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기본+응용 6-1 리뷰 — 개념 칸이 가장 두껍고, 응용은 단원마다 7문제인 기본서
6학년 1학기 여섯 단원을 개념부터 차근차근 익히고, 단원마다 시험지로 네 번 점검하는 책이에요. 응용 문제는 단원마다 대표 문제 4개와 따라 풀기 6~7문제뿐이라, 심화까지 기대하면 한 권이 더 필요해요. 처음부터 다 풀리지 말고 613문제, 774문제, 1,092문제 중 아이에게 맞는 길을 고르세요.
쌤 한마디 후기를 보면 이 책 다음엔 최상위S나 최상위로 간다는 집이 가장 많았고, 같은 학기에 심화서를 함께 푸는 집도 있었어요. 응용력 기르기가 41문제(4%)뿐이라 «심화는 따로 병행이 필요하다»는 말도 나왔어요. 6-1을 처음 배우거나 학원 진도 전에 개념을 다지는 아이라면 학교 진도 길(613문제)부터 돌고, 응용력 기르기는 한 바퀴 뒤에 하세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방학에 6-1을 미리 보거나, 학기 중 학교 진도에 맞춰 개념부터 다지려는 아이
- 새 개념이 나오면 설명을 읽고 같은 문제를 여러 번 풀어 봐야 손에 붙는 아이 — 개념 칸이 이 책에서 가장 커요
- 막힌 문제를 쪽에 붙은 QR 강의로 혼자 다시 볼 수 있는 아이(집공부)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응용·심화를 많이 풀어야 하는 아이 — 응용력 기르기는 모두 41문제예요. 이 책을 끝낸 뒤 응용 단계 책을 이어 붙이세요
- 교과서 개념 이해 쪽부터 자꾸 막히는 아이 — 문제가 더 적은 디딤돌 「기본」(720문제)으로 먼저 한 바퀴 돌고 오세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교과서 개념 이해»가 263문제(24%)로 이 책에서 가장 큰 칸이에요. 개념 하나마다 왼쪽 쪽에 설명과 확인 문제, 오른쪽 쪽에 같은 개념 문제 5~9개가 붙어 있어요. 비와 비율·여러 가지 그래프처럼 처음 보는 개념이 많은 단원은 이 칸만 47문제, 60문제예요.
단원 평가 Level 1·2(20문제씩)가 본책에 한 번씩, 뒤에 따로 엮인 «실력 보강 자료집»에 한 번씩 더 있어요. 단원마다 시험지 네 장, 서술형 16~20번까지 모두 480문제예요. 후기에도 «단원 평가가 두 번씩 있어 다지기 좋다», «부록을 복습용으로 쓴다»는 말이 나왔어요.
개념 쪽마다 «개념 강의», 응용력 기르기 쪽마다 «문제 풀이» QR이 인쇄돼 있고, 응용력 기르기 대표 문제 아래엔 푸는 순서를 짚어 주는 «핵심 NOTE»가 있어요. 후기에서도 QR 강의 덕분에 아이가 어려워하는 문제를 혼자 넘겼다는 집이 여럿이었어요.
아쉬운 점
응용력 기르기는 단원 끝 4쪽이에요. 쪽마다 대표 문제 하나를 보여 주고 같은 유형 1~2문제를 풀게 해서, 대표 문제를 빼면 41문제(4%)예요. 후기에도 «심화는 따로 병행이 필요하다», «문제가 쉬운 편이라 준심화서를 더 풀려야겠다»는 집이 있었어요.
단원 평가 Level 1·2와 서술형이 558문제(51%)예요. 새로 배우는 문제보다 배운 걸 확인하는 문제가 더 많아요. 실력을 한 칸 올리는 책이라기보다 6-1을 빠짐없이 익혔는지 확인하는 책이에요.
실력 보강 자료집 앞쪽 서술형 연습은 단원마다 13문제인데, 첫 쪽의 1번·2번은 예시 풀이가 이미 적혀 있고 옆의 1⁺·2⁺를 혼자 써 보는 방식이에요. 문제 수만 보고 «다 풀었다»고 세면 실제보다 많게 잡혀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교보의 이 책 상품 페이지(2027·2026년판)에 달린 후기 221건과 네이버 블로그 글 36편을 모두 읽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알라딘 2027년판엔 아직 후기가 없었어요. 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 출판사 활동·교재 제공 글과 쇼핑 제휴·학원 홍보 글은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147건과 블로그 사용 기록 14편이에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기본부터 응용까지 한 권 | 71 |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개념과 응용 문제가 한 권에 들어 있어 여러 권을 사지 않아도 된다는 칭찬이 대부분이었어요. 다만 학년이 올라가니 문제 수가 아쉬워 유형서를 더할지 고민이라는 집, 심화는 따로 풀려야 한다는 집도 있었어요. |
| 문제 양·구성 | 57 | 문제 수가 많지도 적지도 않아 아이가 지치지 않는다는 말이 많았어요. 쎈을 할 땐 양이 많아 싫어하던 아이가 이 책은 스스로 푼다는 집도 있었어요. 종이가 얇다는 지적은 두어 건 있었어요. |
| 매 학기 꾸준히 | 56 | 1·3·4학년 때부터 학기마다 이 책으로 해 왔다는 집이 많았고, 6-1이 초등 마지막 기본+응용이라 2학기 책까지 끝내겠다는 말이 이어졌어요. 다른 문제집으로 바꿨다가 다시 돌아왔다는 집도 있었어요. |
| 난이도 | 51 | «쉬운 문제와 생각해야 하는 문제가 섞여 있어 적당하다»가 대부분이에요. 다만 정답률이 90%대로 쉬워서 심화서를 더 얹는다는 집, 응용은 글을 잘 읽어야 풀린다는 집도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선 비와 비율, 각기둥과 각뿔(전개도)에서 오답이 몰렸다는 말이 가장 많았어요. |
| 예습·선행용 | 50 | 방학에 6-1을 미리 푸는 책으로 많이 썼어요. 5학년이 1년 앞서, 4학년이 2년 앞서 푼 기록도 있었고, 학원 진도를 나가기 전에 개념만 먼저 다지고 가려고 풀린 집도 있었어요. |
| 개념 설명·강의 | 47 | 개념 설명이 깔끔하고, QR로 바로 보는 무료 강의 덕분에 아이 혼자 막힌 문제를 넘긴다는 말이 많았어요. 블로그 기록 중엔 개념은 먼저 혼자 읽게 하고, 그래도 모르면 강의를 보게 한다는 집이 있었어요. |
| 혼자·집에서 공부 | 36 | 학원 없이 엄마표나 자습 교재로 쓴다는 집이 많았어요. 아이가 스스로 읽고 풀다가 어려운 것만 들고 와서 부모 일이 줄었다는 집도 있었어요. |
| 다른 책과 순서 | 25 | 이 책 다음엔 최상위S나 최상위로 간다는 집이 가장 많았고, 같은 학기에 심화서를 함께 푼다는 집도 있었어요. 기본+유형을 먼저 한 번 풀고 이 책으로 넘어왔다는 집, 비와 비율은 연산 문제집으로 따로 다졌다는 기록도 있었어요. |
| 단원 평가·보강 자료집 | 25 | 단원 평가가 두 번씩, 따로 엮인 보강 자료집에 또 있어 학교 단원평가 대비와 복습에 좋다는 말이 많았어요. 블로그 기록 중엔 단원 평가 Level 1·2의 차이가 크지 않았다는 집도, 단원 평가에서 오답이 한꺼번에 나왔다는 집도 있었어요. |
| 하루 분량·걸린 기간 | 12 | 하루 1장부터 4쪽까지 집마다 달랐어요. 블로그 기록으로는 한 달 남짓, 한 달(하루 2쪽), 두 달에 완북한 집이 있었어요. |
| 가격·판 | 12 | 개정판으로 새로 나와 좋다는 말과 함께, 값이 비싸다는 말, 종이가 얇거나 잘 찢어진다는 말이 있었어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서점 평은 짧아서 낱말로 묶어 센 대략적인 숫자이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2026-10-25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 초4가 미리 풀어 완북, 개념은 혼자 읽고 융합 문제로 정보 찾기 연습 (학부모, 2015 개정판)
- 학원 단원평가 전 복습, 심화유형이 가장 어려운 칸 (학부모)
- 단원 평가 20문제 중 15개, 응용력 기르기를 싫어한 아이 (학부모, 2015 개정판)
- 하루 2쪽으로 한 달 안에 1회독 (학부모)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교과서 개념 이해 → 기본기 다지기 → 응용력 기르기 → 단원 평가 Level 1·2» 순서로 돌아요. 책 뒤에 따로 엮인 «실력 보강 자료집»에 서술형 연습과 단원 평가가 두 번 더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교과서 개념 이해 | 개념 하나를 한 쪽에 그림으로 설명하고 확인 문제 1~4개, 옆 쪽에 같은 개념 문제를 붙인 칸. 쪽마다 «개념 강의» QR이 있어요. 이 책에서 가장 커요. | 263 | 개념 |
| 기본기 다지기 | 단원의 개념을 섞어 다시 푸는 기본 문제 칸(단원마다 32~49문제). «서술형»«창의» 표시가 붙은 문제가 군데군데 섞여 있어요. | 230 | 기본 |
| 응용력 기르기 | 단원 끝 4쪽. 1~3쪽은 «심화유형», 4쪽은 사회·과학 같은 다른 교과 이야기를 읽고 푸는 «통합 교과유형» 대표 문제를 «핵심 NOTE»와 함께 보여 주고, 같은 유형 1~2문제를 풀게 해요. 숫자는 대표 문제를 뺀 수예요. | 41 | 심화 |
| 단원 평가 Level 1 | 단원 마무리 시험(20문제 중 서술형 16~20번을 뺀 1~15번). 본책에 한 번, 실력 보강 자료집에 한 번 더 있어요. | 180 | 평가 |
| 단원 평가 Level 2 | Level 1보다 한 단계 위 시험(역시 1~15번). 본책과 보강 자료집에 한 번씩이에요. | 180 | 평가 |
| 서술형 문제 | 단원 평가 16~20번(120문제)과 보강 자료집 앞쪽 서술형 연습(78문제). 연습 쪽 첫 장은 왼쪽 예시 풀이를 보고 오른쪽 문제를 혼자 써 보는 모양이에요. | 198 | 평가 |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같은 디딤돌이라도 기본+유형은 «꼭 나오는 유형», 기본은 «개념 적용·완성»처럼 단계 이름이 달라서, 이렇게 묶어야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어요. 본책 774문제 + 실력 보강 자료집 318문제 = 1,092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응용력 기르기는 단원마다 6~7문제예요.
| 단원 | 쪽 | 문제 | 응용력 기르기 | 여기서 막혀요 |
|---|---|---|---|---|
| 분수의 나눗셈 | 6~31 · 보강 2~11 | 174 | 7 | «3을 곱하고 2로 나눠야 할 것을 잘못하여 3으로 나누고 2를 곱했더니» 같은 거꾸로 되돌리기, 큰 정사각형 둘레(대분수)에서 작은 정사각형 한 변 구하기가 응용력 기르기에 나와요. 둘레가 한 변의 몇 배인지부터 세야 풀려요. |
| 각기둥과 각뿔 | 32~59 · 보강 12~21 | 175 | 7 | «모서리 27개, 옆면은 직사각형» 같은 조건만 보고 입체도형 이름 맞히기, 각기둥에 그은 선을 전개도에 옮겨 그리기. 전개도는 접었을 때 만나는 꼭짓점 기호를 먼저 적어야 한다고 «핵심 NOTE»가 짚어 줘요. 블로그 기록에서도 전개도의 선분 개수를 헷갈린다는 글, 이 단원만은 개념을 다시 설명해 줬다는 집이 있었어요. |
| 소수의 나눗셈 | 60~91 · 보강 22~31 | 199 | 7 |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199)이에요. 응용력 기르기는 수 카드로 몫이 가장 크거나 «둘째로 큰» 나눗셈 만들기, 넓이를 똑같이 나눈 도형에서 색칠한 부분 구하기, 유럽 여행 경비 글을 읽고 하루 숙박비 비교하기예요. 블로그 기록 중엔 이 단원 단원 평가에서 오답이 한꺼번에 나왔다는 집이 있었어요. |
| 비와 비율 | 92~121 · 보강 32~41 | 186 | 7 | 할인율(지난주·이번 주 한 개 값 비교), 원가에 이익을 붙였다가 다시 할인하는 값, 가로 20% 늘리고 세로 15% 늘린 직사각형의 넓이. 백분율을 두 번 이어서 써야 하는 문제에서 막혀요. 블로그 기록 세 곳이 이 단원에서 백분율·응용 문제 오답이 많았다고 했어요. |
| 여러 가지 그래프 | 122~151 · 보강 42~51 | 194 | 6 | 띠그래프 전체 길이에서 가장 큰 항목의 길이 구하기, «초등학생이 중학생의 2배»처럼 모르는 두 항목을 백분율 합 100%로 식 세워 구하기. 4번째 쪽은 발전량 원그래프 두 개를 읽고 비율이 몇 배 늘었는지 구하는 긴 글 문제예요. |
|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 | 152~176 · 보강 52~61 | 164 | 7 | 돌을 넣었을 때 높아진 물의 높이로 돌의 부피 구하기, 직육면체를 쌓아 만들 수 있는 가장 작은 정육면체(세 모서리의 최소공배수) 구하기. 5학년 약수·배수를 다시 꺼내 써야 풀려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보강»은 실력 보강 자료집 쪽). 문제 수는 본책과 자료집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고비는 단원마다 응용력 기르기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에서 오답이 가장 많이 몰린 단원은 비와 비율이에요 — 세 곳이 백분율과 응용 문제에서 많이 틀렸다고 했어요. 이 책 실물로 보면 할인율, 이익을 붙였다가 다시 깎는 값처럼 백분율을 두 번 이어 써야 하는 문제에서 막혀요. 각기둥과 각뿔은 전개도의 선분 개수를 헷갈린다는 기록이 있으니, «핵심 NOTE» 말대로 접었을 때 만나는 꼭짓점 기호부터 적게 하세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서 개념 이해 + 기본기 다지기 + 본책 단원 평가 Level 1(서술형 16~20번 포함) | 613 | 하루 20 | 하루 10 |
| 본책 끝까지위에 응용력 기르기와 본책 단원 평가 Level 2까지 | 774 | 하루 26 | 하루 13 |
| 시험 대비까지본책 전부 + 실력 보강 자료집(서술형 연습·단원 평가 두 번 더) | 1,092 | 하루 36 | 하루 18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한 단원씩 교과서 개념 이해 → 기본기 다지기 → 본책 단원 평가 Level 1 순서로 끝내세요. 개념 쪽에서 막히면 쪽 오른쪽 위 «개념 강의» QR부터 보게 하세요.
- 응용력 기르기는 쪽마다 맨 위 대표 문제를 «핵심 NOTE»와 함께 먼저 보고, 아래 1~2문제를 혼자 풀게 하세요. 4번째 쪽(통합 교과유형)은 긴 글을 읽고 1단계·2단계로 나눠 푸는 문제라 소리 내어 읽게 하면 좋아요.
- 단원 평가 Level 2는 20문제를 한 번에, 시험 보듯 풀게 하세요.
- 실력 보강 자료집은 본책을 끝낸 뒤 학교 단원평가 앞에 꺼내세요. 서술형 연습 첫 장은 예시 풀이(1번·2번)를 먼저 읽고 옆 1⁺·2⁺를 혼자 써 보는 순서예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후기엔 정답률이 90%대로 쉬워서 심화서를 더 얹는다는 집이 있었고, 단원 평가 20문제 중 15개를 맞혔다는 블로그 기록도 있어요. 위 기준표(원래 중학 유형서 기준)를 단원 평가 20문제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갈 선이에요. 다만 보강 자료집 서술형 연습 첫 쪽의 1번·2번은 예시 풀이가 이미 적혀 있으니, 맞힌 개수를 셀 때 빼고 세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모르는 문제는 5~10분 붙잡아 본 다음에 해설을 펴게 하세요.
- 해설은 첫 줄만 보고 덮은 뒤 다시 풀게 하세요. 그래도 막히면 한 줄씩 더 봐요.
- 응용력 기르기는 해설지보다 쪽 위 «문제 풀이» QR 강의와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가 먼저예요.
- 혼자 못 푼 문제엔 표시를 하고, 주말에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다시 풀어도 틀린 문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기본+응용·기본+유형 중 어느 책?
같은 초6-1 디딤돌 책 세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 초6-1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기본+응용 | 1,092 | 개념 24 · 기본 21 · 유형 0 · 심화 4 · 평가 51 | 새 개념을 설명부터 차근차근 익히고, 단원마다 시험지로 여러 번 점검하고 싶은 아이 |
| 기본+유형 | 1,075 | 개념 9 · 기본 5 · 유형 26 · 심화 10 · 평가 49 | 개념은 대충 알고,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모양을 유형별로 연습하고 싶은 아이 — 문제 수는 기본+응용과 비슷해요 |
| 기본 | 720 | 개념 9 · 기본 42 · 유형 0 · 심화 13 · 평가 35 | 6-1을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셋 중 가장 적어요(720) |
같은 초6-1 디딤돌 기본서 세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기본+응용과 기본+유형은 문제 수가 거의 같고(1,092·1,075) 둘 다 절반이 평가 문제예요. 다른 건 나머지 절반이에요. 기본+응용은 개념 칸(24%)이 두껍고, 기본+유형은 «꼭 나오는 유형»«실수하기 쉬운 유형» 같은 유형 칸(26%)과 «상위권 도전 유형»(10%)이 있어요. 기본은 720문제로 가장 가볍고 «개념 적용·완성»(42%)이 몸통이에요. 같은 학기 기본서끼리라 두 권을 겹쳐 풀기보다 한 권을 골라 끝까지 가세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교과서 개념 이해부터 막힌다면 (먼저) | 디딤돌 기본 6-1 | 720문제. «개념 적용·완성» 칸이 42%로 가장 커서 개념 하나를 여러 번 풀어 봐요. |
| 응용력 기르기를 혼자 꽤 푼다면 (다음) | 디딤돌 응용 6-1 | 899문제. «기본에서 응용으로»(29%)·«응용에서 최상위로»(4%) 칸이 있고, 북보고 묶음으로 심화가 33%예요(이 책은 4%). |
| 응용 문제도 쉽게 느껴진다면 (그다음) | 최상위 6-1 | 후기에서 이 책 다음으로 가장 많이 나온 이름이 최상위·최상위S였어요. 최상위 6-1은 북보고가 아직 세어 보지 않았어요. |
이 책 전체 1,092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응용력 기르기»)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상품 정보 (서명·정가·출간일·ISBN · 2026-10-25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5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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