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기본 5-1 리뷰 — 개념 적용이 몸통이고, 별책 탄탄북까지 751문제인 가벼운 기본서
5학년 1학기 여섯 단원을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 순서로 가볍게 도는 기본서예요. 별책 «기본탄탄북»에 복습·서술형·수행 평가·총괄 평가가 208문제 더 있어서, 책 한 권으로 시험 대비까지 가요. 대신 어려운 문제는 발전 문제 114문제(15%)뿐이라 심화까지 기대하면 한 권이 더 필요해요. 처음부터 다 풀리지 말고 429문제, 543문제, 751문제 중 아이에게 맞는 길을 고르세요.
쌤 한마디 후기에서 이 책은 응용·심화를 풀기 전에 개념과 기본을 다지는 책으로 쓰였어요. 기본서를 풀고 기본+응용, 그다음 최상위로 간다는 집, 겨울방학에 기본을 풀고 응용과 심화를 더 푼다는 집이 있었고, 5학년 수학은 어렵다고 해서 학원에서도 기본부터 시작한다는 평도 있었어요. 블로그에서는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의 5-1 예습을 기본으로 하고 탄탄북은 방학 복습용으로 미뤄 둔 집이 있었고, 2학년 아이가 선행으로 풀다 통분 계산이 많아 보강하느라 일주일이 더 걸렸다는 기록도 있었어요. 발전 문제가 114문제(15%)라서, 5-1이 처음이거나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는 학교 진도 길(429문제)부터 돌고 심화는 따로 얹는 쪽이 후기와 맞아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5학년 1학기를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751문제로, 같은 학기 디딤돌 응용(916)·기본+응용(1,114)보다 적어요
- 방학에 5-1을 미리 보며 약수와 배수·약분과 통분 같은 개념과 기본 문제부터 익히려는 아이
- 막힌 문제를 쪽에 붙은 QR 강의로 혼자 다시 볼 수 있는 아이(집공부)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응용·심화를 많이 풀어야 하는 아이 — 발전 문제는 모두 114문제예요. 이 책을 끝낸 뒤 디딤돌 응용 5-1처럼 한 단계 위 책을 이어 붙이세요
- 개념 설명을 읽어도 자꾸 막히는 아이 — 개념 칸은 81문제(11%)로 얇아요. 개념서를 따로 곁들이는 쪽이 안전해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개념 적용»이 228문제(30%)로 이 책에서 가장 큰 칸이에요. 소단원마다 문제 쪽이 이어지고 단원마다 15~56문제예요. 문제 오른쪽 여백에 풀이 힌트 한 줄이 붙어 있고, 번호 문제 아래에 «8+»처럼 따라 풀어 보는 문제가 붙은 쪽도 있어요. 개념 이해(81문제)에서 바로 개념 적용으로 이어져 한 개념을 여러 번 풀어 봐요.
발전 문제는 소단원마다 문제 3개가 쉬운 것부터 «준비», «확인», «완성» 순서로 놓여 있어요. 단원마다 18문제(6단원은 소단원이 8개라 24문제)이고, 첫 쪽에 «문제 풀이» QR이 있어요. 한 소단원 안에서 «준비»로 감을 잡고 «완성»까지 올라가게 짜여 있어요.
기본탄탄북에 «개념 적용 복습»(56문제), «쓰기 쉬운 서술형»(72), «수행 평가»(60), 맨 뒤 «총괄 평가»(20)가 있어요. 모두 208문제로 책 전체의 28%예요. 단원마다 12쪽씩 같은 순서로 돌고, 총괄 평가는 1~6단원 전체에서 20문제를 다시 내요.
아쉬운 점
어려운 칸인 발전 문제는 114문제(15%)이고, 단원 평가도 1~15번에 서술형 16~20번까지 한 회(20문제)뿐이에요. 심화는 따로 얹어야 해요. 같은 학기 디딤돌 응용 5-1은 «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따로 있어요.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은 문제마다 «진도책 10쪽 3번 문제»처럼 본책 쪽수가 적혀 있고, 풀이 안내 박스(«어떻게 풀었니?»)를 따라 빈칸을 채워요. 본책 개념 적용에서 옆에 «탄탄북» 표시가 붙은 문제와 같은 문제라, 새 문제는 695개예요. 문제 수만 보고 «다 풀었다»고 세면 실제보다 많게 잡혀요.
탄탄북 «쓰기 쉬운 서술형»은 «무엇을 쓸까?» 안내와 풀이 일부가 적힌 예시 문제(1·2…)가 먼저 나오고, 바로 아래에 혼자 쓰는 문제(1-1·2-1…)가 짝으로 붙은 쪽이 있어요(1단원 6·7쪽 확인). 서술형을 처음 쓰는 아이에겐 따라 하기 좋은 구성이지만, 정답률을 셀 때는 예시를 빼고 세세요. 예시가 단원마다 몇 개인지는 세지 않았어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교보의 이 책 상품 페이지(2026·2027년판과 바로 전 판)에 달린 후기 59건과 네이버 블로그 사용 글(검색 247편 중 5-1 기본 글 29편)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알라딘엔 2027년판 후기가 없었고, 교보 2026년판 낱권은 상품을 찾지 못했어요. 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 출판사 활동·교재 제공 글과 답지·학원 홍보 글은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35건과 블로그 사용 기록 2편이에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난이도 | 16 |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아이가 쉽게 접근하고 부담 없이 푼다는 평이 많았고, 어려워하지만 유용하다는 평, 5학년 수학이 어렵다고 해서 학원에서도 기본부터 시작한다는 평이 한 건씩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는 5-1이 4학년 2학기보다 어렵고 분수의 덧셈과 뺄셈은 통분 때문에 계산이 많다는 말이 있었어요. |
| 개념 설명·강의·해설 | 15 | 개념 설명이 단계별로 쉬워서 개념 잡기 좋다는 말이 가장 많았어요. 엄마가 아이에게 설명하기 쉽다는 집, 해답서 설명이 잘 돼 있어 숙제 봐주기 좋다는 집, 영상 설명이 있어 혼자 예습하기 좋다는 집이 있었어요. 교사 입장에서 구성이 단순해 편하다는 평도 한 건 있었어요. |
| 예습·선행용 | 14 | 겨울방학이나 새 학기 앞두고 예습·선행용으로 사는 집이 가장 많았어요. 개학 전에 한 번 풀고 가면 수업에서 편해한다는 말, 한 학기 예습을 30~40일에 끝낸다는 말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는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의 예습을 자신감 위주로 기본으로 한 집, 2학년 아이가 선행으로 풀었다가 무리라고 느낀 집이 있었어요. |
| 문제 양·구성 | 14 | 구성이 좋고 단순하다는 칭찬, 문제가 많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는 평, 단계별 유형으로 짜여 실력을 키우기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진도책 문제를 복습책으로 다시 풀 수 있어 시험 대비에 쓰기 좋다는 말도 있었어요. |
| 기본·응용으로 나뉜 디딤돌 고르기 | 8 | 기본서를 풀고 기본+응용, 그다음 최상위 순서로 간다는 집이 여럿이었어요. 5학년은 어렵다고 해서 기본부터 시작한다는 학원 이야기, 겨울방학에 기본을 풀고 응용과 심화를 더 푼다는 집, 응용 문제를 풀다 막히면 기본편을 다시 펴 본다는 집이 있었어요. |
| 매 학기 꾸준히 | 8 | 학기마다 새로 사 온다는 집이 많았어요. 5년째 보는 문제집이라 표지도 친근하다는 집, 학원을 옮겨도 항상 추천한다는 집, 처음부터 디딤돌 시리즈로 공부해 중상위로 올랐다는 집이 있었어요. |
| 혼자·집에서 공부 | 6 | 학원 없이 집에서 푼다는 집이 있었어요. 매일 한 장씩 복습으로 푼다는 집, 엄마표 학습에 개념 설명 풀이로 쓴다는 집, 자기주도가 되어 있으면 학원 도움 없이 혼자 하기 좋다는 집이 있었어요. |
| 단원 평가·서술형·탄탄북 | 4 | 개념부터 서술형까지 차근차근 풀 수 있어 좋다는 말, 진도책 문제를 1대1로 복습하는 복습책으로 시험 대비에 쓰면 좋겠다는 말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 중엔 탄탄북은 방학 복습용으로 미뤄 둔 집이 있었어요. |
| 다른 책과 순서·병행 | 5 | 기본서 다음에 기본+응용·최상위를 푼다는 집, 기본으로 개념을 잡고 개학 뒤 다른 문제집으로 현행을 다진다는 집, 기본과 유형을 병행하는 집이 있었어요. 다른 문제집을 풀다 디딤돌 기본이 풀기 편해 바꿨다는 말도 있었어요. |
| 하루 분량·걸린 기간 | 2 | 집에서 매일 1장씩 복습으로 푼다는 집, 강의를 듣고 개념 쪽과 문제 쪽을 하루치로 풀어 방학 30~40일에 한 권을 끝낸다는 집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 중엔 6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약 8주 동안 풀었고 보강 때문에 일주일이 더 걸린 집이 있었어요. |
| 편집·가격·판 | 2 | 구성이 복잡하지 않고 있을 것만 있어 좋다는 말, 개정이 되어도 학년별 책이 다 있어 다행이라는 말, 5년째 봐서 표지도 친근하다는 말이 있었어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서점 평은 짧아서 낱말로 묶어 센 대략적인 숫자이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서점 평 35건 중 23건은 예스24 2025년판 상품 페이지(새 교육과정 이전 판)에 달린 거예요. 2026-10-29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 5-1을 2학년 아이가 선행으로 푼 기록 — 분수의 덧셈과 뺄셈에서 통분 계산이 많아 보강하느라 일주일 더 걸림 (학부모)
-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의 5-1 예습은 기본으로, 기본탄탄북은 방학 복습용으로 쓰려는 계획 (학부모)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서술형 16~20번 포함)» 순서로 돌아요. 책과 따로 엮인 «기본탄탄북»에 개념 적용 복습·쓰기 쉬운 서술형·수행 평가가 단원마다 있고, 맨 뒤에 총괄 평가가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하나를 한 쪽에 설명하고 확인 문제 1~2개를 붙인 칸. 쪽 머리글에 «교과서 개념 이해», 오른쪽 위에 «개념 강의» QR이 있어요. 단원마다 6~18문제로 얇아요. | 81 | 개념 |
| 개념 적용 | 소단원마다 문제 쪽이 이어지는 기본 문제 칸(단원마다 15~56문제). 오른쪽 여백에 힌트와 «6단원에서 만나!»·«중학교에서 만나!» 같은 연결 설명이 붙고, «탄탄북»·«내가 만드는 문제» 표시가 붙은 문제가 섞여 있어요. | 228 | 기본 |
| 발전 문제 | 소단원마다 «준비·확인·완성» 3문제를 첫 쪽의 «문제 풀이» QR과 함께 보여 주는 어려운 문제 칸. 단원마다 18문제(6단원은 24)예요. 쪽 왼쪽 탭에는 «개념 완성»이라고 적혀 있어요. | 114 | 심화 |
| 단원 평가 | 단원 마무리 시험의 1~15번(서술형 16~20번은 따로 셈). 단원마다 한 회이고 쪽 위에 점수·확인 칸이 있어요. | 90 | 평가 |
| 서술형 문제 | 단원 평가 16~20번. 단원마다 5문제예요. | 30 | 평가 |
|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 | 별책 기본탄탄북 앞 4쪽(단원마다). 본책 개념 적용에서 틀리기 쉽거나 중요한 문제를 «진도책 N쪽 M번 문제» 표시와 풀이 안내 박스로 다시 풀어요. | 56 | 기본 |
| 쓰기 쉬운 서술형 | 탄탄북 6쪽(단원마다 12문제). «무엇을 쓸까?» 안내가 붙은 문제이고, 풀이 일부가 적힌 예시와 따라 쓰는 문제(1-1)가 짝으로 붙은 쪽이 있어요. | 72 | 평가 |
| 수행 평가 | 탄탄북 2쪽(단원마다 10문제). 쪽 위에 단원 이름과 «수행 평가» 머리글이 있고, 서술형 표시가 붙은 문제가 섞여 있어요. | 60 | 평가 |
| 총괄 평가 | 탄탄북 맨 뒤 4쪽. 1단원부터 6단원까지 전체에서 20문제예요. | 20 | 평가 |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같은 디딤돌이라도 기본+응용은 «응용력 기르기», 기본+유형은 «꼭 나오는 유형»처럼 단계 이름이 달라서, 이렇게 묶어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어요. 본책 543문제 + 기본탄탄북 208문제 = 751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빨간 숫자는 발전 문제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 단원 | 쪽 | 문제 | 발전 문제 | 여기서 막혀요 |
|---|---|---|---|---|
| 자연수의 혼합 계산 | 6~29 · 탄탄 2~13 | 116 | 18 | 발전 문제는 약속이나 결과에서 거꾸로 식을 세우게 해요. «㉠♠㉡=㉠÷(㉠−㉡)×㉡+㉠»이라는 약속대로 21♠14 계산하기(24쪽 3번), «어떤 수에서 9를 뺀 후 3을 곱하고 5로 나누었더니 21이 되었습니다»에서 어떤 수 구하기(24쪽 6번), 수 카드 3장으로 계산 결과가 가장 클 때와 가장 작을 때 구하기(26쪽 18번)가 나와요. |
| 약수와 배수 | 30~59 · 탄탄 14~25 | 133 | 18 | 나머지가 있는 상황에서 약수·배수를 찾는 문제가 나와요. «59를 어떤 수로 나누면 나머지가 3이고 34를 나누면 나머지가 2»일 때 어떤 수 중 가장 큰 수 구하기(55쪽 12번), 연필 40자루와 볼펜 48자루를 최대한 많은 학생에게 똑같이 나누기(56쪽 15번), 부산행 기차 30분마다·목포행 기차 45분마다일 때 오전 9시 다음으로 동시에 출발하는 시각 구하기(56쪽 18번)처럼 문장 속에서 최대공약수·최소공배수를 알아봐야 해요. |
| 대응 관계 | 60~77 · 탄탄 26~37 | 89 | 18 | 식과 표를 오가며 규칙을 찾는 문제가 나와요. ☆÷6=□에 맞는 상황을 직접 써 보기(73쪽 9번), 표를 보고 ♡와 △ 사이의 대응 관계를 식으로 나타내기(73쪽 12번), 사각형과 원으로 만든 규칙적인 배열에서 사각형이 20개일 때 원의 수 구하기(74쪽 15번), 서울이 11월 5일 오후 5시일 때 로마의 날짜와 시각 구하기(74쪽 18번)가 나와요. 단원이 가장 짧아(89문제) 개념 적용도 15문제뿐이에요. |
| 약분과 통분 | 78~103 · 탄탄 38~49 | 121 | 18 | 분수를 거꾸로 되돌리는 문제와 수 카드 문제가 나와요. «분모에서 5를 빼고 분자에 3을 더한 후 4로 약분하였더니 5/8»인 어떤 분수 구하기(99쪽 9번), 통분한 결과를 보고 통분하기 전의 분수 □ 구하기(99쪽 12번), 5/12 > □/16에서 □에 들어갈 수 있는 가장 큰 자연수(100쪽 15번), 수 카드 4장 중 2장으로 가장 큰 진분수를 만들어 소수로 나타내기(100쪽 18번)가 나와요. |
| 분수의 덧셈과 뺄셈 | 104~131 · 탄탄 50~61 | 123 | 18 | 수 카드로 분수를 만든 뒤 합과 차를 구하거나 시간·길이 문장으로 바꿔 풀어야 해요. 수 카드 4장 중 3장으로 만든 가장 큰 대분수와 가장 작은 대분수의 차 구하기(127쪽 12번), 버스 1 1/4시간 탄 후 1/5시간 걸어 할머니 댁에 도착한 시각을 오후 몇 시 몇 분으로 구하기(128쪽 15번), 색 테이프 2장을 겹쳐 붙였을 때 겹친 부분의 길이 구하기(128쪽 18번)가 나와요. 개념 이해 칸도 이 단원이 18문제로 가장 많은 편이에요. |
|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132~168 · 탄탄 62~73 | 149 | 24 | 소단원이 8개라 발전 문제가 24문제로 가장 많고, 개념 적용도 56문제로 단원 중 가장 많아요. 밑변 5000 m·높이 200 m인 삼각형 넓이를 km²로 구하기(164쪽 14번), 평행사변형과 넓이가 같은 사다리꼴의 아랫변 구하기(164쪽 18번), 여러 변이 붙은 다각형의 넓이 구하기(165쪽 21번), 도로를 뺀 색칠한 부분의 넓이를 m²로 구하기(165쪽 24번)가 나와요. 단위를 바꿔 가며 푸는 문제가 섞여 있어요. |
| 총괄 평가 (1~6단원 전체) | 탄탄 74~77 | 20 | 0 | 탄탄북 맨 뒤 4쪽, 쪽마다 풀이 칸이 넓은 5문제예요. 첫 쪽(74쪽)은 혼합 계산의 계산 순서 → 정팔각형의 둘레 → 최대공약수·최소공배수 → 통분 → 분수의 덧셈·뺄셈 순서라 단원이 섞여 있어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탄탄»은 별책 기본탄탄북 쪽). 문제 수는 본책과 탄탄북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고비는 단원마다 발전 문제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에서 막힌 곳으로는 5단원 분수의 덧셈과 뺄셈에서 통분 때문에 계산이 많아 어려웠다는 집(현행 판)이 있었어요. 이 책 실물로 보면 3단원은 단원 전체가 89문제로 가장 짧지만 발전 문제는 식을 보고 알맞은 상황을 쓰거나(73쪽 9번) 규칙적인 배열에서 개수를 구하는(74쪽 15번) 문제이고, 5단원 발전 문제는 수 카드로 만든 대분수의 차(127쪽 12번)·겹친 색 테이프의 길이(128쪽 18번) 같은 문장 속 계산이에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단원 평가(서술형 16~20번 포함) | 429 | 하루 14 | 하루 7 |
| 본책 끝까지위에 발전 문제까지 — 본책 전부 | 543 | 하루 18 | 하루 9 |
| 시험 대비까지본책 + 기본탄탄북 전부(복습 56문제는 본책 문제를 다시 푸는 것) | 751 | 하루 25 | 하루 13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한 단원씩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적용 → 발전 문제 → 단원 평가 순서로 끝내세요. 개념 쪽에서 막히면 쪽 오른쪽 위 «개념 강의» QR부터 보게 하세요.
- 발전 문제는 소단원마다 «준비» 문제부터 «완성» 문제까지 이어서 풀게 하세요. «완성»에서 막히면 해설지보다 발전 문제 첫 쪽의 «문제 풀이» QR을 먼저 보세요.
- 단원 평가에서 어려워한 유형은 그 단원 탄탄북으로 돌아가세요. 개념 적용 복습 → 쓰기 쉬운 서술형 → 수행 평가 순서예요. 개념 적용 복습은 본책 문제와 같으니 정답률에서는 빼고 세세요.
- 쓰기 쉬운 서술형은 «무엇을 쓸까?» 안내를 먼저 읽고, 예시 문제 아래 따라 쓰는 문제(1-1)를 혼자 쓰게 하세요. 총괄 평가는 학기 끝이나 시험 앞에 한 번에 풀게 하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 중엔 탄탄북을 학기가 끝난 뒤 방학 복습용으로 쓰려는 집이 있었어요. 위 기준표(원래 중학 유형서 기준)를 이 책 단원 평가 20문제(1~15번 + 서술형 16~20번)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갈 선이에요. 탄탄북 개념 적용 복습 56문제는 본책 문제와 같고 쓰기 쉬운 서술형에는 예시 문제가 섞여 있으니, 정답률을 셀 때는 빼고 세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모르는 문제는 5~10분 붙잡아 본 다음에 해설을 펴게 하세요.
- 해설은 첫 줄만 보고 덮은 뒤 다시 풀게 하세요. 그래도 막히면 한 줄씩 더 봐요.
- 발전 문제는 해설지보다 첫 쪽의 «문제 풀이» QR 강의가 먼저예요.
- 혼자 못 푼 문제엔 표시를 하고, 주말에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다시 풀어도 틀린 문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기본+응용·기본+유형 중 어느 책?
같은 초5-1 디딤돌 책 세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 초5-1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기본 | 751 | 개념 11 · 기본 38 · 유형 0 · 심화 15 · 평가 36 | 5-1을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셋 중 가장 적어요(751). 별책 탄탄북으로 서술형·수행 평가까지 한 권에서 끝내요 |
| 기본+응용 | 1,114 | 개념 22 · 기본 24 · 유형 0 · 심화 4 · 평가 50 | 개념 설명부터 차근차근 읽고, 단원마다 시험지로 점검하고 싶은 아이 — 개념 칸이 22%예요 |
| 기본+유형 | 1,116 | 개념 10 · 유형 33 · 심화 11 · 평가 46 | 개념은 대충 알고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모양을 유형별로 연습하고 싶은 아이 — 유형 칸이 16%예요 |
같은 초5-1 디딤돌 기본서 세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세 권 중 기본(751)이 가장 가벼워요. 기본+응용(1,114)과 기본+유형(1,116)은 문제 수가 거의 같고 둘 다 절반 안팎이 평가 문제인데, 기본은 평가가 36%이고 «개념 적용» 중심의 기본 칸이 38%로 가장 커요. 기본+응용은 개념 칸(22%)이 두껍고, 기본+유형은 유형 칸(33%)이 있어요. 북보고 묶음으로 기본의 심화는 15%로 기본+응용(4%)·기본+유형(11%)보다 크지만, 발전 문제는 «준비·확인·완성» 사다리의 한 칸이라 심화서만큼 어렵지는 않아요. 같은 학기 기본서끼리라 두 권을 겹쳐 풀기보다 한 권을 골라 끝까지 가세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기본을 한 바퀴 돌고 더 풀고 싶다면 (다음) | 디딤돌 응용 5-1 | 916문제. «기본에서 응용으로»·«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있고, 북보고 묶음으로 심화가 32%예요(이 책은 15%). |
| 개념 설명부터 시험지까지 한 권으로 하고 싶다면 (다른 길) | 디딤돌 기본+응용 5-1 | 1,114문제. 개념 칸이 22%로 이 책(11%)보다 두껍고 단원 평가가 Level 1·2로 두 벌씩 있어요. |
| 5-1을 끝냈다면 (다음 학기) | 디딤돌 기본 5-2 | 739문제. 같은 기본 시리즈라 짜임이 이어져요. |
이 책 전체 751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발전 문제»)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상품 정보 (서명·정가·출간일·ISBN · 2026-10-29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9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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