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초등 수학 응용 5-1 (2026년) 표지
초5 수학 · 기본서 · 리뷰

디딤돌 응용 5-1 리뷰 — «기본에서 응용으로»가 가장 큰 칸, «최상위» 맛보기는 45문제인 책

디딤돌 · 디딤돌 초등 수학 응용 5-1 (2026년)
책세는 쌤 · 2026. 10. 29

5학년 1학기 여섯 단원을 «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응용에서 최상위로 → 단원 평가» 순서로 도는 책이에요. 가장 큰 칸은 교과서·익힘책 수준 문제를 늘린 «기본에서 응용으로»(250문제)이고, 이름에 들어 있는 «최상위로» 칸은 단원마다 7~9문제, 모두 45문제뿐이에요. 어려운 심화서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물은 기본서 다음에 푸는 칸에 가까워요. 개념 칸은 93문제(10%)로 얇아서, 5-1 개념이 처음이면 기본서를 먼저 거치세요.

쌤 한마디 후기를 보면 기본이나 기본+응용을 먼저 풀고 응용으로 넘어왔다는 집이 여러 곳이었어요. 블로그 기록 중엔 기본+응용을 쓰다 기본 설명은 말로 해 주고 기본 문제는 지루해해 응용으로 갈아탄 집(만족)이 있었고, 서점 평엔 처음엔 어려워 기본으로 사야겠다는 집도 있었어요. 이 책 실물은 개념 칸이 93문제(10%)뿐이라, 5-1 개념이 처음인 아이는 기본서가 먼저예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5-1 개념을 기본이나 기본+응용으로 한 번 본 뒤, 문제를 더 풀며 응용으로 올라가려는 아이
  • 학교 단원 평가 전에 시험지를 여러 번 풀며 점검하고 싶은 아이 — 단원마다 네 장(본책 2·응용탄탄북 2)이 있어요
  • 풀이 과정을 쓰는 연습이 필요한 아이 — 서술형이 96문제(10%)고 쪽마다 풀이 칸이 있어요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5학년 1학기 개념이 처음인 아이 — 개념 칸은 93문제(10%)예요. 후기에도 5학년 책을 응용부터 시작하니 처음에 힘들어해 기본을 사야겠다는 집이 있었어요. 디딤돌 「기본」(751문제)으로 먼저 한 바퀴 돌고 오세요
  •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고 싶은 아이 —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모두 45문제(5%)예요. 그 칸이 더 필요하면 후기에서 다음 단계로 가장 많이 나온 «최상위» 계열로 넘어가세요(북보고는 최상위 5-1을 아직 세어 보지 않았어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기본에서 응용으로»가 가장 큰 칸이에요

교과서·익힘책 수준 문제를 개념별로 다시 푸는 칸이 250문제(27%)로 이 책에서 가장 커요. 첫 쪽엔 개념 요약 상자와 «개념+문제 풀이» QR이 있고, «서술형»·«창의+» 표시가 붙은 문제가 섞여 있어요. 후기에도 응용인데 기본+응용과 크게 다르지 않게 기본을 잡기 좋다는 평, 유형 연습하기 좋다는 평이 나왔어요.

시험지가 단원마다 네 장 있어요

단원 평가 Level 1·2(20문제씩)가 본책에 한 번씩, 따로 엮인 «응용탄탄북»의 «다시 점검하는 단원 평가»에 한 번씩 더 있어요. 단원마다 시험지 네 장, 모두 480문제예요(1~18번 평가 432 + 19~20번 서술형 48). 후기에도 단원 평가까지 풀고 오답을 관리하면 학기 학습이 마무리된다는 평이 있었어요.

어려운 문제도 풀이 순서를 짚어 줘요

응용에서 최상위로 첫 쪽엔 «문제 풀이» QR이 있고, 대표 문제 아래엔 푸는 순서를 짚는 «핵심 NOTE»(예: «계산 결과가 가장 작게 되는 식을 만들려면 나누는 수인 ( ) 안의 값이 가장 커야 합니다»)가 붙어 있어요. 후기에서도 최상위 풀기 전에 심화 문제를 조금씩 접근해 보기 좋다는 평, 최상위와 기본+응용 사이의 교재라는 평이 나왔어요.

아쉬운 점

«최상위로»는 45문제예요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단원 끝 4쪽이에요. 쪽마다 대표 문제 하나를 보여 주고 같은 유형을 1~3문제 풀게 해서, 대표 문제를 빼면 단원당 7~9문제, 모두 45문제(5%)예요. 후기에는 이 책 다음에 최상위·최상위S로 가거나, 최상위 문제를 하루 한 문제라도 풀게 한다는 집이 있었어요.

절반 넘게는 시험 보듯 확인하는 문제예요

단원 평가 Level 1·2와 서술형이 528문제(58%)예요. 새로 배우는 문제보다 배운 걸 확인하는 문제가 더 많고, 이 중 응용탄탄북이 288문제(31%)를 차지해요. 문제 수만 보고 «한 권에 916문제»라고 생각하면 본책에서 푸는 양(628문제)보다 많게 느껴져요.

4번 통합 교과유형은 긴 글을 읽어야 해요

단원마다 마지막 대표 문제(수학+실생활·과학·음악·사회)는 바코드 검증 숫자, 행성의 공전 주기, 서울과 로마의 시차, 치즈 원유량, 악보의 박자, 구장산술처럼 긴 글을 읽고 1·2단계로 나눠 푸는 문제예요. 2단원(행성 공전 주기) 4번은 같은 꼴로 따라 풀 문제가 없고 대표 문제만 있어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 상품 페이지(2026년판 33건, 바로 전 판인 2025년판 31건)와 교보 2026년판 상품 페이지 69건, 모두 133건을 훑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알라딘엔 2026년판 상품을 못 찾았고(검색엔 2027년판만 나왔고 후기 0건) 알라딘 후기는 없었어요. 책 이야기 없이 «좋아요»나 배송 이야기만 있는 평은 뺐어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응용 5-1 사용 글을 읽었는데, 출판사 도서 협찬·체험단 프로그램 글과 쿠팡 파트너스 글은 빼고 6편을 남겼어요(2020·2021·2023년판 글 포함). 후기가 많지 않은 책이라 숫자는 작아요: 서점 평 58건과 블로그 6편이에요.

이야기후기많이 나온 말 (요약)
난이도33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적당히 어려운 문제와 기본 문제가 섞여 있다», «기본보다 약간 생각해야 하는 문제들이라 최상위S보다 쉽다»는 평이 많았고, 개념 설명이 친절한 편은 아니라 기초가 약하면 버겁다는 평, 5학년 책이라 처음에 힘들어했다는 평도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서 막힌 곳은 집마다 갈렸어요. 도형(다각형의 넓이), 약수와 배수의 마지막 활용 문제가 나왔고, 약수와 배수는 연산책을 먼저 해서 수월했다는 기록도 있었어요.
다른 책과 순서·병행30기본이나 기본+응용을 먼저 푼 다음 응용으로 올라왔다는 집이 여러 곳이었고, 응용은 «최상위와 기본+응용 사이», «최상위 가기 전 단계»라고 적은 평이 많았어요. 기본+응용은 양이 많고 두꺼워 응용으로 푼다는 집, 응용은 기본+응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집, 문제 수가 기본+응용보다 적다는 집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으로는 기본+응용에서 응용으로 갈아탄 집이 있었어요.
단원 평가·서술형·응용탄탄북11단원 평가까지 풀고 오답을 관리하면 학기별 학습이 가능하다는 평, 학교 단원 평가는 응용 한 권이면 문제없이 본다는 평, 서술형 문제가 사고력에 도움이 된다는 평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선 탄탄북을 끝까지 마무리하느라 시간이 걸렸다는 집이 있었어요.
예습·선행용10새 학기 전에 예습용으로 샀다는 평과, 개념서 한 권을 먼저 한 뒤 이어 풀면 개념 복습과 함께 조금 더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다는 평이 있었어요. 학기 전에 예습하면 학교 수업이 어렵지 않다는 말도 나왔어요.
개념 설명·강의·해설10설명이 잘 돼 있어 독학하기 좋다는 평, 개념 정리하며 풀기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쪽 위 QR로 동영상 강의를 듣고 스스로 학습한다는 평도 있었어요. 한편 개념 설명이 친절한 편은 아니라는 평이 하나 있었어요.
문제 양·구성10문제가 다양해 집에서 풀기 좋다, 단계적으로 생각하며 풀기 좋다는 평이 많았어요. 문제 수가 많지 않아 좋다는 평, 반대로 양치기용으로 좋다는 평이 같이 있었고, 문제 수가 기본+응용보다 적다고 적은 평도 있었어요.
매 학기 꾸준히·재구매10학기마다 항상 구매한다, 3학년 때부터 꾸준히 푼다, 매년 시작은 디딤돌이라는 평이 있었어요. 다음 책(5-2)도 이어서 풀 예정이라는 평도 있었어요.
혼자·집에서 공부7집에서 혼자 풀기 좋다, 학원 없이 8주 학습 스케줄표와 QR 강의로 스스로 학습한다는 평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선 아이가 직접 풀고 채점까지 하게 한 집이 있었어요.
하루 분량·걸린 기간58주 완성 스케줄표를 보고 공부하기 좋다는 평이 있었어요. 블로그 기록에선 하루 한 장을 목표로 해도 한 주에 3~4장 푸는 날이 많았고, 약수와 배수 단원을 5~6주에 끝낸 집이 있었어요.
편집·가격·판1책 부록이 있어 현행 복습이 가능하다는 평이 하나 있었어요.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후기를 하나하나 읽고 묶었고,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서점 평 58건 중 19건은 예스24 2025년판 상품 페이지(새 교육과정 이전 판)에 달린 거예요. 책 이름이 «응용»이라 «응용 문제가 좋다»는 말은 책 이름에서 나온 경우가 많아 따로 칸을 만들지 않았어요. 2026-10-29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한 단원이 «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응용에서 최상위로 → 단원 평가 Level 1·2» 순서로 돌아요. 책 뒤에 따로 엮인 «응용탄탄북»에 서술형 연습과 단원 평가가 두 번 더 있어요. 단계마다 하는 일과 문제 수예요.

단계하는 일문제묶음
교과서 개념개념 하나마다 한 쪽에 그림 설명과 «확인!», 옆 쪽에 같은 개념 문제 2~3개를 붙인 칸. «보충 개념»·«실전 개념» 상자가 있고 첫 쪽에 «개념 강의» QR이 있어요. 2·6단원은 개념 쪽이 두 번 나와요. 단원마다 7~23문제로 가장 얇아요.93개념
기본에서 응용으로교과서·익힘책 문제를 개념별로 한 쪽에 6~8문제씩 다시 푸는 칸(단원마다 17~70문제). 첫 쪽에 개념 요약 상자와 «개념+문제 풀이» QR이 있고, «서술형»·«창의+» 표시가 붙은 문제가 섞여 있어요. 이 책에서 가장 커요.250심화
응용에서 최상위로단원 끝 4쪽. 1~3쪽은 «심화유형», 4쪽은 수학+실생활·과학·음악·사회 이야기를 읽고 1·2단계로 푸는 «통합 교과유형» 대표 문제를 «핵심 NOTE»와 함께 보여 주고, 같은 유형 1~3문제를 풀게 해요. 숫자는 대표 문제를 뺀 수예요.45심화
단원 평가 Level 1단원 마무리 시험(20문제 중 서술형 19~20번을 뺀 1~18번). 본책에 한 번, 응용탄탄북의 «다시 점검하는 단원 평가»에 한 번 더 있어요.216평가
단원 평가 Level 2Level 1과 같은 20문제 시험이 한 번 더(1~18번). 본책과 응용탄탄북에 한 번씩이에요.216평가
서술형 문제단원 평가 19~20번(본책 24 + 응용탄탄북 24)과 응용탄탄북 앞쪽 «서술형 문제» 연습(단원마다 8문제, 모두 48). 쪽에 «풀이»·«답» 칸이 있어요.96평가

단계 이름은 출판사가 붙인 그대로예요.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에요. «기본에서 응용으로»는 교과서·익힘책 문제를 늘린 칸이지만, 같은 디딤돌 «응용» 줄의 단계 이름이라 북보고 묶음으로는 심화에 넣었어요(이 책의 심화 32% 중 27%포인트가 이 칸이에요). 본책 628문제 + 응용탄탄북 288문제 = 916문제예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빨간 숫자는 응용에서 최상위로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단원쪽문제응용에서 최상위로여기서 막혀요
자연수의 혼합 계산6~27 · 탄탄북 2~111427수 카드 3장으로 계산 결과가 가장 작거나 큰 식 만들기(252÷(□−□)+□는 핵심 NOTE처럼 나누는 수인 괄호 안이 가장 커야 해요, 1-2는 가장 클 때와 작을 때를 모두 구해요)와 «식이 성립하도록 ○ 안에 기호 넣기»가 나와요. 3-2는 4 네 개로 1·2·3·6·7·9를 만드는 식을 같은 기호를 여러 번 써서 채워요. «알맞은 바코드인지 알아보기»는 13개 숫자에서 (홀수째 합)+(짝수째 합)×3+(검증 숫자)가 10으로 나누어떨어지는지 1·2단계로 확인해요. 블로그 기록(2026년판)엔 혼합 계산은 계산 순서를 처음에 꼼꼼히 잡아야 한다는 말이 있었어요.
약수와 배수28~53 · 탄탄북 12~211578«▲의 배수인지 알아보기»(1□52가 9의 배수일 때, 697□가 4의 배수일 때, 6□4가 3의 배수이면서 8의 배수일 때 □ 구하기)와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알 때 두 수 구하기»(최대공약수 9·최소공배수 108·한 수 36, 3-3은 최대공약수 12·최소공배수 420·차 24)가 나와요. «행성의 공전 주기 알아보기»는 금성 225일·지구 365일을 이용해 태양·금성·지구가 다시 일직선이 되는 날을 최소공배수로 구한 뒤 365로 나눠 몇 년 후인지 구해요. 블로그 기록 중엔 약수와 배수가 어려워 걱정했고 마지막 활용 문제가 유독 어려웠다는 집, 연산책을 먼저 해서 수월했지만 안 했으면 가장 어려운 단원이었을 거라는 집이 있었어요. 서점 평에도 최대공약수·최소공배수에서 오답이 많아 응용을 샀다는 집이 있었어요.
대응 관계54~71 · 탄탄북 22~311197«두 수 사이의 대응 관계를 식으로 나타내기»는 표(○ 1·2·3·4·5 → □ 4·7·10·13·16)에서 덧셈·곱셈 두 가지 연산을 함께 써야 하고(핵심 NOTE), 1-2는 털실을 자른 횟수와 도막 수 표를 직접 채워요. «성냥개비의 수 구하기»는 삼각형 11개를 만들 때 필요한 성냥개비 수를 식으로 구하고, 3-2는 성냥개비 51개로 만들 수 있는 육각형 수를 거꾸로 구해요. «시차 이용하여 시각 구하기»는 서울과 로마의 시각 표에서 대응 관계 식을 세운 뒤(1단계) 로마가 7월 1일 오전 11시일 때 서울의 날짜와 시각을 구해요(낮 12시가 넘으면 오후).
약분과 통분72~95 · 탄탄북 32~411549«분수의 크기를 비교하여 □ 안에 알맞은 수 구하기»(7/12 < □/24 < 5/6에 들어갈 자연수, 1-2는 분모 자리가 □인 1/5 < 2/□ < 4/15)와 «약분하기 전의 분수 구하기»(분자에 3을 더하고 분모에 4를 더한 뒤 5로 약분하니 4/7일 때 — 거꾸로 생각해요)가 나와요. 3-3은 가능한 분수를 분모가 작은 것부터 3개 구해요. «만들 수 있는 치즈의 양 비교하기»는 에멘탈 치즈 1 kg에 원유 약 12 L, 그뤼에르 치즈 35 kg에 약 400 L가 필요할 때 원유 1 L로 만드는 양을 기약분수로 나타내 비교해요. 단원 평가 Level 1의 15번(5/14와 1/6의 공통분모 중 200보다 작은 수의 개수)·18번(분모가 85인 진분수 중 기약분수의 개수)도 세어야 하는 문제예요.
분수의 덧셈과 뺄셈96~119 · 탄탄북 42~511567«분수를 단위분수의 합으로 나타내기»는 분모의 약수 중에서 합이 분자가 되는 두 수를 찾는 문제예요(5/8을 서로 다른 두 단위분수의 합으로, 1-2는 11/16을 세 단위분수의 합으로 그림에 색칠해요). «가장 큰 합 또는 차 구하기»는 수 카드 4장(3·4·5·7)으로 두 진분수를 만들어 차가 가장 크게 되도록 하고, 3-2는 카드 6장으로 만든 두 대분수의 차를 구해요. «악보에서 찾은 분수의 합 구하기»는 음표 길이(2분음표 2박, 점4분음표 3/2박 …)를 표에서 찾아 한 마디의 합이 4/4박자(4박)인지 확인하고, 4-1에서는 빈 마디에 들어갈 음표를 찾아요. 서점 평엔 5-1에 약수와 배수·통분·다각형 넓이처럼 심화 문제가 잘 나오는 단원이 많아 걱정했다는 말이 있었어요.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120~151 · 탄탄북 52~611887«둘레와 넓이가 주어진 직사각형의 가로와 세로 구하기»(둘레 24 cm·넓이 35 cm², 가로가 세로보다 길 때 — 둘레의 반이 가로+세로예요)와 1-2의 둘레 36 cm·넓이 72 cm² 직사각형을 모눈에 직접 그리는 문제가 나와요. «사다리꼴 안의 삼각형을 이용하여 넓이 구하기»는 대각선으로 나눈 삼각형의 넓이로 사다리꼴의 높이를 구한 뒤 넓이를 구하고(2-2는 넓이 360 cm²일 때 □ 길이), «두 도형의 넓이를 이용하여 선분의 길이 구하기»는 사다리꼴 ㉠의 넓이가 삼각형 ㉡의 3배일 때 □를 구해요. «구장산술의 방법으로 넓이 구하기»는 곡선이 있는 도형을 사다리꼴로 생각해 어림해요(1단계 윗변·아랫변·높이, 2단계 넓이). 이 단원은 개념 쪽이 두 번 나오고(둘레·직사각형 / 평행사변형·삼각형·마름모·사다리꼴) 기본에서 응용으로가 70문제로 가장 길어요. 블로그 기록 중엔 도형이 가장 어려웠고 공식이 만들어지는 원리까지 짚느라 시간이 걸렸다는 집, 공식 증명을 이해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적은 집이 있었어요.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탄탄북»은 응용탄탄북 쪽). 문제 수는 본책과 탄탄북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고비는 단원마다 응용에서 최상위로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쌤 한마디 블로그 기록에서 막힌 곳은 집마다 갈렸어요. 도형(다각형의 넓이)이 가장 어려웠고 공식이 만들어지는 원리까지 짚느라 시간이 걸렸다는 집, 약수와 배수가 어려워 하루 한 장씩 5~6주에 걸쳐 끝냈고 마지막 활용 문제가 유독 어려웠다는 집이 있었어요. 반대로 약수와 배수는 연산책을 먼저 해 봐서 수월했다는 기록도 있었어요. 이 책 실물로 보면 2단원 4번(행성의 공전 주기)은 따라 풀 문제 없이 대표 문제만 있고, 6단원 최상위로 1번은 둘레의 반이 가로+세로라는 핵심 NOTE부터 읽게 하세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코스문제방학 6주학기 중 12주
학교 진도 따라가기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본책 단원 평가 Level 1(서술형 19~20번 포함)463하루 15하루 8
본책 끝까지위에 응용에서 최상위로와 본책 단원 평가 Level 2까지628하루 21하루 10
시험 대비까지본책 전부 + 응용탄탄북(서술형 연습·«다시 점검하는 단원 평가» 두 번 더)916하루 31하루 15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한 단원씩 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본책 단원 평가 Level 1 순서로 끝내세요. 개념 쪽에서 막히면 쪽 오른쪽 위 «개념 강의» QR부터 보게 하세요.
  •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쪽마다 맨 위 대표 문제를 «핵심 NOTE»와 함께 먼저 읽고, 아래 따라 풀기 문제를 혼자 풀게 하세요. 4번째 쪽(통합 교과유형)은 긴 글을 읽고 1·2단계로 나눠 푸는 문제라 소리 내어 읽게 하면 좋아요.
  • 단원 평가 Level 2는 20문제를 한 번에, 시험 보듯 풀게 하세요.
  • 응용탄탄북은 본책을 끝낸 뒤 학교 단원 평가 앞에 꺼내세요. 서술형 연습은 문제 옆 메모를 읽고 풀이 칸에 식과 말을 함께 쓰게 하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처음 혼자 푼 정답률이렇게 해요
7할 이상다음 단계(또는 다음 단원)로 가요.
4할~7할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4할 미만그 단계를 한 번 더 돌거나, 한 단계 쉬운 책으로 내려가요.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같은 유형을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원래 중학 유형서를 두고 쓴 기준이에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예스24 후기엔 단원 평가까지 꼼꼼히 풀고 오답을 관리하면 학기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기록이 있었고, 블로그 기록 중엔 단원 평가를 혼자 풀고 직접 채점하게 한 집이 있었어요. 위 기준표(원래 중학 유형서 기준)를 단원 평가 20문제에 대 보면 14개 이상(7할)이 다음 단원으로 갈 선이에요. 서술형은 응용탄탄북 앞쪽 연습이 단원마다 8문제이고, 쪽 옆에 쓸 내용을 짚는 메모가 있으니 먼저 메모를 읽게 하세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모르는 문제는 5~10분 붙잡아 본 다음에 해설을 펴게 하세요.
  • 해설은 첫 줄만 보고 덮은 뒤 다시 풀게 하세요. 그래도 막히면 한 줄씩 더 봐요.
  •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해설지보다 첫 쪽의 «문제 풀이» QR 강의와 대표 문제 아래 «핵심 NOTE»가 먼저예요.
  • 혼자 못 푼 문제엔 표시를 하고, 주말에 표시한 문제만 다시 풀어요. 다시 풀어도 틀린 문제가 열 개 중 세 개 이하면 넘어가도 돼요.

기본·기본+응용·응용·문제유형 중 어느 책?

같은 초5-1 디딤돌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초5-1 책문제구성 (%)이런 아이에게
응용916개념 10 · 기본 0 · 유형 0 · 심화 32 · 평가 585-1 개념은 한 번 본 아이가 문제를 더 풀며 응용으로 올라가고, 단원 평가로 여러 번 점검하고 싶을 때
기본751개념 11 · 기본 38 · 심화 15 · 평가 365-1을 처음 배우면서 양이 부담스러운 아이 — 넷 중 가장 적어요(751)
기본+응용1,114개념 22 · 기본 24 · 유형 0 · 심화 4 · 평가 50개념 설명부터 차근차근 읽고, 단원마다 시험지로 점검하고 싶은 아이 — 개념 칸이 22%예요
문제유형879개념 4 · 유형 55 · 심화 14 · 평가 27개념은 알고 같은 유형을 변형해 가며 파고들고 싶은 아이 — 879문제에 유형 칸이 55%예요

같은 초5-1 디딤돌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응용은 문제 수(916)가 기본(751)과 문제유형(879)보다 많고 기본+응용(1,114)보다 적어요. 개념 칸이 10%로 기본(11%)과 비슷하고 기본+응용(22%)의 절반이에요. 심화가 32%로 커 보이는 건 «기본에서 응용으로»(27%)를 심화로 묶었기 때문이고, 어려운 문제 칸인 «응용에서 최상위로»는 5%로 기본+응용의 응용력 기르기(4%)와 비슷해요. 개념부터 차근차근이면 기본이나 기본+응용, 개념은 알고 문제를 더 풀며 올라가려면 응용, 유형을 파고들려면 문제유형이에요.

앞뒤로 볼 책

이럴 때책왜
5-1 개념부터 막힌다면 (먼저)디딤돌 기본 5-1751문제. 개념 11%·기본 47%로 문제 수가 가장 적고 기본 칸이 가장 커서 개념 하나를 여러 번 풀어 봐요.
개념 설명부터 다시 읽고 시험지로 점검하고 싶다면 (다른 길)디딤돌 기본+응용 5-11,114문제. 개념 칸이 22%로 응용보다 두 배 이상 두껍고, 응용력 기르기는 4%예요.
응용에서 최상위로 칸이 쉽게 느껴진다면 (다음)최상위 5-1후기에서 응용을 최상위 가기 전 단계로 쓰기 좋다는 평이 여러 곳 나왔어요. 북보고는 최상위 5-1을 아직 세어 보지 않았어요.
5-1을 끝냈다면 (다음 학기)디딤돌 응용 5-2945문제. 같은 짜임(교과서 개념 → 기본에서 응용으로 → 응용에서 최상위로 → 단원 평가 + 응용탄탄북)이에요.

이 책 전체 916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응용에서 최상위로»)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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