 찾기(30쪽 10~12번 «8653000>8□57000», 32쪽 22~24번), 수 카드로 가장 큰·작은 수 만들기(31쪽 13~15번), «홀수입니다, 1부터 5까지를 모두 한 번씩 사용하였습니다, 35000보다 크고 35400보다 작은 수입니다»처럼 조건을 겹쳐 수 구하기(31쪽 16~18번), 100만 원짜리 수표와 5만 원짜리 지폐를 10만 원짜리 수표로 바꾸기(32쪽 19~21번)예요.
각도39~68 · 보강 8~1318223개념 칸 20문제에서 도전 문제 23문제로 넘어가며 «도형을 나누고 합치는 각도» 문제가 나와요. 똑같이 나누어진 각에서 각도 구하기(59쪽 1~3번), 시계의 두 바늘이 이루는 각도의 합과 차(59쪽 4~6번), 오각형·육각형·칠각형의 각도의 합(60쪽 7~9번), 크고 작은 예각(둔각) 개수 세기(60쪽 10~12번), 삼각형과 사각형 각도의 합으로 ㉠ 구하기(61쪽 13~15번), 종이를 접었을 때·접었다 펼쳤을 때 생기는 각도(62쪽 19~23번)예요. 블로그 2026년판 기록에는 각도기로 각도를 읽을 때 50도를 53도로 읽는 식으로 가장 어려워했다는 글이 있었어요.
곱셈과 나눗셈69~100 · 보강 14~2322024꼭 나오는 유형이 59문제로 단원 중 가장 커요. 도전 문제는 □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자연수 구하기(91쪽 1~3번), 잘못 계산한 식에서 바르게 계산한 값 구하기(91쪽 4~6번 «270에 어떤 수를 곱해야 하는데 잘못하여 나누었더니 몫이 15»), 귤·지우개를 상자와 바구니에 나눠 담는 활용(92쪽 7~9번), 세로셈에서 □ 안에 알맞은 수 구하기(92쪽 10~12번, 93쪽 13~15번), 수 카드로 곱이 가장 큰·작은 곱셈식 만들기(93쪽 16~18번)와 몫이 가장 큰·작은 나눗셈식 만들기(94쪽 19~21번), 나누어지는 수가 될 수 있는 수 구하기(94쪽 22~24번)예요. 블로그 2026년판 기록에는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에서 몫의 자리를 잡는 것과 어림이 고비였다는 글이 있었어요. 보강 쪽에 «서술형 50% 단원 평가»(1~3단원) 20문제가 붙어요.
평면도형의 이동101~132 · 보강 24~2918330도전 문제가 30문제(도전 10개)로 단원 중 가장 많고, 개념 칸은 19문제예요. 도형을 움직인 방법 찾기(122쪽 7~12번), 도형을 여러 번 뒤집고 돌리기·무늬를 만든 방법 알아보기(123쪽 13~18번), 위 도형을 움직인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모눈에 그리기(124쪽 19~21번), 오른쪽으로 뒤집었을 때(위쪽으로 뒤집었을 때) 처음 모양과 같아지는 글자 찾기(124쪽 22~24번), 수 카드를 시계 방향으로 180° 돌려 만든 수의 합과 차 구하기(125쪽 25~27번), 조각을 밀기·돌리기로 직사각형·정사각형 채우기(125쪽 28~30번)예요.
막대그래프133~156 · 보강 30~3513716도전 문제는 16문제로 가장 적고 개념 칸도 6문제뿐인데, 그래프 읽기에서 한 번 더 계산하는 문제가 나와요. 두 막대그래프를 한 번에 나타낸 그래프에서 차가 가장 큰 항목 찾기(148쪽 5·6번), 막대그래프의 수로 필요한 물건 수 구하기(148쪽 7·8번), «찢어진 막대그래프»에서 전체 학생 수·조건으로 빠진 값 구하기(150쪽 13~16번 «여름을 좋아하는 학생이 가을을 좋아하는 학생보다 4명 더 적다면»)예요.
규칙 찾기157~184 · 보강 36~4518418수·모양·계산식의 규칙을 찾아 여섯째·다섯째를 구하는 문제가 고비예요. 삼각형 모양 수 배열에서 ■·●에 알맞은 수 구하기(176쪽 7~9번, 9번은 아래쪽이 1·4·6·4·1로 이어지는 배열), 모양의 배열에서 수수깡·면봉·점의 수 구하기(176쪽 10~12번), 색 사각형·바둑돌·구슬의 수의 차 구하기(177쪽 13~15번), 계산기 버튼·달력·엘리베이터 버튼에서 규칙적인 계산식 찾기(177쪽 16~18번)예요. 보강 쪽에 «서술형 50% 단원 평가»(4~6단원) 20문제가 붙어요.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보강»은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 쪽). 문제 수는 본책과 자료집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3·6단원은 «서술형 50% 단원 평가» 20문제 포함), 고비는 단원마다 상위권 도전 유형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블로그 사용 기록에서 막힌 곳으로 적힌 건 두 단원이에요. 2026년판 기록에는 각도 단원에서 각도기로 각도를 읽는 것(50도를 53도로 읽는 식)이 가장 어려웠다는 글, 곱셈과 나눗셈 단원에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몫의 자리 잡기와 어림이 고비였다는 글이 있었어요. 이 책 도전 유형 쪽으로 보면 4단원이 30문제로 가장 많고, 5단원은 16문제로 가장 적어요. 서점 평에서는 단원별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어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코스문제방학 6주학기 중 12주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 개념 + 꼭 나오는 유형 + 실수하기 쉬운 유형 + 본책 수시 평가 Level 1544하루 18하루 9
본책 끝까지위에 상위권 도전 유형, 본책 수시 평가 Level 2, 서술형까지829하루 28하루 14
시험 대비까지본책 전부 +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다시 점검하는 수시 평가 두 번·서술형 50% 단원 평가)1,109하루 37하루 18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단원마다 교과 개념 → 꼭 나오는 유형 → 실수하기 쉬운 유형 → 본책 수시 평가 Level 1을 먼저 끝내세요.
  • 상위권 도전 유형은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를 같이 읽고, 이어지는 같은 유형 문제는 혼자 풀게 하세요. 막히면 표시해 두고 넘어가도 돼요.
  • 수시 평가 대비 Level 2와 서술형(16~20번)은 시험 보듯 한 번에 풀게 하세요.
  • 별책 «수시 평가 자료집»은 본책을 다 끝낸 뒤 학교 단원평가 직전에 해당 단원만 꺼내 쓰세요. «서술형 50% 단원 평가»는 1~3단원, 4~6단원을 다 마친 뒤에 풀어요.

언제 넘어가나요

처음 혼자 푼 정답률이렇게 해요
7할 이상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4할~7할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4할 미만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후기에서 시험 대비 이야기는 수시 평가 대비·단원평가에 모였어요. 2026년판 후기에는 단원평가 준비용으로 사서 아이가 연습을 많이 해 100점을 받았다는 글이, 2025년판 후기에는 단원평가가 수록돼 시험 전에 정리하기 좋다는 글, 수시평가 자료집이 따로 있어 반복하기 좋다는 글이 있었어요. 위 기준표를 단원 평가 20문제(1~15번 + 서술형 16~20번)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가는 선이에요. 서술형 16~20번은 풀이 칸이 있어서 답만 맞았는지가 아니라 풀이까지 봐야 해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막히면 5~10분은 혼자 붙잡아 보게 하세요.
  • 그래도 안 되면 해설을 통째로 읽지 말고 한 줄씩만 보고, 풀 수 있을 것 같으면 덮고 다시 풀어요.
  • 상위권 도전 유형은 해설지보다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를 먼저 보는 게 빨라요. 해설 위치는 쪽 위에 «정답과 풀이 ○쪽»으로 인쇄돼 있어요.
  • 혼자 못 푼 문제는 표시해 두고, 일주일에 한 번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표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로 줄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기본+응용·기본+유형·문제유형 중 어느 책?

같은 초4-1 디딤돌 책 네 권을 비교했어요.

초4-1 책문제구성 (%)이런 아이에게
기본+유형1,109개념 9 · 기본 0 · 유형 32 · 심화 12 · 평가 47개념은 한 번 본 뒤 비슷한 문제를 유형별로 여러 번 풀며 실수를 줄이고 싶은 아이 — «꼭 나오는 유형»·«실수하기 쉬운 유형»이 356문제예요
기본+응용1,078개념 19 · 기본 26 · 유형 0 · 심화 4 · 평가 52개념부터 단원 평가까지 한 권에서 끝내고, 단원마다 시험을 두 번 보고 싶은 아이 — 개념·기본 문제가 두꺼워요(45%)
기본756개념 15 · 기본 34 · 유형 0 · 심화 15 · 평가 364-1을 처음 배우면서 양 부담이 적은 책이 필요한 아이 — 넷 중 문제가 가장 적어요(756)
문제유형875개념 4 · 유형 53 · 심화 15 · 평가 28개념은 알고 유형 반복만 더 하고 싶은 아이 — 유형 칸이 53%예요(875문제)

같은 초4-1 디딤돌 책 네 권이에요. 기본+유형은 이번에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나머지 셋은 북보고 실측표 값이에요(이 글에서 다시 세지 않았어요. 문제유형 4-1은 실측표 원값 그대로예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소수점을 맞추느라 합이 100이 되게 반올림했어요).

기본+유형과 기본+응용은 시험 문제가 각각 47%·52%로 비슷하게 많아요. 갈리는 건 나머지예요. 기본+유형은 «꼭 나오는 유형»·«실수하기 쉬운 유형» 칸(유형 32%)이 따로 있고 개념 칸은 얇아요(9%). 기본+응용은 개념·기본 문제가 45%로 두껍고 «응용력 기르기»(4%)가 있어요. 기본은 756문제로 가장 가볍고, 문제유형은 유형 칸이 53%로 유형 반복에 더 치우쳐 있어요(평가는 28%). 한 학기 책이라 두 권을 같이 풀기보다 아이에게 맞는 한 권을 끝까지 가세요.

앞뒤로 볼 책

이럴 때책왜
개념 쪽 확인 문제부터 막힌다면 (먼저)디딤돌 기본 4-1756문제. «개념 적용»이 몸통인 책이에요(북보고 실측표 값, 다시 세지 않았어요).
도전 유형을 혼자 꽤 푼다면 (다음)디딤돌 응용 4-1956문제. «기본에서 응용으로»·«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있고, 북보고 묶음으로 심화가 34%예요(이 책은 12%).
4-1을 끝냈다면 (다음 학기)디딤돌 기본+유형 4-21,114문제(쪽 그림으로 다시 센 값). 같은 시리즈라 구성이 같아 아이가 낯설어하지 않아요.

이 책 전체 1,109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상위권 도전 유형»)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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