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급 수학 중1-2 리뷰 — 도형 4단원과 통계를 475문제, C·B·A 3단계로 올라가는 심화서
중1-2 심화서예요. 통계부터 기본 도형·작도와 합동·평면도형·입체도형까지 다섯 단원을 475문제로 돌아요(도형 네 단원이 375문제, 79%). 단원마다 핵심요약정리 → STEP C 꼼꼼 실전문제(155문제, 33%) → STEP B 쑥쑥 발전문제(149, 31%) → STEP A 도전 최고수준문제(151, 32%) → 사고력의 날개(20, 4%) 순서이고, 개념 설명은 단원 앞 요약 정리 21쪽이 전부예요. 한 쪽에 대개 3문제씩 풀이 칸이 넓게 들어 있어요. 후기를 쓴 집은 개념서·유형서 뒤에 마무리 심화로 푼다는 말이 가장 많았고, A단계가 가장 어렵다고 했어요.
쌤 한마디 후기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는 «심화서 자리»(267건)였고, 학원·부교재로 쓴다는 말(148건), 어렵다는 말(110건)이 뒤따랐어요. 개념서·유형서를 끝낸 뒤 마무리로 푸는 순서가 흔했고, 개념을 처음 배우는 아이가 바로 풀면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개념·유형 한 권씩을 끝낸 아이의 심화 마무리용으로 알맞고, 도형을 처음 배우는 아이용은 아니에요.
우리 아이한테 맞을까
이런 아이라면 맞아요
- 개념서와 유형서(쎈·일품 등)를 한 번 끝낸 뒤 심화로 올라가려는 아이 — 후기에 «쎈 다음 단계로 샀다»·«개념서·유형서를 푼 뒤 심화로 골랐다»는 말이 있었어요(다른 책과 순서 이야기 47건)
- 학원·학교에서 에이급을 부교재로 정해 준 아이 — 후기 중 학원·부교재로 샀다는 이야기가 148건이었고, 학기마다 산다는 집도 있었어요
- 도형 단원의 심화 문제를 한 번 훑고 싶은데 문제 수가 많은 책은 부담스러운 아이 — 475문제는 같은 1-2 라이트쎈(1,085)의 44%이고 단원당 74~103문제예요
이런 아이라면 아직이에요
- 중1-2 도형 개념을 처음 배우는 아이 — 개념 설명은 단원 앞 핵심요약정리 3~6쪽이 전부이고, 정의·성질·작도 순서를 그림과 함께 정리한 쪽이에요(8쪽·88쪽). 본 쪽에서는 풀이를 따라가는 예제 문제가 없었어요. 후기에는 «개념 설명이 잘 돼 있다»는 평과 «기초가 없으면 어렵다»는 평이 같이 있었어요
- A단계를 오답 없이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이 — 후기에 A단계가 특히 어렵다는 말이 25건 있었고, 교보 후기 한 건은 «2단계까지는 깔끔하게 풀리는데 최고 단계에서는 풀 수 있는 문제가 거의 없었다»고 했어요
- 같은 유형을 반복해서 시험 점수를 올리려는 아이 — 475문제 중 A·사고력 171문제(36%)가 생각을 요구하는 문제예요. 후기에 «내신 대비보다 경시 느낌이 강하다»는 평과 «내신 대비에 도움이 됐다»는 평이 엇갈렸어요
좋은 점·아쉬운 점
좋은 점
단원마다 STEP C 꼼꼼 실전문제(155) → STEP B 쑥쑥 발전문제(149) → STEP A 도전 최고수준문제(151)가 번호 1번부터 이어져요(예: 1단원 C 32·B 31·A 33문제). C단계 53쪽은 평행선·반직선 용어를 묻는 객관식, B단계 135쪽은 삼각형의 각 구하기라 단계가 올라가는 게 눈에 보여요. 후기에도 단계가 나뉘어 있어 내 수준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었어요(단계 이야기 73건).
쪽마다 문제가 대개 3개이고(문제가 있는 159쪽에 475문제) 문제 사이가 넓게 비어 있어요(39쪽·81쪽·113쪽). 후기에도 옆에 힌트가 없어 실력을 확인하기 좋다, 쪽당 문제가 적어 질리지 않는다는 평이 있었어요(편집 이야기 31건). 사고력의 날개(43쪽·85쪽)는 한 쪽에 문제 2개를 큼직하게 줘요.
83쪽의 «7시와 8시 사이 시침과 분침이 이루는 작은 각이 126°일 때의 시각», 191쪽의 «구멍을 뚫은 정육면체의 겉넓이», 193쪽의 «원뿔 모양 고깔모자 세 개를 겹쳐 썼을 때의 높이»처럼 그림을 해석해 식을 세우는 문제가 단원마다 있어요. 후기에도 사고력·응용력을 키우는 문제라는 말이 68건이었어요.
아쉬운 점
단원 앞 핵심요약정리 21쪽(1단원 4쪽·2단원 6쪽·3단원 3쪽·4단원 4쪽·5단원 4쪽)이 개념 설명의 전부예요. 정의·성질·«예»·작도 순서를 한 쪽에 모아 놓은 모양이라(8쪽·88쪽) 처음 배우는 도형 개념은 개념서가 따로 있어야 해요. 후기에도 개념서를 먼저 풀고 에이급으로 넘어간다는 말이 있었어요.
A단계 151문제와 사고력의 날개 20문제를 합치면 171문제(36%)예요. 후기에 A단계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25건 있었고, 블로그 한 집은 학원 부교재로 풀면서 A단계는 단원마다 몇 문제씩 풀지 못하고 넘어갔다고 적었어요. 다른 블로그 한 집은 전 판으로 풀었을 때 평면도형 A단계를 처음엔 절반 이상 틀렸다고 했어요.
475문제로, 같은 1-2 책 중 라이트쎈 1,085·최상위 수학 라이트 571보다 적고 최상위 수학(538)보다도 적어요. 같은 유형을 여러 번 도는 구조가 아니라서 후기에도 «문제 수가 많지 않다»는 말과 «블랙라벨보다는 많다»는 말이 같이 나왔어요(문제 양 이야기 23건). 전 판 후기 한 건은 «예전에 비해 문제 수가 많이 줄어든 것 같다»고 했어요.
다른 집은 이렇게 썼어요
교보문고(에이급 수학 중등 1-2, 2025-02~2026-10 후기 196건 + 바로 전 판 중1(하) 360건)·예스24(2026년용 88건 + 바로 전 판 중1-하 212건, 2019~2025년 후기가 한 페이지에 모여 있어요)·알라딘(구매자 100자평 1건)과, 네이버 블로그에서 중1-2를 써 본 기록을 읽고 같은 이야기끼리 묶었어요. «학원 교재로 샀어요»처럼 산 이유만 있는 평, 인사·배송 이야기, 같은 글 반복은 뺐어요. 남은 건 서점 평 554건(교보 현행 120·교보 전 판 211·예스24 현행 66·예스24 전 판 156·알라딘 1)이에요.
| 이야기 | 후기 | 많이 나온 말 (요약) |
|---|---|---|
| 심화서 자리·상위권 | 267 |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예요. 중등 심화서 중 «가장 유명한 책»·«심화의 정석»이라는 평이 많았고, 쎈 다음 단계·개념서와 유형서를 끝낸 뒤 마무리로 푼다는 순서 이야기가 반복됐어요. |
| 학원·학교 부교재로 쓴다 | 148 | 학원이나 학교 선생님이 정해 줘서 샀다는 평이에요. 학원 숙제·서브 교재라 샀다, 학기마다 산다는 말도 있었어요. |
| 현행·복습·내신·마무리 | 115 |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책으로 쓴다는 평이에요. 방학 복습·시험 전 점검 이야기와 함께, 내신 대비보다 경시 느낌이 강하다는 평과 내신 대비에 도움이 됐다는 평이 엇갈렸어요. |
| 어렵다·벅차다 | 110 | 어렵지만 도전할 만하다는 평이 대부분이에요. 선행 중인 초등생은 A단계에서 혼자 못 푸는 문제가 있다고 했고, 2단계와 3단계의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는 평도 한 건 있었어요. |
| C·B·A 단계로 나뉜 구성 | 73 | 난이도가 세 단계로 나뉘어 있어 내 수준을 알기 쉽다는 평이에요. C는 풀 만하고 A는 어렵다는 설명이 흔했고, 앞 단계는 쉬워서 뒤 단계를 풀라는 말도 있었어요. |
| 사고력·응용력·유형 | 68 | 생각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가 많아 사고력·문제 해결력이 는다는 평이에요. 유형서와 결이 다르고,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문제가 있다는 말도 있었어요. |
| 선행·예습·예비중 | 61 | 초등 고학년과 예비중이 중1 과정을 미리 풀려고 샀다는 평이에요. 6학년 겨울방학에 C·B를 한 번 풀고 시험 전에 A로 마무리하려는 집도 있었어요. |
| 다른 책과의 순서·견줌 | 47 | 쎈·개념서·최상위·블랙라벨과 견주는 평이에요. 쎈 다음 단계로 샀다는 말, 블랙라벨보다 문제를 더 보충하기 좋다는 말, 최상위를 풀고 더 어려운 책을 찾다가 골랐다는 말이 나왔어요. |
| 해설·인강 | 32 | 해설이 자세해 혼자 공부하기 좋다는 평과, 혼자 풀기엔 해설이 더 자세했으면 좋겠다는 평이 같이 있었어요. EBS 강의가 있어 골랐다는 말도 있었어요. |
| 편집·표지·크기 | 31 | 표지 색이 바뀌어 깔끔하다, 쪽당 문제가 적어 질리지 않는다, 옆에 힌트가 없어 실력 확인에 좋다는 평이에요. 종이 질이 좋다는 말도 있었어요. |
| 혼자 풀기·자기주도 | 28 | 아이가 스스로 개념을 읽고 문제를 푼다는 평이에요. 어려워도 풀어 보려는 모습이 기특하다는 말이 있었어요. |
| A단계가 특히 어렵다 | 25 | A단계는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가 많아 어려워한다는 평이에요. 처음엔 오답이 많지만 뒤로 갈수록 정답률이 올라간다는 말도 있었어요. |
| 문제 양·구성 | 23 | 문제 수 평이 갈렸어요. 심화서 중 적당하다는 말, 블랙라벨보다는 많다는 말, 전 판보다 문제 수가 줄고 책이 커졌다는 말이 함께 있었어요. |
| 도형(2학기) 이야기 | 12 | 1-2는 도형이라 1학기보다 정답률이 올라가는 게 정상이라는 평, 2학기 도형 파트는 문제를 이해하지 못한 것도 있었다는 평이 있었어요. 건수가 적고 대부분 전 판 후기예요. |
| 개정판 이야기 | 9 | 2022 개정판으로 다시 샀다는 평이에요. 표지가 깔끔해졌다, 생각을 더 해야 하는 문제가 늘었다는 말과 문제 2~3개가 바뀐 정도라는 말이 한 건씩 나왔어요. |
서점 평은 짧고 대부분 별점이 높아서 «좋음» 위주예요. 교보·예스24 바로 전 판 페이지는 2019~2025년 후기가 한 페이지에 모여 있어(2024년용 중1-하, 앞 판 후기가 중심이에요) 현행판과 내용이 다를 수 있어요. 알라딘은 구매자 100자평이 1건뿐이라 거의 못 썼어요. 분류는 낱말 규칙이라 틀린 칸이 있을 수 있고, «도형 이야기»는 12건뿐이에요(같은 글 한 쌍 포함).
직접 써 본 기록
- 초5, 학원 부교재로 3월 10일~6월 16일 단원마다 풀고 A단계는 몇 문제씩 넘어간 완료 기록 (네이버 블로그, 2026-06)
- 중1, 여름방학에 전 판으로 완북하고 평면도형 A단계를 처음엔 절반 이상 틀려 오답노트를 만든 기록 (네이버 블로그, 2025-08)
- 중1, 연산·개념서·유형서 등 10권(에이급 1-2 포함)을 완료하고 도형은 난도 있는 문제 해결 학습이 필요하다고 적은 기록 (네이버 블로그, 2026-09)
책은 이렇게 생겼어요
다섯 단원이 모두 같은 순서예요 — 핵심요약정리(개념), STEP C 꼼꼼 실전문제, STEP B 쑥쑥 발전문제, STEP A 도전 최고수준문제, 사고력의 날개. 단계 이름 그대로 보여 드려요.
| 단계 | 하는 일 | 문제 | 묶음 |
|---|---|---|---|
| STEP C 꼼꼼 실전문제 (1단계) | 단원 앞 핵심요약정리 뒤에 이어지는 첫 단계예요. 53쪽 5~7번은 평행선 조건(동위각·엇각)과 반직선·직선의 성질을 묻는 객관식이에요. 단원마다 24~35문제예요. | 155 | 유형 |
| STEP B 쑥쑥 발전문제 (2단계) | 한 단계 섞인 문제예요. 135쪽처럼 삼각형의 내각·외각을 이용해 ∠x를 구하거나 ∠x로 나타내는 문제가 나와요. 단원마다 22~33문제예요. | 149 | 심화 |
| STEP A 도전 최고수준문제 (3단계) | 조건을 해석하고 식을 세우는 가장 어려운 단계예요. 단원마다 24~33문제이고, 쪽 위에 «해답은 p.○○» 표시가 있어요. | 151 | 심화 |
| 사고력의 날개 | 단원 마지막 2쪽에 문제가 쪽당 2개씩, 모든 단원이 4문제예요. | 20 | 심화 |
단계 이름과 번호는 책 그대로예요(단원마다 각 단계가 1번부터). 오른쪽 «묶음»은 북보고가 다른 책과 견주려고 붙인 이름이고, 책이 붙인 1·2·3단계 순서를 따랐어요. 위 네 줄을 더하면 475문제예요. 1단계와 2단계 소개는 쪽 그림 2장(53쪽·135쪽)을 열어 본 것이에요.
단원별 고비
시험 범위가 단원 단위라서, 단원마다 어디서 막히는지 정리했어요. 빨간 숫자는 STEP A·사고력의 날개 문제가 가장 많은 단원이에요.
| 단원 | 쪽 | 문제 | STEP A·사고력의 날개 | 여기서 막혀요 |
|---|---|---|---|---|
| 통계 | 7~43 | 100 | 37 | 도수분포표와 상대도수를 표 읽기 문제로 묻는 단원이에요. STEP A 39쪽은 상대도수 분포표에 빈칸이 있는 반 학생 키의 평균 구하기, A·B 두 반의 도수분포표에서 A반 20번째 학생이 B반으로 간다면 B반에서 큰 쪽부터 몇 번째에서 몇 번째까지 될 수 있는지 구하기예요. 41쪽은 상대도수의 합이 1인 달리기 기록표에서 표를 만든 학생이 최소 몇 명인지, 두 학교 몸무게 도수분포표를 보고 옳은 선지(x의 값·계급값 37.5kg의 상대도수·평균·2번째로 무거운 학생)를 고르는 문제예요. 사고력의 날개(43쪽)는 오징어 잡기 도수분포표(빈칸 여러 개)에서 4마리 이상 14마리 미만 잡은 사람이 전체의 몇 %인지 소수점 아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구하기와, 7명의 게임 CD 수가 될 수 있는 나열 순서의 가짓수예요. |
| 기본 도형 | 45~85 | 102 | 37 | 평행선 사이의 각과 시계·접은 종이를 묻는 단원이에요. STEP A 81쪽은 l∥m일 때 AB∥CD임을 증명하기(25번, 이 책 A단계에서 «증명하여라»가 나오는 곳), 꺾인 선이 낀 평행선에서 ∠x 구하기(26번), 삼각형 안에 평행선이 지나는 그림에서 ∠x·∠y·∠z 구하기(27번)예요. 83쪽은 7시와 8시 사이 시침과 분침이 이루는 작은 각이 126°일 때의 시각(31번), 직사각형 종이를 두 번 접은 그림에서 ∠GIC=30°·∠BGH=21°일 때 ∠x+∠y(32번), l∥m에서 ∠x+2∠y(33번)예요. 사고력의 날개(85쪽)는 전개도를 접어 만든 도형에서 AB와 꼬인 위치에 있는 모서리의 개수와, 영화 보러 가는 시각을 시침·분침 각도 76°와 158°로 구하는 문제예요. |
| 작도와 합동 | 87~115 | 74 | 28 | 작도 단원의 STEP A 113쪽은 합동을 이용하는 도형 문제예요. △ABC의 세 변을 각각 한 변으로 하는 정사각형 세 개(□ABED·□BCGF·□ACHI)가 붙은 그림에서 ∠x 구하기(22번), 정삼각형 △ABC 안의 점 P에서 ∠APC=60°일 때 PB+PC의 값(23번), ∠A=30°·∠C=90°인 직각삼각형 밖에 정삼각형 ABE와 정사각형 ACD를 그린 뒤 EF=a cm일 때 ED의 길이를 a로 나타내기(24번)예요. 이 단원은 문제 수가 74문제로 다섯 단원 중 가장 적어요(단계별 24·22·24, 사고력의 날개 4). |
| 평면도형 | 117~157 | 103 | 35 | 각의 3등분선·원의 이동처럼 도형 하나에 조건이 여러 겹인 단원이에요. STEP A 155쪽은 AB=8cm·BC=10cm·AC=6cm인 직각삼각형과 BC를 지름으로 하는 반원을 이은 도형의 둘레를 반지름 2cm인 원 O가 미끄러지지 않고 한 바퀴 돌 때 중심이 그리는 선의 길이와 원이 지나는 부분의 넓이(30번), △ABC에서 ∠B와 ∠C의 3등분선·∠C 외각의 3등분선이 만든 점 E·F·G·H·P·Q·R·S로 ∠A=117°일 때 각 5개를 구하고 ∠A로 나타내기(31번)예요. 사고력의 날개(157쪽)는 반지름 5cm 반원 위 점 P가 ∠PAB 20°에서 70°까지 움직일 때 점 R이 움직이는 거리와, 정오각형 온실의 별 모양에서 꽃 심은 부분 P와 길 Q 중 어느 쪽이 더 넓은지 가리는 문제예요. |
| 입체도형 | 159~195 | 96 | 34 | 회전체의 단면과 입체를 자른 부피·겉넓이를 묻는 단원이에요. STEP A 191쪽은 밑면 한 변 12cm·높이 8cm인 정사각뿔을 높이의 1/2에서 자른 사각뿔대의 부피와 겉넓이(24번), 한 모서리 9cm 정육면체의 각 면 한가운데에 3cm 정사각형 구멍을 반대 면까지 뚫은 입체의 겉넓이(25번), 직각삼각형을 직선 l을 축으로 1회전시킨 회전체를 축에 수직인 평면으로 자른 단면의 넓이가 밑넓이의 9/16이 되는 높이(26번)예요. 193쪽은 원주가 12π·8π·6π cm인 원뿔 모양 고깔모자 세 개를 겹쳐 씌웠을 때의 높이(29번), 직육면체에서 세 점 C·R·P를 지나는 평면으로 자른 입체 EFGH-PQCR의 부피(30번)예요. 사고력의 날개(195쪽)는 한 모서리 6cm 정육면체에 내접하는 정사각형 두 개가 겹치는 부분의 부피와, 벽돌을 3개씩 6층 쌓고 가운데 벽돌을 뺀 입체의 겉넓이예요. |
쪽은 책에 인쇄된 쪽 번호예요(단원 간지 쪽부터). 문제 수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이고, 마지막 칸은 STEP A 문제 수에 사고력의 날개를 더한 값이에요. 고비는 단원마다 STEP A 쪽 2~3장(사고력의 날개 포함)을 직접 보고 골랐어요(3단원은 113쪽 한 장). 블로그 실사용 기록에서 나온 말은 «기록이 있어요»로 적었어요.
쌤 한마디 후기에서 단원 이야기는 적었지만, 2학기는 도형이라 1학기보다 정답률이 올라가는 게 정상이라는 평과 도형 부분이 더 어려워 보인다·2학기 도형 파트는 문제를 이해 못 한 것도 있었다는 평이 같이 있었어요(모두 전 판 후기). 블로그 한 집은 전 판으로 평면도형 A단계를 처음 풀 때 절반 이상 틀렸다고 했어요. 이 책에서도 평면도형 A단계(155쪽)는 3등분선·원의 이동처럼 조건이 여러 겹이고, 입체도형(191·193쪽)은 단면·겹친 고깔모자·잘린 직육면체 부피처럼 그림을 읽어 식을 세워야 해요.
이렇게 쓰세요
다 풀 필요는 없어요
| 코스 | 문제 | 방학 6주 | 학기 중 12주 |
|---|---|---|---|
| C·B단계만A단계와 사고력의 날개는 건너뛰고 C·B만 푸는 코스 — 후기·블로그에 A단계를 건너뛰고 C·B만 푸는 집이 있었어요 | 304 | 하루 10 | 하루 5 |
| C·B·A단계단계 셋을 끝까지, 사고력의 날개만 선택 | 455 | 하루 15 | 하루 8 |
| 한 권 전부다섯 단원과 사고력의 날개까지 전부 | 475 | 하루 16 | 하루 8 |
하루 분량은 주 5일 기준이고, 틀린 문제 다시 풀기는 뺀 숫자예요. 실제로는 이보다 넉넉히 잡으세요.
- 단원 앞 «핵심요약정리»를 한 번 읽고 STEP C부터 번호 순서로 푸세요. 개념 설명이 요약뿐이라, 처음 배우는 도형 단원이면 개념서를 옆에 두는 게 안전해요.
- 하루 분량을 정하세요. 475문제를 30일에 돌면 하루 약 16문제(약 5쪽)예요. 블로그에는 학원 부교재로 단원이 끝날 때마다 풀어 3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약 3개월) 마친 기록, 여름방학에 전 판으로 한 번 풀고 학기 중에 개정판을 이어 풀려는 기록이 있었어요.
- C단계는 정답률부터 보세요. 블로그(대치 학원 영상 정리)에는 C단계 정답률 75~80% 아래면 틀린 문제와 이어진 개념을 먼저 다시 보고, B단계는 시간을 재어 풀고 틀린 문제를 모아 다시 시험처럼 푸는 방법이 있었어요(강사 제안이라고 적혀 있어요).
- A단계는 완주를 목표로 두지 마세요. 블로그에도 A단계에서 단원마다 몇 문제씩 넘어간 집, (전 판이지만) 처음엔 절반 이상 틀려 오답노트를 만들어 두 번째에 정답률을 올린 집이 있었어요. 막힌 A 문제는 해설이나 강의(후기에 EBS 강의가 있어 골랐다는 말이 있어요)를 보고 다시 풀게 하세요.
언제 넘어가나요
| 처음 혼자 푼 정답률 | 이렇게 해요 |
|---|---|
| 75~80% 이상 | 다음 단계(C → B → A)로 가요. |
| 50~75% | 넘어가되 틀린 문제에 표시해 두고 일주일 안에 다시 풀어요. |
| 50% 미만 | 그 단원 핵심요약정리와 틀린 문제에 이어진 개념으로 돌아가요. A단계는 이 숫자가 정상일 수 있어요. |
«처음 혼자 푼 문제»만 세요. C단계 기준(75~80%)과 «응용서 정답률이 80% 정도면 에이급을 풀어볼 만하다»는 말을 묶은 거예요. 두 번째 줄(50~75%)과 A단계 해석은 북보고가 후기를 보고 이어 붙인 거라 출처의 숫자와는 달라요. 출처: 에이급 C·B·A단계별 정답률·오답 관리 방법 (네이버 블로그, 대치 학원 영상 정리) · 응용서 정답률 80% 정도면 에이급을 풀어볼 만하다는 후기 (예스24, 전 판 상품 페이지)
쌤 한마디 블로그에는 학원 부교재로 단원이 끝날 때마다 풀어 3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마친 기록(A단계는 몇 문제씩 넘어감), 여름방학에 전 판으로 완북한 뒤 학기 중 시험 2주 전부터 A단계는 하루 2~3문제·B단계는 하루 1~2단원씩 복습하려는 기록이 있었어요. 영상 정리 글에는 C단계 정답률 75~80%를 기준으로 삼고 B단계 오답은 시간을 재어 다시 푸는 방법이 있었고요. 475문제를 30일에 돌면 하루 약 16문제(약 5쪽)이고, A단계 완주가 목적이 아니라면 C·B 304문제만으로도 한 바퀴가 돼요.
답지는 이렇게 보세요
- STEP A 쪽 위에 «해답은 p.○○» 표시가 있어요(예: 39쪽 → 18쪽, 81쪽 → 31쪽, 113쪽 → 45쪽, 155쪽 → 66쪽, 191쪽 → 81쪽). C·B 쪽에도 같은 표시가 있어요(53쪽 → 21쪽, 135쪽 → 54쪽). 해설 내용은 이번에 열어 보지 않았어요(쪽 그림은 본책 196쪽만 확인). 후기에는 해설이 자세하다는 말과 혼자 풀기엔 더 자세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같이 있었어요.
- A단계에서 틀린 문제는 그 자리에서 고치지 말고 표시해 두었다가 일주일 뒤 힌트 없이 다시 풀게 하세요(블로그에서는 B단계 오답을 «다시 시험»으로 끝내는 방법이 나왔어요).
- 사고력의 날개는 한 쪽에 문제가 2개라서, 시간을 정해 한 문제씩만 푸세요.
에이급이냐 최상위냐 라이트쎈이냐
같은 중1-2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봤어요. 같은 단원 이름의 심화서와 한 단계 앞 유형서를 같이 놓았어요.
| 중1-2 책 | 문제 | 구성 (%) | 이런 아이에게 |
|---|---|---|---|
| 에이급 수학 | 475 | 유형 33 · 심화 67 | 개념서·유형서를 끝낸 뒤 도형 단원 심화를 마무리로 풀려는 아이, 학원 부교재로 정해진 아이 — 475문제 |
| 최상위 수학 | 538 | 유형 33 · 심화 48 · 평가 19 | 같은 심화서 자리에서 에이급과 고민하는 아이 — 538문제, 에이급 후기에 최상위를 먼저 풀고 에이급으로 넘어왔다는 말이 있었어요(북보고 원값) |
| 최상위 수학 라이트 | 571 | 유형 82 · 심화 3 · 평가 15 | 심화 전에 한 번 더 유형을 다지고 싶은 아이 — 571문제, 유형 비율 82% |
| 라이트쎈 | 1,085 | 기본 37 · 유형 46 · 심화 3 · 평가 15 | 개념을 한 번 배운 뒤 기본·유형을 충분히 돌려야 하는 아이 — 1,085문제 |
같은 중1-2 책이에요. 문제 수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센 값인데, 최상위 수학만 북보고 실측표 원값이고(이번에 다시 세지 않았어요) 나머지는 각 리뷰에서 다시 센 값이에요. 비율은 북보고가 단계를 묶은 거예요(에이급은 STEP C = 유형, B·A·사고력 = 심화).
에이급(475)은 최상위 수학(538)보다 문제가 적고, 둘 다 한 단원을 쉬운 → 어려운 순으로 나눠요. 최상위 수학 라이트(571)는 유형 82%로 에이급보다 한 단계 아래에서 쓰는 책이고, 라이트쎈(1,085)은 기본·유형 문제가 두 배 넘게 많아요. 에이급은 한 권이 얇은 대신 STEP A(32%)와 사고력의 날개(4%)처럼 생각을 요구하는 문제 비율이 높아요. 최상위 수학의 단계 수치는 이번에 다시 세지 않았어요.
앞뒤로 볼 책
| 이럴 때 | 책 | 왜 |
|---|---|---|
| A·B단계가 아직 어렵다면 (먼저) | 라이트쎈 1-2 또는 최상위 수학 라이트 1-2 | 후기에 «쎈 다음 단계로 샀다»·«개념서와 유형서를 한 뒤 심화로 골랐다»는 말이 있었어요. 라이트쎈은 1,085문제, 최상위 수학 라이트는 571문제예요. 일품 1-2는 북보고 실측이 없어요. |
| 이 책을 끝냈다면 (다음) | 에이급 수학 중등 2-1 | 같은 시리즈의 다음 학기 권이에요. 후기에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산다»·«학기마다 구매한다»는 말이 있었어요. 북보고 실측표에는 2-1이 없어요. |
| 더 센 심화서를 원한다면 (대안) | 최상위 수학 1-2 또는 블랙라벨 | 후기에 에이급과 블랙라벨·최상위를 견주는 글이 있었어요(블랙라벨은 문제 수가 적다는 평, 최상위를 풀고 더 어려운 책으로 에이급을 골랐다는 평). 최상위 수학 1-2는 538문제이고 블랙라벨 1-2는 북보고가 세지 않았어요. |
이 책 전체 475문제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것
에이급 수학 중1-2는 문제가 몇 개인가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세어 보니 475문제예요(정답·해설·개념 요약 제외). 단원별로는 통계 100·기본 도형 102·작도와 합동 74·평면도형 103·입체도형 96문제이고, 단계별로는 STEP C 155·B 149·A 151·사고력의 날개 20문제예요. 블로그 한 집은 «총 467문제»라고 적었는데, 북보고가 센 값(475)과 8문제 차이가 나요(어느 쪽이 맞는지는 확인 못 했어요).
2022 개정 교육과정 책인가요?
교보문고 상품 소개에 «22개정 교육과정», 예스24·알라딘에 «2022 개정 교육과정»으로 적혀 있고, 2025년 2월 1일 출간·259쪽(해설 포함)·정가 17,000원(ISBN 9788967700904)이에요. 알라딘에는 «에이급 수학 중학 수학 1-하 (2024년용)의 개정판»이라고 나와요. 북보고가 센 쪽 그림(196쪽)에서 판 표시는 찾지 못했어요. 목차 쪽에 «중학 1-1은 별도 판매»라고 적혀 있어 1-1·1-2로 나뉜 상품과 맞아요(같은 판이라고 보지만 확인은 못 했어요). 전 판과의 내용 차이는 따로 비교하지 않았고, 후기 한 건은 «문제 2~3개가 바뀐 정도»라고 했어요.
A단계는 꼭 풀어야 하나요?
후기와 블로그에는 A단계가 가장 어렵다는 말이 가장 많았고, C·B만 푸는 집도 있었어요. 이 책에서 A단계는 151문제(32%)라서, 시간이 모자라면 C·B 304문제를 먼저 돌고 A는 단원별로 골라 푸는 방법이 있어요.
어떻게 셌나요
책을 한 쪽씩 넘기며 문제 번호를 셌어요(정답·해설 제외). 쪽 단위로 세서 몇 문제쯤 어긋날 수 있어요. 가장 어려운 칸(«STEP A·사고력의 날개») 문제는 쪽을 직접 보며 막히는 지점을 적었어요.
출처
- 예스24 상품 정보 (서명·2026년용·발행일·쪽수·정가) · 2026-10-29 확인
- 알라딘 상품 정보 (출간일·쪽수·정가·1-하 개정판 표기) · 2026-10-29 확인
- 교보문고 상품 정보 (ISBN·22개정 교육과정 표기) · 2026-10-29 확인
- 북보고 실물 측정 (책을 한 쪽씩 넘겨 셈) · 2026-10-29 확인
표지 이미지는 책 소개를 위해 작게 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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