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수학 라이트 중1-1 리뷰 — 개념서 다음 한 칸 올라가는 준심화서, 가장 어려운 문제는 12개뿐
개념서를 한 번 끝낸 아이가 유형서 다음에 한 칸 올라가는 중학 수학 첫 준심화서예요. 564문제 중 474문제(84%)가 소단원별로 번호를 이어 푸는 «주제별 실력다지기»이고, 가장 어려운 «도전! 최상위»는 대단원마다 4문제, 다 합쳐 12문제(2%)뿐이에요. 이름은 «라이트»인데 후기에는 부담 없다는 평과 그래도 최상위는 최상위라는 평이 같이 있었어요. 개념 설명이 짧아 개념서를 먼저 끝내고 오세요. 아이 상황에 따라 90문제, 552문제, 564문제 중에서 골라 쓰세요.
쌤 한마디 후기 114건 중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가 학원 교재·부교재로 쓴다(48건)였고, 개념서 다음에 가볍게 올라가는 심화서라는 평이 28건이었어요. 블로그 기록도 개념기본이나 개념연산으로 개념을 먼저 잡은 뒤 푸는 순서였어요. 그래서 개념서를 한 번 끝낸 아이가 유형서(또는 쎈 C단계)와 같이, 또는 그 다음 단계로 쓰기 알맞아요. 개념이 흔들리면 먼저 개념서로 돌아가세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디딤돌 개념기본 같은 개념서를 한 번 끝내고, 유형서 다음에 한 단계 더 올라가고 싶은 중1·예비중 아이
- 극심화서는 아직 벅찬데 유형서만 풀리기엔 어려운 문제를 덜 만나는 것 같아 불안한 집 — 책이 두껍지 않고 문제 사이가 넓어 풀이를 적기 좋아요
- 학원 교재나 부교재로 받았거나, 방학 한두 달 안에 끝낼 준심화서를 찾는 아이(후기에서 가장 많이 나온 쓰임이 학원 교재예요)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중1-1 개념을 아직 배우지 않은 아이 — 소단원 앞 1~2쪽 개념 요약뿐이에요. 후기에도 개념이 흔들린 채 폈다가 개념기본으로 돌아가 개념부터 잡은 집이 있었어요
- 극심화나 경시를 바로 노리는 아이 — 도전! 최상위가 12문제뿐이라 모자라요. 다음 단계 «최상위 수학 1-1»은 어려운 칸(2 STEP·3 STEP)이 45%인 책이에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주제별 실력다지기»가 474문제(84%)이고, 소단원마다 01번부터 번호가 이어져요(예: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01~55번). 한 쪽에 평균 4.6문제이고 문제 사이가 넓어서 풀이를 적을 자리가 있어요. 쪽 안에 «4 최소공배수의 활용»처럼 소제목 띠가 있어서 지금 어떤 유형을 연습하는지 알 수 있어요.
«Light 개념특강»이 일곱 개, 16쪽이에요 — 약수의 개수 구하기, 숫자를 문자로 나타내 배수 판별하기, 규칙으로 이해하는 정수와 유리수의 곱셈, 분수 안에 또 분수, 거리·속력·시간 방정식 세우기, 좌표로 넓이 구하기, 반비례 그래프와 넓이. 빈칸을 채우며 풀이를 따라가는 구성이라 문제 수(564)에는 넣지 않았어요.
«단원 종합 문제»가 대단원마다 30문제(1~26번 + 도전! 최상위 27~30번)씩 세 번, 합쳐 90문제예요. 시험 전에 대단원 범위만 골라 훑거나, 책을 다 돈 뒤 도전 12문제만 모아 풀어 보기 좋아요.
아쉬운 점
각 소단원 앞에 개념 요약이 1~2쪽 있을 뿐이에요. 후기에도 개념서보다 설명이 적으니 두 번째 보는 책으로 쓰라는 기록이 있었고, 개념이 충분하지 않은 채 폈다가 개념기본으로 먼저 돌아간 집이 있었어요. 개념서나 수업으로 먼저 배우고 오세요.
도전! 최상위는 12문제뿐이지만, 어렵다는 느낌은 소단원 마지막 쪽에서 나와요. 약수의 개수 조건(소인수분해 36~40번), 해의 개수 조건(일차방정식 51~55번), 새로 약속한 기호 계산(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66·67번)처럼 조건을 해석해야 풀려요. 후기에도 응용·서술형 앞에서 아이가 멈칫했다는 기록과 이름은 라이트지만 최상위는 최상위라는 평이 있었어요. 쪽 그림에서는 문제마다 붙은 난이도 표시를 찾지 못했어요.
564문제는 같은 1-1 라이트쎈(1,237문제)의 절반이 안 돼요. 정수와 유리수 소단원은 40문제뿐이에요. 계산 손풀기가 더 필요하면 연산서를 곁들이세요 — 후기 블로그에도 개념연산과 같이 푼 집이 있었어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예스24·교보·알라딘의 최상위 수학 라이트 중1-1 상품 페이지(2026년용, 2022 개정)에 달린 후기 209건과,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 책을 실제로 써 본 기록 4편을 읽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학원 교재로 샀어요»보다 책 이야기가 없는 평(배송·일반 칭찬·산 이유만), 같은 문장 반복, 체험단 표시 글, 광고·학원 홍보 글은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110건과 블로그 4편이에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학원 교재·부교재로 쓴다 | 48 |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학원에서 정해 준 교재·부교재라서 샀다는 짧은 평이 대부분이고, 학원에서 심화서로 쓴다는 집, 수업에서 워크북으로 풀리고 집에서 복습한다는 집도 있었어요. |
| 가벼운 심화서·개념서 다음 단계 | 28 | 개념서 다음에 가볍게 올라가는 심화·응용서라는 평이에요. 개념기본으로 개념을 잡고 징검다리로 골랐다는 집, 극심화는 아직 벅차서 이 책으로 정했다는 집, 심화로 들어가며 샀다는 집이 있었어요. 블로그 한 편은 준심화라기보다 유형서에 가깝다는 의견이 많다고 전했어요. |
| 라이트라 부담 적다·적당하다 | 21 | 이름처럼 가볍게 시작할 수 있다는 평이에요. 거부감 없이 푼다, 난이도가 적당하다, 개념을 끝낸 아이가 술술 풀어 간다는 말이 있었어요. |
| 개념서와 같이 쓴다(설명은 짧다) | 15 | 개념 설명이 따로 없다시피 해서 개념서를 먼저 보고 이 책으로 유형을 푼다는 말이에요. 개념서·개념연산과 같이 푼다는 집이 있었고, 블로그 한 편은 개념이 흔들린 채 시작했다가 개념기본으로 돌아가 개념부터 잡았다고 했어요. |
| 어렵다·버겁다는 말 | 15 | 이름은 라이트여도 최상위는 최상위라는 평, 아이가 어려워하지만 풀고 나면 뿌듯해한다는 평이 있었어요. 응용문제·서술형 앞에서 아이가 멈칫했다는 블로그 기록도 있었고, 최상위 수학만 하기엔 버거워 같이 쓰려고 샀다는 평도 있었어요. |
| 유형을 여러 개 접하기 좋다 | 15 | 여러 유형을 접할 수 있고 유형 다지기용으로 구성이 깔끔하다는 평이에요.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기본과 유형이 같이 있어 도움이 된다는 평도 있었어요. |
| 예습·선행 | 15 | 초4~초6이 예비중으로 미리 푸는 집, 방학 선행용으로 산 집이에요. 초6이 풀기엔 어렵긴 해도 예습용으로 좋다는 평이 있었고, 반대로 초3이 풀어도 쉽다는 평이 한 건 있었어요. |
| 복습·내신 대비 | 14 | 학교 진도에 맞춰 복습하는 집, 기말·시험 대비로 샀다는 집이에요. 예비중1이 방학 한 달 동안 1학기·2학기를 전체 복습하는 용도로 쓴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
| 다른 책과 순서·병행 | 9 | 쎈 C단계와 같이 푸는 집, 기본+유형 파워와 병행하는 집, 극심화 일품은 어렵다면 이 책을 고른 집이 있었어요. 블로그에는 디딤돌 순서를 개념연산 → 개념기본 → 최상위 라이트 → 최상위로 적은 글이 있었고, 한 글은 쎈 C단계보다 이 책이 쉽다는 아이 말을 전했어요. |
| 책이 얇아 부담이 덜하다 | 7 | 책이 두껍지 않고 문제 수가 많지 않아 부담 없이 풀 수 있다는 평이에요. 방학 안에 끝내기 좋다는 후기도 있었어요. |
| 혼자 풀기·자기주도 | 6 | 혼자 공부하기 좋은 책이라는 평이에요. 블로그 한 편은 소단원별로 문제가 나뉘어 있어 아이 혼자 자습해도 크게 무리가 없었다고 적었어요. |
| 해설이 자세하다 | 2 | 해설이 꼼꼼해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해설로 풀 수 있다는 평이 있었어요. |
| 단원별로 막힌 곳 | 2 | 블로그 기록에서만 나왔어요. 개념연산·개념기본 뒤에도 어려웠던 일차방정식의 활용과 정비례·반비례만 골라 한 번 더 푼 집, 문자와 식과 마지막 단원 좌표평면과 그래프를 어려워한 집이에요. |
숫자는 그 이야기가 나온 후기 수예요. 한 후기에 여러 이야기가 있으면 여러 줄에 셌어요. 서점 평은 한 상품 페이지에 2023년 말부터의 후기가 같이 모여 있어서 판 구분은 못 했어요. 알라딘은 후기가 거의 없었어요(마이리뷰 1건 사용). 후기 문장은 옮기지 않고 요약했어요. 2026-10-29 기준.
직접 써 본 기록
- 개념기본을 먼저 하고 준심화로 올라간 기록 — 개념이 흔들리면 난도가 꽤 있다는 말 (학부모)
- 학원 워크북으로 푼 뒤 문자와 식·좌표평면이 어려웠고 쎈 C단계보다 쉽다고 한 아이 (학부모)
- 개념연산 뒤에도 어려운 일차방정식의 활용·정비례반비례만 골라 보강한 기록 (학부모)
- 응용·서술형 앞에서 멈칫한 아이를 끊어 읽기와 수식 흐름 적기로 이끈 기록 (학부모)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세 대단원이 모두 같은 순서예요 — 소단원마다 개념 요약과 주제별 실력다지기, 대단원 끝에 단원 종합 문제(마지막 4문제가 도전! 최상위). 단계별로 무엇을 하고 몇 문제인지 정리했어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주제별 실력다지기 | 소단원마다 번호를 이어 가며 푸는 문제. 쪽 위에 «1 나눗셈과 약수와 배수»처럼 소제목 띠가 붙고, 한 쪽에 4~5문제(평균 4.6)예요. 책의 몸통이에요. | 474 | 유형 |
| 단원 종합 문제 | 대단원 끝에 한 번씩, 1~26번을 객관식·서술형으로 섞어 낸 문제예요. 세 대단원 모두 30번까지 있어요. | 78 | 평가 |
| 도전! 최상위 | 단원 종합 문제의 27~30번. 쪽 머리에 «도전! 최상위»가 인쇄돼 있고 대단원마다 4문제예요. | 12 | 심화 |
왼쪽 이름은 책에 인쇄된 이름 그대로이고,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붙였어요. 이 책은 단계 이름이 세 개뿐이라 «주제별 실력다지기»를 유형 칸에, 단원 종합 문제를 평가 칸에, 도전! 최상위를 심화 칸에 넣었어요. 같은 이름이라도 책마다 어려운 정도가 달라서, 기본·유형·심화·평가 네 칸으로 다시 묶어야 아래 비교표에서 나란히 볼 수 있어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도전! 최상위는 단원마다 0~4문제예요.
| 단원 | 쪽 | 문제 | 도전! 최상위 | 여기서 막혀요 |
|---|---|---|---|---|
| I-1 소인수분해 | 6~17 | 40 | 0 | 소단원 마지막 15쪽이 고비예요. 300의 약수 중 제곱수 개수(36번), n(a)로 약수의 개수를 정의한 조건식(37번), «조건» 세 줄을 모두 맞추는 수 찾기(38·39번), 1~50번 학생이 규칙대로 컵에 구슬을 넣을 때 구슬이 2개 든 컵의 수(40번)가 이어져요. 40번과 같은 소재가 단원 종합의 도전! 최상위 30번(50이 적힌 컵의 구슬 수)에 다시 나와요. 개념특강(16~17쪽)은 소인수가 3개일 때 약수의 개수를 구하는 방법으로, 17쪽 Q는 420의 약수의 개수예요. |
| I-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 18~33 | 55 | 0 | 25쪽 «최소공배수의 활용»에서 나누어 남는 수 조건(5·6·9로 나누면 3이 남는 수, 4·6·9 중 무엇으로 나눠도 1이 남는 세 자리 수, 10·12·15명씩 나누면 2명이 남는 학생 수)이 문장제로 이어져요. 마지막 31쪽 52~55번은 두 분수 어느 것에 곱해도 자연수가 되는 수,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N의 개수예요. 개념특강(32~33쪽)은 숫자를 문자로 나타내 배수 판별법을 찾는 내용이에요. |
| I-3 정수와 유리수 | 34~43 | 40 | 0 | 문제 수가 40개로 가장 적은 소단원이고, 후기 블로그에도 개념을 이해하는 문제가 중심이라 금방 지나갔다는 기록이 있어요. 고비는 마지막 43쪽 36~40번 — −1<a<0, −3<a<−1, x<−2일 때 a·1/a·a²·−1/a의 크기 비교(36~38번),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서로 다른 세 유리수 a, b, c의 대소 관계를 부등호로 나타내기(39·40번)예요. |
| I-4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 44~63 | 67 | 0 | I 대단원에서 가장 큰 소단원(67문제)이에요. 53쪽 34·35번은 n이 짝수·홀수일 때 (−1)ⁿ이 들어간 식의 계산이고, 마지막 59쪽 63~67번은 계산 순서 말하기, 중괄호·대괄호가 겹친 혼합 계산, 새로 약속한 기호(☆·▽, M·D)로 계산하기예요. 개념특강 61쪽은 음수×음수가 왜 양수가 되는지 규칙으로 보여 주고(블로그에도 개념특강에 이유가 자세히 나온다는 기록), 63쪽은 분수 안에 분수가 들어간 식으로 문제를 만들어 보는 내용이에요. |
| I 단원 종합 문제 (수와 연산) | 64~68 | 30 | 4 | 64쪽 1~8번은 서로소 고르기, 약수의 개수, 최대공약수·최소공배수로 수 찾기 같은 문제로 시작해요. 도전! 최상위(68쪽 27~30번)는 새 연산 기호 △·▼ 계산(27번), 다섯 유리수 중 세 수를 뽑아 곱한 값의 최솟값(28번), 4일 일하고 이틀 쉬는 사람과 6일 일하고 하루 쉬는 사람이 840일 동안 같이 쉬는 날 세기(29번), 컵·구슬 문제(30번)예요. |
| II-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 70~81 | 44 | 0 | 마지막 81쪽 41~44번이 «잘못 계산한 식으로 바른 식 되찾기»(어떤 다항식에서 빼야 할 것을 더했더니…) 네 문제 연속이에요. 44번은 두 사람이 각각 상수항·계수를 잘못 본 식을 합쳐서 푸는 문제예요. 같은 유형이 단원 종합 도전 27번(118쪽)에 «뺀 뒤 2를 곱하기»로 한 겹 더 꼬여 다시 나와요. |
| II-2 일차방정식 | 82~95 | 55 | 0 | 마지막 95쪽 51~55번이 «해의 개수 조건» 문제예요 — 해가 무수히 많을 때(51번), 해가 없을 때 상수 a(53번), 비례식을 만족하는 x가 없을 때(54번), 해가 한 개일 때 다른 방정식의 해의 개수(55번), 해가 없는 식 고르기(52번). 식을 푸는 것보다 조건을 읽는 문제로 바뀌어요. |
| II-3 일차방정식의 활용 | 96~113 | 60 | 0 | 60문제가 거의 다 문장제예요(소제목 «비율 및 도형에 관한 문제» 99쪽 등). 마지막 109쪽 56~60번은 남학생 4% 증가·여학생 3% 감소처럼 인원수가 늘고 줄어드는 문제(56·57번)와 시계 바늘이 겹치거나 일직선이 되거나 135°가 되는 시각 구하기(58~60번)예요. 개념특강(110~113쪽)은 거리·속력·시간 Q1~Q4 — 곧은 길에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가는 경우부터 트랙에서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경우까지 빈칸을 채우며 방정식을 세워요. 블로그 기록에도 이 단원의 거리·속력·시간, 원가·정가, 인원수 증감, 시계 문제에 시간이 오래 걸렸다는 말이 있어요. |
| II 단원 종합 문제 (문자와 식) | 114~118 | 30 | 4 | 도전! 최상위(118쪽 27~30번)는 잘못 계산한 다항식 되찾기(27번), 4%와 10% 소금물을 섞어 6% 소금물 600g을 만들 때 양의 비(28번), 직사각형을 선분으로 나눈 세 넓이(6·14·28)로 나머지 넓이 구하기(29번), 12분마다 추월당하고 5분마다 마주치는 지하철의 속력(30번)이에요. 모두 글이 긴 문장제예요. |
| III-1 좌표평면과 그래프 | 120~131 | 36 | 0 | 마지막 129쪽 35·36번은 그릇 모양을 보고 물을 일정한 속도로 넣을 때 시간-높이 그래프를 고르는 문제예요(그림 읽기). 개념특강(130~131쪽)은 좌표평면 위 도형의 넓이 — 둘러싸는 직사각형 넓이에서 빼는 방법으로, 131쪽 Q는 세 점 A(5, 8), B(1, 1), C(7, 0)의 삼각형 넓이예요. |
| III-2 정비례와 반비례 | 132~153 | 77 | 0 | 77문제로 책 전체에서 가장 큰 소단원이에요. 141쪽 35~38번은 반비례 그래프가 지나는 점으로 상수 구하기, P에서 두 축에 수선을 그었을 때 OA·OB의 곱이 18일 때 상수 a, «정비례 y=ax와 반비례 y=b/x 그래프의 교점»(소제목 5)이고, 마지막 151쪽 74~77번(소제목 11 «x의 값에 따른 y의 값의 범위»)은 범위 a≤y≤b에서 a+b를 구해요. 개념특강(152~153쪽)은 그래프와 넓이로, 153쪽 Q는 y=8/x와 직선이 만나는 두 점으로 색칠한 부분의 넓이예요. 블로그에도 정비례·반비례가 헷갈려서 70문제 안팎을 더 풀었다는 기록이 있어요. |
| III 단원 종합 문제 (좌표평면과 그래프) | 154~160 | 30 | 4 | 158쪽 21·22번에 그래프와 삼각형·직사각형 넓이 문제가 다시 나와요. 도전! 최상위(159~160쪽 27~30번)는 정민이와 수진이의 이동 그래프에서 몇 분 먼저 출발해야 하는지(27번), 세 점으로 만든 삼각형 넓이가 14일 때 a(28번), 속력 그래프를 보고 자전거가 달린 트랙 모양 고르기(29번), 수도 A·B·C로 물통을 채우는 그래프에서 시간 차(30번)예요. 모두 그림이나 그래프를 읽어야 풀려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쪽 그림 번호와 같아요). 문제 수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고비는 소단원마다 마지막 쪽과 대단원 끝 도전! 최상위 쪽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 쪽 범위에는 개념 요약과 개념특강 쪽이 들어 있어요. 블로그 실사용 기록에서 나온 말은 «기록이 있어요»로 적었어요.
쌤 한마디 후기 블로그에서 막힌 곳으로 나온 단원은 일차방정식의 활용·정비례와 반비례, 문자와 식·좌표평면과 그래프였어요. 이 책 기준으로 일차방정식의 활용은 60문제가 거의 다 문장제이고(거리·속력·시간, 농도, 인원수 증감, 시계), 정비례와 반비례는 77문제로 가장 큰 소단원이에요. 두 단원은 앞 단원의 방정식 풀이와 좌표·그래프 이해가 7할 이상 잡힌 뒤에 들어가세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배운 단원 점검만개념서·수업으로 이미 끝낸 대단원이라면 단원 종합 문제 세 개(도전! 최상위 포함)로 실력만 확인 | 90 | 하루 3 | 하루 2 |
| 한 바퀴 돌기주제별 실력다지기 + 단원 종합 문제 1~26번. 도전! 최상위 12문제는 비워 두기 | 552 | 하루 18 | 하루 9 |
| 이 책 한 권으로도전! 최상위까지 한 권 전부 | 564 | 하루 19 | 하루 9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한 대단원을 개념서나 수업으로 끝낸 뒤 같은 대단원을 이 책으로 도세요. 소단원 앞 개념 요약 → 주제별 실력다지기(소단원 번호 순) → 대단원 끝 단원 종합 문제 순서예요. 개념특강은 막힐 때 펴서 빈칸을 채우며 읽으세요.
- 소단원 마지막 쪽(15·31·43·59·81·95·109·129·151쪽)에는 조건을 읽고 풀어야 하는 문제가 몰려 있어요(본 쪽 기준). 앞쪽에서 7할 이상 맞혔다면 마지막 쪽에서 시간을 더 쓰세요.
- 일차방정식의 활용(60문제)과 정비례와 반비례(77문제)는 후기 블로그에서 오래 걸렸다고 한 단원이에요. 개념연산·개념기본을 끝낸 뒤에도 어려워서 이 두 단원만 골라 보강용으로 푼 기록이 있어요.
- 도전! 최상위 27~30번(대단원마다 4문제, 12문제)은 첫 바퀴에서 비워 둬도 돼요. 책을 다 돈 뒤 12문제만 모아 풀어 보고, 혼자 푼 개수로 «최상위 수학»으로 갈지 정하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할 이상 | 다음 소단원(또는 다음 대단원)으로 가요. |
| 4할~7할 | 넘어가되, 틀린 문제만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4할 미만 | 그 소단원을 한 번 더 돌거나, 개념서로 돌아가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유형별로 몰아 풀면 정답률이 실제보다 높게 나와요. 학원 선생님들이 블로그에 쓰는 기준 두 가지를 묶은 거예요. 출처: 쎈 C단계 난이도와 넘어가는 정답률 기준 (네이버 블로그) · 쎈 다음 교재를 B단계 정답률로 고르는 기준 (네이버 블로그)
쌤 한마디 주제별 실력다지기는 474문제(84%)이고 소단원마다 번호가 이어져요. 기본은 한 바퀴를 다 도는 길(552문제)이지만, 후기 블로그에는 개념연산·개념기본 뒤에도 어려워서 일차방정식의 활용(60문제)과 정비례와 반비례(77문제)만 골라 보강용으로 푼 집이 있었어요. 개념서로 이미 끝낸 대단원은 단원 종합 문제 30문제로 점검만 하는 길도 있어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문제 쪽 위에 «정답과 풀이 n쪽»이 인쇄돼 있어서 해설을 바로 찾을 수 있어요. 막히면 해설보다 그 소단원 앞 개념 요약이나 개념특강으로 먼저 돌아가 보세요.
- 문장제(특히 일차방정식의 활용)는 해설을 펴기 전에 «무엇을 x로 놓을지»까지만 혼자 정해 보게 하세요. 5~10분 붙잡아도 안 되면 그때 해설을 봐요.
- 해설을 보고 이해한 문제는 다음 날 빈 연습장에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다시 풀게 하세요. 후기 블로그에 이렇게 해서 서술형 답안 쓰기까지 나아졌다는 기록이 있었어요.
- 도전! 최상위는 한 문제에 오래 걸려도 괜찮아요. 풀이 흐름을 해설로 확인한 뒤, 같은 유형을 소단원 앞쪽 문제에서 찾아 한 번 더 풀어 보세요.
중1-1 상위 유형·심화서, 어느 책?
같은 중1-1 책 네 권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 중1-1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최상위 수학 라이트 | 564 | 유형 84 · 심화 2 · 평가 14 | 개념서를 끝내고 유형서 다음에 준심화로 한 칸 올라가고 싶은 아이 — 문제는 564개로 부담이 덜하고, 가장 어려운 문제는 12개예요 |
| 최상위 수학 | 561 | 유형 41 · 심화 45 · 평가 14 | 이미 유형서를 넘긴 상위권 아이 — 어려운 칸(2 STEP·3 STEP)이 45%인 책이에요 |
| 개념+유형 파워 유형편 | 629 | 기본 18 · 유형 58 · 심화 7 · 평가 17 | 개념 상자부터 시작해 유형을 돌고 실전 테스트(17%)까지 한 권으로 끝내고 싶은 아이 — 어려운 문제는 7%예요 |
| 라이트쎈 | 1,237 | 기본 38 · 유형 47 · 심화 2 · 평가 13 | 계산·확인 문제를 넉넉히 풀며 유형을 한 바퀴 돌고 싶은 아이 — 문제가 가장 많아요(1,237) |
같은 중1-1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 최상위 수학 라이트는 이번에 쪽 그림으로 다시 센 값이고, 개념+유형 파워 유형편·라이트쎈은 리뷰를 쓰면서 다시 센 값이에요. 최상위 수학은 그 책 리뷰를 쓰면서 다시 센 값이에요.
네 권 모두 중1-1 전 범위예요. 최상위 수학 라이트와 최상위 수학은 문제 수가 비슷하지만(564·561) 무게가 달라요. 최상위 수학은 어려운 칸(2 STEP·3 STEP)이 45%인데, 최상위 수학 라이트는 가장 어려운 도전! 최상위가 2%예요. 라이트쎈(1,237)도 어려운 문제가 2%지만 문제 수가 두 배가 넘고 짧은 기본 문제(38%)가 두툼해요. 개념+유형 파워 유형편(629)은 개념 상자로 시작해 실전 테스트로 끝나는 짜임이에요. 후기에는 쎈 C단계와 같이 푸는 집, 쎈 C단계보다 이 책이 쉽다고 한 아이, 극심화 일품은 어렵다며 이 책을 고른 집이 있었어요. 한 권을 고르면 오답까지 끝내고 다음 책으로 가세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개념이 아직 흔들린다면 (먼저) | 디딤돌 개념기본 1-1 | 1,352문제로 기본 문제(86%)가 대부분인 개념서예요. 후기 블로그 두 편이 디딤돌 순서를 개념연산 → 개념기본 → 최상위 라이트 → 최상위로 적었고, 개념이 덜 잡힌 채 이 책을 폈다가 개념기본으로 돌아간 집이 있었어요. |
| 유형서를 더 풀고 싶다면 (같이) | 라이트쎈 1-1 | 1,237문제로 계산·확인 문제(기본 38%)가 두툼해요. 이 책(564문제)으로 모자란 반복 연습을 곁들일 수 있어요. 북보고가 리뷰로 다룬 책이라 기본·유형·심화 비율을 나란히 볼 수 있어요. |
| 도전! 최상위 12문제를 혼자 꽤 푼다면 (다음) | 최상위 수학 1-1 | 561문제 중 어려운 칸(2 STEP·3 STEP)이 254문제(45%)인 책이에요. 북보고 리뷰에서 쪽마다 다시 셌어요. |
이 책 전체 564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것
최상위 수학 라이트 중1-1은 문제가 몇 개인가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보니 564문항이에요(정답·해설 제외). 주제별 실력다지기 474 + 단원 종합 문제 78 + 도전! 최상위 12예요. «개념특강» 16쪽의 Q·예제는 번호가 없어 세지 않았어요. 문제가 있는 121쪽에 쪽마다 평균 4.7문항이에요.
라이트쎈이랑 뭐가 달라요?
문제 수가 달라요. 같은 중1-1에서 최상위 수학 라이트는 564문항, 라이트쎈은 1,237문항이에요. 어려운 문제 비중은 둘 다 2%(도전! 최상위 12문항, 만점 도전 28문항)로 비슷하고, 라이트쎈은 짧은 기본 문제가 38%인 반면 이 책은 소단원별 유형 문제가 84%예요. 후기에는 쎈 C단계와 같이 푸는 집, 쎈 C단계보다 이 책이 쉽다고 한 아이가 있었어요.
초등학생이 선행으로 풀어도 되나요?
후기에 예습·선행으로 쓴다는 평이 15건 있었고, 초4·초6이 푼 평과 초6이 풀기엔 어렵긴 해도 예습용으로 좋다는 평도 있었어요. 다만 개념 설명은 소단원 앞 1~2쪽 요약이라, 개념서나 수업으로 먼저 배운 뒤 푸는 게 맞아요. 개념이 흔들린 채 시작했다가 개념기본으로 돌아간 집이 있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도전! 최상위»)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알라딘 상품 정보 (서명·정가·출간일·ISBN · 2026-10-29 확인
- 예스24 상품 정보 (최상위수학 라이트 중 1-1 2026년용) · 2026-10-29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9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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